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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경기본부, 이웃에게 직접 꾸린 ‘한가위 행복 보따리’ 전달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12일 18:17     발행일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0면
▲ LX 경기본부, 한가위 행복 보따리 단체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기지역본부가 추석을 맞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한가위 행복 보따리’ 100상자를 꾸려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행복 보따리는 4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으로 채워졌다. LX 경기지역본부는 행복 보따리 속을 재가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채우고자 복지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까지 거쳤다. 특히 김기승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생활필수품을 손수 포장하고 운송 작업까지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수원지역 복지관들로 전달된 행복보따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0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한가위 행복 보따리’ 나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에게 정겨운 명절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김기승 LX 경기지역본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을 외롭게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가족의 정을 전하고 싶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한가위 행복 보따리’로 보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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