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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광덕 남양주병 후보는 6일 ‘진건 그린스마트밸리’와 ‘퇴계원 첨단산업밸리’를 골자로 하는 제21대 총선 세 번째 주요공약, 베드타운화 위기에 놓인 남양주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경제활력 자족도시 남양주’ 공약을 발표했다.주 후보는 우선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3기 신도시로 인해 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진건 그린스마트밸리’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진건 그린스마트밸리’는 지난 2017년 8월 KDI(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GB해제 등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었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9:31

친박신당 홍문종 대표는 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구치소 광장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시점까지 무기한 단식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홍 대표는 또한 중앙당 차원의 4·15 총선 유세활동을 일체 중단할 것을 발표했다.전날부터 단식을 실시중인 홍 대표는 “우리 정치의 역사상 가장 참혹하고 비열한 행위를 기록한 20대 국회에 보내는 참회 제안을 하고 싶다”면서 “국민의 뜻을 모아 박 대통령을 구출하고자 하는 의지를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창당된 지 한 달 밖에 안 된 작고 약한 친박신당이 아무리 박 대통령의 무고함을 알리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8:54

4ㆍ15 총선에서 ‘경기도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수원지역 여야 후보들이 6일 토론회에서 지역 이슈를 놓고 난타전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 김진표·미래통합당 박재순·정의당 이병진 수원무 후보는 이날 티브로드 수원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수원시권선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21대 국회의원선거 수원무 선거구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해 치열한 격전을 벌였다.특히 토론회에서는 4선 의원인 김 후보를 향해 원외 야당 후보들이 지역 최대 현안인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로 맞서는 형국이 펼쳐져 열기가 고조됐다.박 후보는 “김 후보가 경기 남부 권역

선거 | 정금민 기자 | 2020-04-06 18:33

4ㆍ15 총선 여야 경기지역 후보들이 생애 첫 투표자인 만 18세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청소년 맞춤 공약과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6일 도내 정치권에 따르면 경기지역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은 4ㆍ15 총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도내 3만5천여 명의 만 18세 유권자(2020년 4월15일 기준)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공약과 청소년 초청 간담회 등 각종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광온 수원정 후보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소년ㆍ청년 유권자들의 미래 진로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영통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4-06 18:33

미래통합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후보가 6일 반려동물 인구(반려인)와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동물등록제와 애견운동장 설치, 반려동물 교육료 지원 등의 반려인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특히 팔달구 화서동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반려동물 놀이터)를 건립, 시민 누구나가 함께 즐기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전환을 이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뜻을 피력했다.김 후보는 이날 통합당 이웅종 반려동물정책개발단장을 만나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정책개발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반려인과 비 반려인을 모두를 배려한 정책 개발에 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7:33

미래통합당 안산시 4개 선거구 후보들이 6일 ‘중도보수 대통합’을 선언하고, 4대 통합공약 발표와 함께 4.15 총선 필승을 결의했다.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를 비롯, 김명연 안산 단원갑·박주원 안산 상록갑·홍장표 안산 상록을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기에 빠진 자유대한민국을 구하고, 시장경제와 민생을 살려내기 위해 침묵하고 있던 중도보수 자유우파의 대통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4명의 후보들은 “안산시 총선 4개 선거구 통합당 후보자들이 뜻과 힘을 하나로 모아, 중도보수 대통합의 단결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6 16:48

여당 현역 의원과 야당 전직 의원이 ‘수성이냐 탈환이냐’를 놓고 맞대결 양상을 보이는 수원병 여론조사에서 현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후보가 전 19대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김용남 후보를 16.9%p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5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3~4일 양일간 수원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민주당 김 후보가 49.1%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5 23:00

4·15 총선 수원병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이번 총선의 의미를 ‘보수야권 심판’으로 보는 의견과 ‘정부여당 심판’으로 보는 의견이 오차범위내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비례정당투표에서도 미래한국당과 더불어시민당이 불과 0.3%p 차이의 초박빙의 혼전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선거의미보수야권 심판이 44.7%, 정부여당 심판이 35.9%로, 보수야권 심판이 8.8%p 높았으나 오차범위내(±4.4%p)였다. 잘모름이 19.4%로 나타나 부동층의 향배가 최대 변수로 여겨진다.지역별로 팔달 5선거구(행궁동, 지동, 우만1·2동,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5 23:00

4ㆍ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을 맞아 후보들이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쳤다.특히 여야 간판급 인사들은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경기지역에 총출동, 격전지 곳곳에서 화력을 쏟아 부었다.여당에선 친문(친 문재인) 핵심 인사인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이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 및 정치 신인 출마 지역 등을 방문하며 격전지 지원 유세에 나섰다.임 전 실장은 주말 내내 도내 정치 신인들의 지역구를 찾아 힘을 실었다. 5일 김주영 김포갑·박상혁 김포을·한준호 고양을·홍정민 고양병 후보 등

선거 | 경기일보 | 2020-04-05 20:36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는 5일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의 진일보를 위해서는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서 미래를 만나고 꿈을 키우는 분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첫 번째 주말인 이날 분당구청 사거리에 가진 공식 유세에서 “이제 대한민국은 좌우가 아닌 오직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면서 이같이 말했다.또한 그는 “여전히 시대를 쫓지 못하는 입시제도와 교육정책은 변해야 한다”며 “미래인재양성 기관인 ‘미래에듀센터’ 조성을 통해 분당의 아이들이 가장 먼저 미래에 가까운 교육을 받게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4-05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