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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용인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인 2.9%p 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과 정부여당 심판이라는 응답이 5.3%p 차이(오차범위 내)를 보이는 등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정당지지도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33.7%, 통합당은 30.8%를 각각 기록, 양당 간 격차가 오차범위 내인 2.9%p에 불과했다. 이어 열린민주당 7.7%, 정의당 4.9%, 국민의당 4.3%, 친박신당 2.9%, 우리공화당 2.3%, 민생당 2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7 23:00

미래통합당 함경우 고양을 후보는 7일 “지하철 5호선이 김포로 가는 것으로 사실상 확정 되면서 9호선을 반드시 고양으로 연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함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4일 공개한 핵심 메가공약 중 ‘9호선 연장사업 추진’과 관련, “행신중앙로역의 설치는 필사의 절박함에 가깝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5호선이 김포로 사실상 확정 연결이 되면서 고양지역에 한강을 바로 건너는 전철은 현재 공사중인 대곡~소사선 하나뿐”이라며 “9호선을 개화역에서 한강 단독으로 연결시킨다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낮은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높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미래통합당 홍철호 김포을 후보는 4.15총선에서 3선 국회의원에 당선될 경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에 도전해 한강신도시의 GTX 구래마산역(통진 GTX 역세권 개발 포함)과 5호선 장기역(누산 5호선 역세권 개발 포함) 설치를 성공시키겠다고 7일 발표했다.홍 후보는 현직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을 정부(국토교통부) 계획에 두 차례나 반영하도록 조치해 사업이행계획을 확정시켰으며, GTX-D의 ‘김포 노선’ 도입을 강력히 요구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으로부터 “김포 노선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미래통합당 김은혜 성남 분당갑 후보와 이종구 광주을 후보가 7일 오전 광주시 오포 이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분당과 광주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김 후보와 이 후보는 이날 교통망 등 분당, 광주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식에서 ‘지하철 8호선 오포 연장사업의 성공적 추진’, ‘수서~광주 복선전철사업의 조기 착공’, ‘분당구 율동공원과 광주시 신현리 간 도로 건설’ 등 분당과 광주 지역민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발표하고 공동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판교 분당과 광주를 잇는 국지도 57호선(서현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21:10

4ㆍ15 총선 선거운동이 치열한 가운데 후보간에 허위사실 공표 등 선관위 신고와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다.7일 도내 정치권에 따르면 4ㆍ15 총선 경기지역 후보자들은 선거유세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대후보의 과실과 선거공보상의 문제점 등을 지적, 공방전을 치르고 있다.미래통합당 김학용 안성 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위반 혐의로 안성시선관위에 신고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는) 제가 오토바이를 타는데,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진입 허용 법안을 발의했다고 책자형 선거공보 10면에 허위 사실을 게재했다”며 “하지만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7 18:18

미래통합당은 7일 ‘총선이 끝나면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를 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발언을 일제히 비판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을 겨냥한 “선거용”이라는 성토와 함께 “시대착오적인 ‘이전 병(病)’으로, 역풍이 불 것”이라는 경고도 나왔다.민주당 대표인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은 지난 6일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를 총선이 끝나는 대로 구상을 해서 많은 공공기관을 지역이 요구하는 것과 협의를 해 반드시 이전하도록 하는 공공기관 이전정책을 확정 짓도록 하겠다”고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18:18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수원무 후보와 더불어시민당 전용기 비례대표 후보가 청년 창업 생태계 마련 공약을 공동으로 내걸었다.김진표ㆍ전용기 후보는 7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더불어원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두 사람은 대한민국 청년대표와 시니어대표로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두 후보는 창의력을 가진 청년들이 돈 걱정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기술에 투자하는 금융혁신 ▲청년 창업자에 대한 자금, 멘토링, 판로, 인프라 등 연계지원 ▲대학일자리센터를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7 18:18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7일 ‘풍요로운 경제·소상공인 희망’ 경제정책 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이날 ‘풍요로운 안산 경제’를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대형프로젝트로, 반월시화산단을 첨단스마트산단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영세 중소기업에 대한 제조공정을 혁신하고, 산단 내 주차장과 도로 기반시설을 개선하며, 근로자 복합문화공간과 도서관 건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 후보는 또한 대부도에 대형 키즈테마파크를 유치, 디즈니랜드와 에버랜드와 같은 특색있고 규모있는 어린이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아울러 그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7 18:18

미래통합당 송석준 이천 후보는 6일 “이천이 잘 살 수 있는 방안으로 ‘수도권 규제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오후 이천터미널 앞에서 유세차에 올라 “현 정부의 경제정책, 코로나19 초기 방역실패로 시민들이 어려워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20대 국회의원으로) 지난 4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천의 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서민경제 회복과 더 큰 이천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앞서 그는 지난 5일 이천의 중심 시장인 관고전통시장에서 유세를 했다.유세전 시장 상인들께 선거운동으로 조금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23:01

평택을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지지도가 불과 0.9%p(오차범위내) 차이의 초박빙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선거의미 조사에서도 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여당 심판이 3.1%p(오차범위내) 격차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예측불허의 접전이 펼쳐졌다.■ 정당지지도민주당이 31.6%, 통합당이 30.7%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간 격차는 오차범위내인 불과 0.9%p다. 이어 열린민주당이 8.2%, 정의당 7.1%, 국민의당 5.5%, 친박신당 3.2%, 한국경제당 2.7%, 민중당 2.2%, 우리공화당과 민생당 각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