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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①건물 일부의 전세권자는 건물 전부에 대한 경매신청권이 없다.②토지전세권의 경우 전세권의 법정갱신이 인정된다.③토지전세권의 존속기간이 만료한 경우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전세권설정등기의 말소 없이도 당연히 소멸한다.④전세권설정자가 제3자에게 전세목적 부동산을 양도한 경우 그는 원칙적으로 전세금반환의무를 면한다.⑤전세권자가 장차 전세권이 소멸하여 전세금반환채권이 발생하는 것을 조건으로 그 장래의 조건부 채권을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그 양도는 유효하다.정답: ②토지전세권의 경우 전세권의 법정

경제 | 경기일보 | 2019-06-18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과 지도자 단체장 등 스포츠 관련 8개 단체들이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의 2차 권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대한민국 스포츠인 공동성명’을 발표했다.박노준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과 신대철 (사)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 신정희 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정동국 경기단체협의회장을 비롯, 봉주현(빙상), 천은숙(농구) 등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들은 지난 4일 혁신위가 발표한 학교 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2차 권고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장 의견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8

수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청년대표 등이 머리를 맞대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수원시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청년 일자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청년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이목희 부위원장은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로 청년 일자리는 그중에서도 최우선 과제”라며 “중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6-19

자유한국당 이학재 의원(인천 서갑)은 18일 “이번 붉은 수돗물 사태는 인천시의 무능과 무책임이 만든 인재(人災)”이라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일을 통해 인천시민 특히 서구 주민들은 인천시의 위기관리 능력이 얼마나 부실한지 똑똑히 확인했다”면서 이같이 비판했다.그는 “적수(赤水)가 나온지 20일이 되가는데, 이제서야 겨우 그것도 중앙정부 도움으로 원인을 파악하는 듯 하다”면서 “서구에는 아직까지 깨끗한 수돗물이 나오고 있지 않고, 아이들 급식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도대체 언제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6-18

인천시교육청이 청렴성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영상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반부패 추진반 회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감사관 주관으로 본청 청렴도 측정과제 담당팀장과 교육지원청 학교 운영 지원과장 등 21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올해 시교육청 청렴도 측정을 대비하고 상반기 청렴도 측정 분야에 대한 추진과제 이행실적 등을 점검했다.매년 진행되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은 부패인식과 부패경험 등을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부패방지제도와 인사·예산집행 및 업무지시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19-06-19

인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연료전지㈜는 18일 사업 무산에 따른 매몰 비용 보전을 전제로 시민 숙의 과정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전영택 인천연료전지㈜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성 검증을 위한 2∼3개월의 숙의 과정을 갖자는 주민 제안이 있었다”며 “사업 무산에 따른 매몰비용 보전대책만 마련된다면 시민 숙의과정을 진행하는 방안을 수용하고 공사를 유예하겠다”고 말했다.전 대표는 매몰 비용을 약 140억원으로 추산했다.하지만, 매몰비용 보전은 동구청이 받아들일 수 없어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특히 매몰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6-19

고양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토지보상을 추진해 오는 2022년까지 공원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내년 7월 실효를 앞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총 7곳이며 실효대상면적은 90만6천93㎡이다.시는 도심지내 자연녹지지역에 위치해 실효 시 난개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큰 관산근린공원과 토당제1근린공원을 우선매입지역으로 선정해 보상계획공고를 실시했다.공고기간 종료 후 감정평가 및 협의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토지매입비는 고양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의 토지매입을 위해 운용하고 있는 고양시 공유임야 특별회계 적립금을 우선 활용할 방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19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1리 주민들과 용정기업인회 기업인들의 숙원사업인 용정리 공장밀집지역 진입도로가 마침내 개통됐다.남양주시는 18일 오전 도로개설사업 현장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주민 및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이 도로는 진건읍 용정리 군도2호선 용정2교차로 인근에서 용정리 공장밀집지역(용정산업단지)을 연결하는 연장 804m, 폭 10m의 도시계획도로로 시비 77억원,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등 총사업비 97억원이 투입됐다.이 지역에는 100여개 기업체가 입지해 있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6-19

인천에서 2일 간 일어난 교통사고로 노인 2명이 숨지는 등 인명피해가 잇따랐다.18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수현삼거리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3대의 트럭 운전자와 시내버스 운전자, 시내버스 승객 등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사고는 A씨(63)가 몰던 25t 카고트럭이 앞에서 정지 신호를 받아 정차하고 있던 6.5t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시작됐다.경찰은 A씨가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앞서 지난 17일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9-06-19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중국인 선원 4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4단독 석준협 판사는 EEZ에서의 외국인 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 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선장 A씨(45) 등 중국인 선원 4명에게 각각 벌금 5천만∼1억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A씨 등 중국인 선원 4명의 벌금 합계는 3억원이다.석 판사는 피고인들이 각자의 벌금을 완납할 때까지 노역장 유치를 명령했다.A씨 등은 지난 3월 27일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85㎞ 해상에서 EEZ을 1.4㎞가량 침범해 잡어

인천사회 | 강정규 기자 |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