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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1단계에 있는 중앙공원(근린공원2호)에 인공폭포를 만든다.23일 LH인천본부에 따르면 검단사업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절토사면을 활용한 수경시설 조성계획을 마련했다. 인공폭포의 이름은 가칭 ‘검연(黔淵)폭포’다.중앙공원 전면에는 검찰청 및 법원 등 주요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중앙공원은 경관계획상 도시공간의 상징적 정체성을 부여할 수 있는 랜드마크 거점 공원이다. 이에 따라 검단사업소는 종전 수풀과 조화롭게 돌을 쌓아 올린 산봉오리 등 석가산과 폭포를 만들기로 했다.이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2-23 18:30

인천 동구가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돕는다.23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가로 구성한 ‘기술지원단’을 운영한다.이번 기술지원단은 인천테크노파크의 산·학·연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맞춤형 기술지도 등을 한다. 이어 각 분야별 기술지원 뿐만 아니라 성장 활로를 함께 모색하는 등 도움을 준다.지원대상은 지역 내 본사 및공장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다. 지원분야는 기술개발과 디자인,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경영컨설팅 등 7개 분야다. 신청 및 접수는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2-23 18:30

인천 부평구가 코로나19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노인 관리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2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치매안심센터 쉼터 교실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재개했다.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머무는 노인들의 치매 발병위험과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의 치매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구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우려해 경증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안심센터 쉼터 교실의 인원을 24명으로 제한하고 1반에 4명 이하로 교육할 계획이다.구는 이들에게 인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1-02-23 18:30

인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 중에도 체험형 안전교육이 가능해진다.인천시교육청은 비대면 체험형 안전교육 추진을 위해 국내 최초로 온라인 360도 가상현실(VR) 안전교육 플랫폼인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사이버안전체험관의 콘텐츠는 오프라인의 학생안전체험관 내 12개 체험존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온라인 콘텐츠는 안전교육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학생안전체험관 캐릭터 안전이와 지킴이의 안전교육 동영상, 가상체험 VR 어트랙션 등 4개다.시교육청은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사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1-02-23 18:30

가천대 길병원 공공의료본부가 필수의료 서비스 강화의 역할을 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정사업’에 뽑혔다.23일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의료 접근성 향상과 건강 격차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권역 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권역 및 지역책임의료기관’을 선정했다. 17개 시도 권역과 70개 지역별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있다.가천대 길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기존 공공의료사업실을 공공의료본부로 확대, 응급의료·지역암·원격외상센터 등 공공보건의료 관련 센터를 산하 조직으로 배치해 양질의 필수의료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2-23 18:30

인천 남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객 출입관리에 고충을 겪고 있는 소규모 업소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구는 3월부터 50㎡ 이하 소규모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콜’출입관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현재 식당·카페 등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출입명부와 QR코드 등을 활용해 고객 출입 여부를 의무적으로 기록해야 한다.하지만 고령층이나 2G폰 이용자, 장애인 등은 디지털 방식의 출입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소규모 업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충을 호소하는 실정이다.반면 안심-콜은 해당 업소만의 080번호를 부여해 업소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1-02-23 18:30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회가 출범했다.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2시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추진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그동안 내항 재개발 사업은 지역 사회의 숙원사업이었으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부족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부족 등의 이유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해수부는 지역특성 반영과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열고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전문가, 시민, 항만이용자, 공무원 등 34명의 위원으로 구성한 추진협의회는 사업계획 단계부터 사업추진 전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2-23 18:30

인천시와 시민사회단체가 공항경제권 및 자원순환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은다.시는 22일 남동구 샤팰드미앙에서 지역 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시민정책 네트워크 대표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시민정책 네트워크는 시와 인천시의회, 2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자발·수평적 범시민 소통채널이다.이날 대표회의에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채택한 공동의제의 추진 활성화를 다짐했다. 앞서 시민정책 네트워크는 정기총회를 통해 ‘공항경제권 살리기’ ‘바다 되찾기’ ‘사법주권 찾기’ ‘경제선순환 구조 구축’ ‘도시균형발전 실현’ ‘자원순환 정책과제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2-22 21:00

인천시의 공원·도로 등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로서는 올해 추진해야 할 장기미집행시설 4곳 중 3곳이 실효(효력 상실)할 가능성이 커 주변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등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2일 시 등에 따르면 올해 실효를 앞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중구 영종국제도시 내 공원 2곳과 도로 2곳 등 모두 4곳이다. 오성산과 을왕산 근린공원은 오는 8월 24일, 용유역~잠진도를 잇는 도로(대로 3-504)와 무의도 진입로(대로 3-531) 등은 10월 31일까지 실시계획 인가를 받지 못하면 자동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2-22 18:54

인천 영흥화력발전소에 있는 풍력발전기에서 불이났다.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24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화력발전소 내 풍력발전기에서 불이나 진화 작업 중이다.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다.소방본부는 58명의 소방인력과 21대의 장비를 동원한 상태다.이승욱기자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1-02-22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