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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이 맞춤형 복지서비스인 ‘가가호호(家家戶戶) 복지’를 추진한다.20일 군에 따르면 송해면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가가호호복지’ 사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복지 담당 직원들이 집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주민이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송해면은 올해 종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 반장 등 민간단체 및 파출소·우체국·교회 등과 힘을 합쳐 촘촘한 마을지킴이 사회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1-20 17:09

인천시교육청은 20일 ‘2021년도 마을교육학습공동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시교육청은 이번 공모에서 당초 마을교육학습공동체 40팀, 230명이던 것을 대폭 늘려 100팀, 500명 이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 연수, 간담회, 공동체 간 교류 및 연대 등으로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공모 분야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마을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 마을에서의 생태환경·에너지전환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문화예술교육 등이다.공모는 오늘 2월 12일까지이며 지역 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5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1-01-20 17:09

인천 계양구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출산 축하 선물로 뷔페 식사권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계양구에 따르면 구는 12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축하 선물로 한 웨딩 업체의 뷔페 식사권을 지급하고 있다.구는 지난 2019년 8월에 지역의 A웨딩홀과 업무협약을 한 뒤 출생 신고를 하는 가정에 식사권 제공을 시작했다.그러나 출산 가정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아기와 함께 뷔페를 이용하기 어려운 데다, 식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이라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반응이다.일각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용을 자제해야

인천뉴스 | 김보람 기자 | 2021-01-20 17:09

인천 동구가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2021년도 경제활성화 기금 융자 사업’을 시작한다.20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조성한 37억원의 경제활성화 기금을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및 도시가스 신규 설치자 등에게 융자할 계획이다. 융자는 소상공인 지원자금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도시가스 설치자금으로 나눠 추진한다.구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대상을 유망 수출·중소기업체, 첨단 산업체, 중소기업조합법에 의해 설립한 업종별 협동조합 및 공동사업체, 수입대체품 생산업체, 관광 공예품 개발 육성업체 등으로 정했다. 융자 한도액은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1-20 17:06

인천시의회가 오는 25일부터 올해 첫 회기인 ‘제268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 제·개정안과 집행부의 실·국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비롯해 사업비와 세부사업이 바뀐 인천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등을 심도있게 다룬다.19일 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25일부터 11일간 제268회 임시회를 열고 지역현안 등을 살펴본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인천시에서 올린 ‘인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집행부 발의 조례 제·개정안을 심의한다. 또 이오상 의원(더불어민주당·남동1)이 대표발의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1-01-19 19:45

인천상공회의소는 수출을 하는 관내 중소제조업체의 수출 경쟁력 확보 및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1년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새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지원대상은 인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수출실적이 있는 중소제조업체 중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40명이다.선정된 기업에는 2년 동안 인건비(1인당 월 180만원 한도 내외)가 지원된다. 특히 3년 동안 일한 청년에게는 추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와 함께 인천상의는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1-19 18:43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내에 있는 음식점을 소개한 ‘2021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식도락 여행’ 책자 2천부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책자에는 음식 맛이 좋고 위생적이며 분위기가 독특한 146곳의 대표음식, 내·외부 사진, 위치, 가격 등과 배달 가능 유무가 실려 있다. 또 외국인들도 볼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언어도 병기했다.특히 인천경제청은 좀 더 생생한 정보를 주려고 맛집 소개 위에 QR 코드를 넣었다.인천경제청은 이 책자를 IFEZ 글로벌센터, 인천공항, 인천종합관광안내소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1-19 18:43

인천 동구는 지역 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미래산업분야 기업에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19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금속·기계 등 공업 중심의 산업체 분포를 재편을 재편하면서 4차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에 시설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로 동구로 이전 또는 신설한 중소기업 중 4차산업 기반·첨단·벤처·녹색성장산업 등을 업종으로 하는 기업이다.구는 현장실사 및 기업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기업은 토지매입비 등을 제외한 건축비, 장비구입비, 근로자를 위한 부대시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1-19 18:43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들어온 국내·외 기업들의 만족도가 낮다. 향후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고 입주했지만 인력 수급이나 자금 조달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9년 IFEZ에 입주한 국내(종사자 5인 이상)와 외국인투자 기업(1인 이상)의 평균 만족도는 51.3%다.이는 인천경제청이 최근 2019년 말 기준 IFEZ 입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조사 결과다.국내 기업은 매우 만족 7.7%, 만족 43.3%로 전체 만족 수준이 51.0%, 외국인투자 기업은 각각 1.9%, 56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1-19 18:43

인천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지역 확산 가능성이 커지면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가금농가의 가금류 1만4천여마리를 예방적 살처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병원성 AI 유입 방지와 차단 방역을 위한 ‘소규모 가금농가 예방적 수매·도태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는 사업 착수와 함께 10일 이내에 소규모 가금농가의 가금류를 사들여 살처분한 이후 랜더링(고열처리 후 퇴비화) 관련 업체로 운반·폐기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이 같은 예방적 살처분의 대상인 소규모 가금농가는 100마리 이하의 가금류를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1-01-19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