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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AI 초소 공무원 보수 중 2m 아래로 추락… 생명에는 지장 없어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18일 17:09     발행일 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제0면
포천시 한 공무원이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초소 근무 중 시설보수 작업을 하다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시와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포천시청 소속 A 주무관은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께 포천시 영북면에 한 AI 방역초소에서 시설 보수작업을 하다 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A 주무관은 떨어지는 충격으로 치아 등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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