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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최춘식 의원(포천·가평)은 26일 포천 영북고 기숙사 증축 사업 14억 1천300만원, 포천 선단초 외벽보수 개선 사업 8억 1천700만원, 가평 조종초 교사동 옥상방수 공사 2억 7천500만원 등 총 25억 5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재학생의 90%가 기숙사 생활을 하는 포천 영북고는 2013년 도교육청으로부터 ‘부사관과’로 학과개편을 승인받은 후 늘어난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2016년 기숙사를 증축했으나, 여전히 수용 가능 인원 부족으로 6인 1실로 운영이 되며 학생들의 사생활 침해와 안전사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6 19:44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김성원 의원(재선, 동두천·연천)은 26일 동두천·연천 교육환경개선 교육부 교별교부금 22억 8천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교는 동두천여중 화장실 보수 3억 5천500만원, 송내중앙중 교실 바닥 교체 1억 8천700만원, 연천 은대초 체육관 신축 14억 400만원, 전곡고 옥상 및 외벽 방수 3억 3천500만원 등 총 22억 8천100만원이다.동두천여중은 1969년 개교 이후 화장실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악취와 부식이 발생하는 등 위생상태가 좋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장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6 19:30

국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용인갑)은 용인시 처인구 중학교 2개 학교에 총 17억여 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교부금은 용신중 창호 교체에 12억 4천400만 원, 모현중 체육관 노후시설 보수에 4억 8천만 원이 각각 쓰이게 된다.용신중의 경우 기존의 단창 창호가 학생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었고, 2004년 개교한 만큼 창호 노후화로 손잡이 고장 시 단종으로 인한 부품 교체 불가 등 학교 보안 저해 사유로 창호 교체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용신중 창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6 19:17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이 26일 분당 ‘양영초등학교 급식소 증축(8억 400만원)’과 ‘이매중학교 외부창호 설치(3억 8천800만원)’를 위한 특별교부금 총 11억 9천200만원을 교육부로부터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양영초는 1997년 급식실 신설 이후 현재 조리실이나 식당으로 활용할 유휴 공간이 부족해 교실 배식을 해왔고, 이로 인한 메뉴의 제한과 위생관리의 어려움으로 식당 신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이매중도 1992년 개교 이후, 교실 이중창 노후화로 인해 단열기능 미흡, 방충망 미설치로 유해곤충과 먼지가 유입되는 등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6 18:5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6일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꿈이 문재인 정부에서 이루어져 가는 가슴 뛰는 순간”이라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800만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의 염원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가덕도 신공항이 ‘세계적 물류 허브’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탄생할 그 날을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찬성 181표, 반대 33표, 기권 15표로 가결됐다.법안 통과로 동남권 신공항의 입지는 부산 가덕도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2-26 18:59

지난해 실시된 21대 총선과 맞물려 여야 경기·인천 의원들의 후원금 역시 대폭 증가했다. 특히 1인당 모금액에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을 앞서는 등 진보 진영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25일 경기일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020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여야 경인 의원 72명의 후원회 모금액은 154억4천32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90억3천145만원)보다 64억1천177만원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경인 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은 2억1천448만원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5 21:00

남양주 남한강자전거길, 안양천동자전거길 등 2개이상 시·도 경유하는 자전거 전용도로에 도로명이 부여돼 앞으로 정확한 위치 안내가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는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자전거 전용도로’로 규정되어 있는 남한강자전거길, 안양천동자전거길 등 26곳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로명을 부여한다고 25일 밝혔다.자전거 도로는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전용차로, 자전거 우선도로로 구분된다.이번에 행안부가 도로명을 부여한 26개 자전거 도로는 2개 이상 시·도를 경유하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지역주민과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1-02-25 21:00

학부모 87%가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심해졌고 절반 이상은 사교육비 지출이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국민권익위원회는 1월 29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1천450명(학부모 905명)을 대상으로 국민생각함에서 ‘코로나19 교육격차 해소방안’에 대한 국민의견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조사결과, 학부모의 57.6%가 온라인 학교 수업에 만족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87.2%는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심해졌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자녀가 고학년일수록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코로나19 이전보다 사교육비 지출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1-02-25 21:00

경기도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분말 유용미생물 70t을 지원한다.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가금류 면역력 상승을 위해 분말유용미생물 ‘잘큼이 유산균’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잘큼이 유산균’은 유산균을 사용해 분말 형태로 만든 유용미생물 제재로 지난 2017년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자체 개발했다. 특히 액상제재에 비해 유통기간이 길고 보관 및 사용 편리, 생산성 향상 등 만족도가 높아 공급받기를 희망하는 농가의 비율이 2018년 88%(135/153개소), 2019년 92%(124/134개소)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시험소는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2-25 21:00

경기도가 도내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자조모임 결성·성장에 가속도를 낸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중점으로 ‘2021년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결과, 경기중부 아파트노동자 협의회, 제조업 청년 노동자 준비모임 등 자조모임을 육성하고 아파트노동자 90명의 체불임금 4억 6천만 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올해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신규 자조모임 육성지원 분야(Ⅰ형) ▲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2-2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