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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럽실무단이 도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경제교류 협력강화를 위해 러시아, 에스토니아, 프랑스를 차례로 방문한다.실무단은 먼저 13일(현지시각)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지 기업인과 러시아·CIS(독립국가연합) 시장 수요에 따른 기업 진출 노하우와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이어 14일에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에스토니아 국제통신부 등 정부 관계자들과 ▲가상 기업지원데스크 운영 활성화 ▲경제사절단 상호 방문 시 비즈니스 매칭·컨설팅 제공 ▲스타트업 및 블록체인 분야 교류 강화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5-14

경기도가 숙련 건설기능인 6천명 양성 등 지역특성에 맞는 건설산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TF를 발족하고, 노사정과 함께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노동현장 조성에 나선다.경기도는 13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이화순 행정2부지사 주재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TF팀 발족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화순 도 행정2부지사, 조광주 도의회 경제과학위원장, 송영만·권재형 도의원,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민주·한국노총, 건설·전문건설협회 및 기능장협회 등 관계자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5-14

경기도를 하나로 잇는 총 길이 105.2㎞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수립됐다. 동탄도시철도ㆍ오이도연결선 등 도시철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9개 노선이 추진, ‘사통팔달 경기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1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받았고, 오는 17일 전까지 고시할 예정이다. 이번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한 도시철도법에 따라 2013년 확정된 도시철도 구축계획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며, 2025년 마무리를 목표로 한다.승인된 노선은 도가 기존에 수립한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5-13

경기도 발전을 이끌 ‘굵직한 유치전’의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 경기지역 지자체가 비수도권의 견제를 받으면서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축구종합센터와 강소연구개발특구가 도내 입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제2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불리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가 13일 확정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우선 협상 대상 지역으로 1~3순위를 발표한다. 파주 NFC의 시설 포화에 따라 추진된 제2NFC는 33만㎡ 부지에 1천 명을 수용하는 소형 스타디움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5-13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현장 행보를 강화하면서 도민과의 스킨십 늘리기에 나섰다. 도민과 직접 소통하면서 자신의 재판과 관련된 도정 공백 우려에 대해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 지사는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성 용주사를 방문했다. 이날 봉축 법요식에서 이 지사는 “부처님께서는 가지신 것 다 버리셨지만 중생들은 자신의 욕심을 버리기 쉽지 않다”며 “모두가 인간으로 존엄한 가치를 인정받고 행복한 삶 살기 위해 이 세상 질서 속에서 공정하고 공평하게 기회 누리고 각자 가진 역량 충실히 발휘하고 노력의 몫 인정받아야 한다고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5-13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비교섭단체 일부 의원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무죄 판결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 ‘이재명 구하기’에 나섰다. 아울러 민주당 소속 경기도 시장·군수들도 이 지사에 대한 힘 보태기에 돌입했다.12일 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염종현 민주당 대표(부천1)와 남종섭 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용인4)는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무죄판결 탄원서’를 제출했다.앞서 검찰은 지난달 25일 이 지사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직권남용 혐의’ 징역 1년 6개월과 ‘공직선거법 위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5-13

경기도가 ‘친환경차 타기 좋은 경기도’ 조성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아파트 단지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대 설치, 전기차 타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2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달부터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거나 계획 중인 33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현재 도내에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해 준공된 아파트 9개 단지(3천 444세대)가 있으며, 건설이 예정된 곳은 24개 단지(1만 6천414세대)가 있다. 이 가운데 법적 의무대상인 500세대 이상인 아파트는 11개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5-13

경기도가 13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저소득층 가구에 최대 4천500만 원까지 전세금 대출을 지원한다.도는 ‘경기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계획에 따라 13일부터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전세금 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정, 자립아동, 다문화가정,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노부모 부양가정, 북한이탈주민, 비주택 거주민, 경기도 내 복지시설 퇴소자 등이다.1인 가구는 2억 5천만 원 이하, 2인 이상 가구는 3억 원 이하 전세주택이 대상이며 전세계약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5-13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황수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6)과 제2교육위원회 소속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4)은 지난 10일 수원역 푸르지오자이 입주예정자 협의회와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2021년 입주예정인 수원역 푸르지오자이 입주예정자 협의회의 지역 관련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는 황수영, 황대호 의원과 협의회원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협의회 측은 수원역 인근 집창촌 문제, 수원초등학교 증축, 버스정류장 신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5-13

경기도가 올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년기본소득 첫 분기 신청률이 80%대로 마감됐다. 도는 홍보 등을 통해 도민 인지도가 확대되면 조만간 90%대 신청률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도는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 접수를 지난 10일 마감한 결과, 지급 대상자 14만 9천928명 가운데 82.93%인 12만 4천438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도내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이라면 소득 등 자격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1년간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분기별 25만 원)하는 정책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