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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안윤주(용인 나산초4)가 2020 한국유소년골프 왕중왕전 여자 저학년부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올랐다.안윤주는 9일 전북 군산CC(파72)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저학년부에서 이글 1개, 버디와 보기 각 5개, 더블보기 2개로 2오버파 74타로 서채영(서울 숭신초ㆍ76타)과 김가은(목포 하당초ㆍ79타)을 여유있게 따돌려 MBN꿈나무골프대회(9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안윤주는 2번홀 보기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3번홀 에서 이글샷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4번홀 버디로 기세를 이어갔으나 5번홀서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1-10 11:28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포스트 시즌(PS) 데뷔전서 승리는 놓쳤지만 ‘슈퍼루키’ 소형준(19)의 재발견에 큰 위안을 삼았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1-10 10:47

첫 ‘가을 축제’에 나선 KT 위즈가 쓴맛을 먼저 봤다.정규리그 2위 KT 위즈는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ㆍ5전 3선승제) 1차전서 불펜의 불안으로 두산 베어스에 2대3으로 아쉽게 패했다.KT 위즈는 1회 첫 타자 정수빈을 유격수 실책으로 내보냈으나, 후속 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해 위기를 넘겼다.2회말 선두 타자 장성우가 중전 안타로 나간 뒤 배정대의 내야안타로 만든 2사 1,3루서 심우준이 밀어친 공이 2루수 직선타로 잡혀 아쉽게 득점 기회를 놓쳤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1-09 22:08

창단 첫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한 프로야구 KT 위즈의 역사적인 첫 포스트시즌 1차전이 매진 사례를 이뤘다.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과의 PO 1차전은 경기 시작 1시간 전 8천200석 입장권이 모두 판매되는 뜨거운 관심을 샀다.이날 1차전 시구는 지난 5월 5일 홈 개막전 당시 이색적이고 참신한 시구로 평가받은 ‘버블 언택트 시구’의 주인공인 이라온(9)군이 맡았고, 염태영 수원시장이 시타를 했다.1군 데뷔 6시즌 만에 허락된 첫 응원 시간, KT 팬들은 PO를 넘어 한국시리즈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1-09 19:27

창단 첫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플레이오프(PO) 첫 출전을 앞두고 스태미너식으로 기력을 보충했다.KT 구단에 따르면 지난 8일 훈련을 마친 뒤 결전지인 서울로 떠나기 전 수원 KT위즈파크 선수단 식당에는 1++ 등급 한우 갈빗살 25㎏과 전남 무안서 공수한 낙지호롱 60인분이 차려졌다.역사적인 첫 PO 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기력을 복돋워 주기 위해 구단주인 구현모 KT 대표이사가 보낸 선물이다. 구 대표는 한우 갈빗살과 낙지호롱 구이가 선수들의 입맛에 맞게 조리하도록 조리 인원까지 파견하는 세심한 배려심을 보였다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1-09 17:30

전통의 ‘검도 명문’ 광명고가 제37회 추계전국중ㆍ고검도대회 남자 고등부 단체전서 시즌 첫 패권을 차지했다.김민규 감독이 이끄는 광명고는 9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도내 맞수’인 남양주 퇴계원고를 6대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 2018, 2019년 2년 연속 3관왕에 올랐던 광명고는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이날 결승서 선봉에 나선 광명고 최유성은 퇴계원고의 이도현을 허리치기로 꺾어 기선을 제압한 뒤, 2위 김형찬이 퇴계원고의 장한을 퇴격 허리치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1-09 17:22

김포시 위드유소년야구단이 ‘2020 굿뜨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U-13세부’서 우승, 시즌 4관왕을 차지했다.최훈 단장과 조영수 감독이 이끄는 김포시 위드유소년야구단은 지난 8일 충남 부여 백마강 생활체육공원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서울 노원구 유소년야구단을 7대6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임찌감치 올 시즌 3관왕에 오른 김포시 위드유소년야구단은 대회 예선리그서 광주 북구 운암유소년야구단을 9대6, 충남 논산 BTSD유소년야구단을 3대2로 꺾고 결선에 진출한 뒤 서울 은평구와 동탄 배팅스JR유소년야구단, 노원구 유소년야구단을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1-09 16:38

김성탁(안양 평촌고)과 박선우(수원 삼일공고)가 시즌 두 번째 대회인 제34회 협회장배 전국학생볼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2관왕을 차지했다.김성탁은 8일 전북 익산한성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개인종합에서 3천429점(평균 214.3점)을 기록, 추시온(성남 분당고ㆍ3천376점)과 지근(청주 금천고ㆍ3천370점)을 제치고 우승했다.앞서 김성탁은 김찬희, 김이현과 팀을 이룬 남고부 3인조전서 4경기 합계 2천556점(평균 213.0점)으로 지근ㆍ지민우ㆍ서민오(금천고ㆍ2천471점)조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에 올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1-09 15:2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조원우 전 롯데 감독, 이대진 전 KIA 투수 코치, 세리자와 유지 전 LG 배터리 코치 등 3명의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SK는 김원형 신임 감독과 함께 팀 재건을 이끌 경험 많고 역량이 검증된 3명을 영입했으며, 추가 영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SK 창단 멤버인 조원우 전 롯데 감독은 한화와 롯데, 두산 수비 코치를 거쳐 2014년부터 2년간 SK서 수비ㆍ주루 수석코치를 맡았다. 이후 2016~2018년 롯데 감독을 역임했다. 조 전 감독은 SK 2군인 퓨처스 감독을 맡는다.한화에서 코치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1-09 10:42

‘우리가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감한다. 누가 더 센지 제대로 한번 붙어보자.’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나란히 개막 5연승을 달리고 있는 의정부 KB손해보험과 안산 OK금융그룹이 ‘무패 선두’를 놓고 10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9일 현재 양 팀 모두 5승 무패를 기록 중이지만 승점에선 13점의 KB손해보험이 OK금융그룹(12점)에 1점 앞선 1위에 올라 있다. 따라서 이날 맞대결 승리팀은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전승으로 1라운드를 마치게 되지만, 패한 팀은 상승

배구 | 황선학 기자 | 2020-11-09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