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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동두천수도관리단, 워터코디ㆍ워터닥터 모집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5월 07일 16:15     발행일 2018년 05월 08일 화요일     제0면

K-water 동두천수도관리단(단장 황성택)는 이달 18일(금)까지 21명의 워터코디와 워터닥터를 모집한다.

‘워터코디’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고객의 가정집에 찾아가 수질검사와 함께 수돗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워터닥터’는 가정집의 옥내배관을 내시경으로 진단하고 세척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K-water에서 수탁 중인 22개 지자체에서 기존 45명으로 운영 중인 워터코디와 워터닥터 서비스를 150명 수준으로 확대 적용하여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 안심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의 수돗물 신뢰도를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 중 동두천시에서는 17명의 워터코디와 2명의 워터닥터를 추가하여 동두천시 가구수의 약 30%에 해당하는 1만3천298명의 가구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소 수돗물에 관심있는 국민은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water 홈페이지 또는 동두천수도관리단(☎031-860-9321)로 문의하면 된다.

황성택 K-water 동두천수도관리단장은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 안심서비스의 확대로 동두천시민에게 먹는 물의 안심관리체계를 마련하여 보편적 물 복지를 실현하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공기업의 역할 수행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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