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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국회의원과 청와대 출신 인사의 대결이 확정된 성남 중원 선거구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후보(전 문재인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비서관)가 지역구 현역 의원인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전 미래통합당 신정치혁신특위 위원장)를 17.6%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4~5일 양일간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6 23:00

4·15 총선 평택을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다자대결은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후보(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가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나, 당선가능성은 미래통합당 유의동 후보(국회의원, 19·20대)가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는 등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4~5일 양일간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8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23:00

성남시 중원구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4·15 총선 의미를 물은 결과, ‘정부여당 심판’보다는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 선거의미이번 4·15 총선 의미에 대해 보수야권 심판이라는 응답이 45.1%로 정부여당 심판이라는 응답(32.7%)보다 12.4%p 높았다. 잘 모름은 22.2%였다. 성남·하대원·도촌동은 보수야권 심판 49.7%, 정부여당 심판 40.1%였고, 상대원1·2·3동은 보수야권 심판 45.6%, 정부여당 심판 30.2%였다. 중앙·금광·1·2·은행1·2동은 보수야권 심판 40.3%, 정부여당 심판 27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4-06 23:00

동교동계 좌장 권노갑 전 의원이 6일 무소속 문석균 의정부갑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번에 문 후보를 당선시켜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시키는게 순리”라고 말했다.권 전 의원은 이날 이훈평·윤철상·조재환 전의원, 신극정 전 경기도 부지사, 전 민주연합청년동지회 관계자 등과 함께 문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선거관계자들을 격려했다.권 전 의원은 또 “의정부는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문석균 동지와 같은 잘 준비된 신진들에 의해 대망의 통일시대를 열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문 후보가 지금은 무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9:52

미래통합당 김은혜 성남 분당갑 후보는 6일 “성남 분당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특히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성남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 건립’과 ‘성남시 골목상권 전용 배달앱 제작’을 정책으로 내걸고 확실하게 실행할 것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성남 분당 소상공인들과 지역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성남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가장 필요하지만 자금 부족 등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홍보, 마케팅, 세무, 법무 등에 관련된 일을 지원해 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9:36

미래통합당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는 6일 ‘진건 그린스마트밸리’와 ‘퇴계원 첨단산업밸리’를 골자로 하는 제21대 총선 세 번째 주요공약, 베드타운화 위기에 놓인 남양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경제활력 자족도시 남양주’ 공약을 발표했다.주 후보는 우선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3기 신도시로 인해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진건 그린스마트밸리’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진건 그린스마트밸리’는 지난 2017년 8월 KDI(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GB해제 등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었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9:31

친박신당 홍문종 대표는 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구치소 광장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시점까지 무기한 단식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홍 대표는 또한 중앙당 차원의 4·15 총선 유세활동을 일체 중단할 것을 발표했다.전날부터 단식을 실시중인 홍 대표는 “우리 정치의 역사상 가장 참혹하고 비열한 행위를 기록한 20대 국회에 보내는 참회 제안을 하고 싶다”면서 “국민의 뜻을 모아 박 대통령을 구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창당된 지 한 달 밖에 안 된 작고 약한 친박신당이 아무리 박 대통령의 무고함을 알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8:54

4ㆍ15 총선에서 ‘경기도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수원지역 여야 후보들이 6일 토론회에서 지역 이슈를 놓고 난타전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 김진표·미래통합당 박재순·정의당 이병진 수원무 후보는 이날 티브로드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수원시권선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21대 국회의원선거 수원무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치열한 격전을 벌였다.특히 토론회에서는 4선 의원인 김 후보를 향해 원외 야당 후보들이 지역 최대 현안인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로 맞서는 형국이 펼쳐져 열기가 고조됐다.박 후보는 “김 후보가 경기 남부 권역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06 18:33

4ㆍ15 총선 여야 경기지역 후보들이 생애 첫 투표자인 만 18세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청소년 맞춤 공약과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6일 도내 정치권에 따르면 경기지역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은 4ㆍ15 총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도내 3만5천여 명의 만 18세 유권자(2020년 4월15일 기준)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공약과 청소년 초청 간담회 등 각종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광온 수원정 후보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소년ㆍ청년 유권자들의 미래 진로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영통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6 18:33

미래통합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후보가 6일 반려동물 인구(반려인)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동물등록제와 애견운동장 설치, 반려동물 교육료 지원 등의 반려인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특히 팔달구 화서동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반려동물 놀이터)를 건립, 시민 누구나가 함께 즐기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전환을 이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뜻을 피력했다.김 후보는 이날 통합당 이웅종 반려동물정책개발단장을 만나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정책개발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반려인과 비 반려인을 모두를 배려한 정책 개발에 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