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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엘린, 이필모와 노래방 데이트 중 첫 스킨십(?)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9월 24일 16:55     발행일 2018년 09월 24일 월요일     제0면
▲ '아내의 맛'에서는 이엘린과 이필모의 노래방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방송 캡처
▲ '아내의 맛'에서는 이엘린과 이필모의 노래방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방송 캡처
'연애의 맛' 이엘린과 이필모의 노래방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이엘린은 이필모와 대화 중 어깨의 먼지를 털어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지금 이엘린이 의도하고 한 행동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연애 필독서를 보면 유혹의 기술 2장 3번째에 있던 기술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 역시 "어깨에 뭐 있어서 털어주나? 없어도 터는 거지. 저럴 때 표정은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란 표정이어야 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필모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냐?"고 묻자, 이엘린은 "오빠의 목소리랑 다른 것 같다"며 "미성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 조성모나 이승환 같은 목소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결국 이필모는 마지막 노래로 바이브의 '그남자 그여자'를 함께 불렀다.

한편, 이필모는 결국 이엘린에게 번호를 물어보지 못했고, 두 사람은 그대로 헤어지고 말았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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