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602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2020시즌에 착용할 새 유니폼를 공개했다.인천은 21일 새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인천 특유의 ‘파검’ 스트라이프 패턴과 해양 도시 인천에 걸맞은 바다 물결 문양의 엠보싱이 돋보이는 마크론 특유의 디자인 유니폼”이라고 밝혔다.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마크론과 지난해 말 유니폼 계약을 맺은 인천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현지 사정으로 인해 발매가 늦어져 정규리그 2라운드까지 똑같은 디자인의 임시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다행히 최근 유니폼 수급이 정상 가동되면서 정식 발매를 하게 됐고, 유니폼 콘셉트는

축구 | 송길호 기자 | 2020-05-21 16:27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서 시즌 첫 승에 목말라 있는 ‘전통의 명가’ 수원 삼성과 ‘생존왕’ 인천 유나이티드가 시즌 첫 격돌한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과 임완섭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은 인천 유나이티드는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대결을 펼친다.올 시즌 양 팀은 수원 삼성이 2패, 인천 유나이티드가 2무로 아직까지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수원은 개막 1ㆍ2라운드에서 리그 최강 전북 현대에 0대1로 패한 뒤 지난 17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서 2대3으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21 14:55

수원 삼성이 뒷심 부족으로 시즌 첫 승에 또다시 실패하며 2연패 부진에 빠졌다.수원 삼성은 1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주니오가 2경기 연속 멀티골을 기록한 울산 현대에 후반에만 3골을 잇따라 내줘 2대3으로 역전패, 2연패를 기록했다.수원 삼성으로서는 이날 뼈아픈 한판이었다.홈 첫 승리를 위해 한의권과 크르피치를 공격 최전방에 내세운 수원은 경기 초반 공격의 주도권을 잡았지만 이후 울산 반격에 주춤했다.팽팽한 중원싸움을 이어가던 양 팀의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17 19:03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매치데이 매거진인 ‘블루윙즈 매거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발행한다.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주 개막된 K리그1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됨에 따라 팬들을 위해 종전 인쇄물 형태로 제작 배포하던 ‘블루윙즈 매거진’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오는 17일 울산 현대와 시즌 첫 홈경기를 앞두고 16일 발행될 온라인 매치데이 매거진은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온라인 매거진은 기존 인쇄 포멧에서 과감히 탈피해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웹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14 15:00

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신임 사령탑 체제에서 구축한 팀 컬러 변화를 앞세워 시즌 첫 ‘경인더비’ 승리에 도전한다.새 사령탑인 김남일 감독의 성남과 임완섭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에서 격돌한다.성남은 지난 9일 시즌 1라운드에서 지난해 K리그2 챔피언 광주FC를 2대0으로 꺾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고, 인천은 작년 ‘돌풍의 팀’ 대구FC와 0대0 무승부로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성남은 1라운드서 김남일표 ‘사이다 축구’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4 14:20

“매 경기마다 신중한 플레이를 펼쳐 더 큰 리그(K3)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성인축구 K리그4 신생팀 인천남동구민축구단(FC남동)의 초대 사령탑인 김정재 감독은 13일 개막을 사흘 앞두고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신생팀으로서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 감독은 “팀이 창단할 때 많은 이해 관계자들이 주목하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처럼 경기 결과에 대한 부담감은 선수라면 누구나 갖는 것이지만 최대한 선수들이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축구 | 김보람 기자 | 2020-05-13 18:33

프로축구 수원FC가 수원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통해 2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지난 12일 구직자의 지원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지원자는 앞으로 1차 필기시험, 2차 서류전형, 3차 면접전형의 단계를 거쳐 최종합격 및 임용 절차를 밟게 된다. 이에 축구 프런트 입사를 원하는 희망자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프로구단 입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프런트 실무자 3명과 만나 각 부서별 업무 및 합격 수기에 대해 들어봤다.■수원FC 사무국 부서별 업무 내역수원FC 사무국은 ▲운영기획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선수단지원팀 ▲전력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3 14:24

경기도 연고 K리그 초보 사령탑인 ‘3金’의 개막 1라운드 희비가 엇갈렸다.올 시즌 K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김남일(43) 성남FC 감독과 김길식(42) 안산 그리너스 감독은 데뷔전서 승전가를 불렀지만, 김도균(43) 수원FC 감독은 유일한 패배를 기록했다.K리그1에선 김남일 감독이 지휘한 성남이 9일 동갑내기 박진섭 감독이 이끈 광주FC를 2대0으로 완파했다.현역 시절 ‘진공청소기’로 불리며 2002 한ㆍ일월드컵에서 맹활약한 김남일 감독은 시즌 취임 일성으로 공표한 공격축구를 1라운드부터 선보이며 초보 사령탑에 쏠린 우려의 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1 16:45

‘답답했던 고구마 축구는 잊어라. ‘김남일표 사이다 축구’를 우리가 이끈다’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가 개막 첫 경기에서 최전방과 최후방을 지킨 ‘베테랑 듀오’ 양동현(34), 김영광(37)을 앞세워 시원한 승리를 거두며 올 시즌을 기대케 했다.성남은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광주FC와의 1라운드 원정에서 3년 만에 국내 복귀전을 치러 멀티골(2골)을 폭발시킨 스트라이커 양동현과 ‘백전노장’수문장 김염광의 맹활약으로 2대0 승리를 따냈다.신임 김남일 감독의 신뢰 속에 성남에 새롭게 둥지를 튼 양동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5-11 14:47

김남일 감독이 새 지휘봉을 잡은 성남FC가 2020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두며 힘차게 출발했다.성남은 9일 광주월드컵구장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라운드 원정경기서 ‘K리그 유턴파’ 양동현이 혼자 두 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쳐 ‘승격팀’ 광주FC를 2대0으로 완파했다.이날 승리로 김남일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고, 팀은 승점 3을 챙기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김남일 감독은 이날 양동현과 이스칸데로프를 투톱으로 임선영과 최병찬을 측면에 최지묵(22세 이하), 김동현을 중앙 미드필더로 내세웠다. 또 유인수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5-10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