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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인피니트' 1위… 표절 논란 선미 컴백

박지현 기자 wlgus122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1월 20일 17:06     발행일 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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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가 '쇼 음악중심'에서 '텔 미'로 1위를 차지, 4관왕에 올랐다.

인피니트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텔 미'(Tell Me)로 1위를 차지했다. 1위 후보로는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의 '#첫사랑', 그룹 장덕철의 '그날처럼'이 격돌했다.

멤버들은 "9년간 함께해준 소속사 식구들, 멤버들 인스피릿께 감사드린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인피니트는 음악 방송 1위 4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텔 미'는 6인조 인피니트의 첫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선미는 표절 논란 속 컴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18일 발매와 동시에 영국 가수 셰릴 콜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이날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2PM의 장우영, 청하, 그룹 JBJ 등도 컴백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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