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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심재철 안양 동안을 후보는 8일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간이과세 기준 4천800만 원도 20년 넘도록 동결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수입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간이과세 기준을 현실에 맞게 최소 1억원 수준으로 상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통합당 원내대표인 심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현 정부의 부동산세율(양도세, 재산세) 및 소상공인에 대한 과세기준 등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개정 및 보안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현재 양도소득세의 경우, 최고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3:06

미래통합당 송석준 이천 후보가 바쁜 유세 일정 중에도 냉해 피해를 입은 배 재배 농가를 도운 사실이 전해져 박수를 받고 있다.현역 국회의원인 송 후보는 지난 7일 급작스런 기온 저하로 냉해 피해를 입은 장호원 배 재배 농가의 피해 현황을 접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관계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앞서 그는 5일과 6일 갑작스럽게 찾아온 꽃샘추위로 이천 장호원읍의 29개 농가, 약 39ha 부지에서 배나무의 꽃이 냉해 피해를 입었다고 이천시 농정과에 접수된 사실을 접했다.이천 장호원읍에서 배를 재배하는 농가는 약 150여 가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8 11:40

여당 전략공천 후보와 야당 전직 4선 의원간 대결을 벌이는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가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전 15·16·18·19대 국회의원)를 오차범위를 살짝 벗어난 10.0%p 차이를 보이며 앞서가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고양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3:00

‘용인 토박이’들이 맞붙는 용인갑 선거구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정찬민 후보(전 7대 용인시장)가 더불어민주당 오세영 후보(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를 오차범위 내인 0.5%p 차로 앞서며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7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5~6일 양일간 용인시 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합당 정 후보는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 23:00

고양 일산동구를 중심으로 한 고양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4·15 총선 의미에 대해 ‘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여당 심판’이 오차범위내인 1.0%p 차의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당지지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오차범위인 4.4%p 격차에 불과했다.■ 선거의미보수야권 심판이 42.4%, 정부여당 심판이 41.4%로 불과 1.0%p(오차범위내) 차이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잘모름은 16.2%였다.식사·중산·풍산동은 보수야권 심판이 44.6%로, 정부여당 심판(38.6%)에 비해 오차범위내(6.0%p)에서 높은 반면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3:00

4·15 총선 용인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인 2.9%p 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과 정부여당 심판이라는 응답이 5.3%p 차이(오차범위 내)를 보이는 등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정당지지도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33.7%, 통합당은 30.8%를 각각 기록, 양당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2.9%p에 불과했다. 이어 열린민주당 7.7%, 정의당 4.9%, 국민의당 4.3%, 친박신당 2.9%, 우리공화당 2.3%, 민생당 2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 23:00

미래통합당 함경우 고양을 후보는 7일 “지하철 5호선이 김포로 가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 되면서 9호선을 반드시 고양으로 연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함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4일 공개한 핵심 메가공약 중 ‘9호선 연장사업 추진’과 관련, “행신중앙로역의 설치는 필사의 절박함에 가깝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5호선이 김포로 사실상 확정 연결이 되면서 고양지역에 한강을 바로 건너는 전철은 현재 공사중인 대곡~소사선 하나뿐”이라며 “9호선을 개화역에서 한강 단독으로 연결시킨다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낮은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는 4.15총선에서 3선 국회의원에 당선될 경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도전해 한강신도시의 GTX 구래마산역(통진 GTX 역세권 개발 포함)과 5호선 장기역(누산 5호선 역세권 개발 포함) 설치를 성공시키겠다고 7일 발표했다.홍 후보는 현직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을 정부(국토교통부) 계획에 두 차례나 반영하도록 조치해 사업이행계획을 확정시켰으며, GTX-D의 ‘김포 노선’ 도입을 강력히 요구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으로부터 “김포 노선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미래통합당 김은혜 성남 분당갑 후보와 이종구 광주을 후보가 7일 오전 광주시 오포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분당과 광주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김 후보와 이 후보는 이날 교통망 등 분당, 광주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식에서 ‘지하철 8호선 오포 연장사업의 성공적 추진’,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의 조기 착공’, ‘분당구 율동공원과 광주시 신현리 간 도로 건설’ 등 분당과 광주 지역민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발표하고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판교 분당과 광주를 잇는 국지도 57호선(서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4ㆍ15 총선 선거운동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선관위 신고와 문제제기 등이 잇따르고 있다.7일 도내 정치권에 따르면 4ㆍ15 총선 경기지역 후보자들은 선거유세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대후보의 과실과 선거공보상의 문제점 등을 지적, 공방전을 치르고 있다.미래통합당 김학용 안성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위반 혐의로 안성시선관위에 신고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는) 제가 오토바이를 타는데,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진입 허용 법안을 발의했다고 책자형 선거공보 10면에 허위 사실을 게재했다”며 “하지만 제가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7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