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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는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B-1블록, 2만 9천517㎡)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공급 필지의 공급가격은 1천203억 원이며, 용적률 190%로 최고 20층으로 총 535가구를 지을 수 있다. 토지사용은 2021년 3월 31일 이후 가능하다.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B-1블록은 의왕시청과 경찰서, 소방서 인근으로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지구 바로 옆에 고천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공급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9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최근 서울 강남 재건축 단지 등에서 분양가 고무줄 심사로 도마 위에 오르자 도입 3년만에 심사기준을 바꾸기로 했다.HUG는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분양보증서 발급을 위해 적용하던 현행 심사기준을 재검토, 다음 달까지 개선안을 마련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HUG는 ‘보증 리스크 관리’라는 명분을 앞세워 현재 서울 전역과 과천, 광명·하남·성남 분당구, 세종시, 대구 수성구, 부산 해운대구·수영구·동래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규정하고 분양보증서 발급에 앞서 분양가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이 때 인

부동산 | 구예리 기자 | 2019-05-28

6월 경기지역에 아파트 입주 물량이 작년 같은 달은 물론 이달과 비교해서도 대폭 늘어나면서 아파트 전·월세시장의 가격안정 및 약세가 지속할 전망이다.27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내달 도내 아파트 입주물량은 2만 506가구로, 작년 동월(1만 6천749가구) 대비 22.4%(3천757가구)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달(7천130가구)과 비교해서는 1만 3천376가구(187.6%)나 늘어날 전망이다.전국적으로는 내달 4만 2천679가구가 입주를 앞둬, 작년 동월(3만 6천769가구)보다 5천910가구(16.1%) 증가하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8

내달 수도권 2만7천여가구를 비롯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이달보다 2.4배 늘어나면서 전·월세 시장의 가격안정과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27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4만2천679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입주물량(3만6천769가구)보다 5천910가구(16.1%)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6천276가구가 증가한 2만7천610가구,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366가구가 감소한 1만5천69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이달 대비 내달 입주예정 물량은 수도권 2만100가구, 지방

부동산 | 구예리 기자 | 2019-05-27

지난주 올 들어 최대 물량을 쏟아낸 분양시장이 이번 주에도 활기를 이어간다.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1만 1천9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견본주택은 과천시 갈현동 ‘과천제이드자이’,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지웰시티푸르지오’ 등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다음은 금주 분양일정.▲27일(월)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고산S2-2(영구임대) 청약접수 (∼5/31) 1600-1004광명시 철산동 디오스텔가산(오피스텔) 당첨자 발표 1600-0679화성시 산척동 동탄더샵센텀폴리스(11B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7

정부의 3기 신도시 조성 여파로 청약시장에서 2기 신도시와 성남ㆍ과천 간 희비가 극명히 엇갈렸다.인천 검단과 양주 옥정 등 2기 신도시에서는 청약 미달 사태가 이어졌고, 성남과 과천에는 수요가 몰리는 양상을 보여서다.2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분양하는 ‘검단 파라곤 1차’는 지난 23일 2순위 당해·기타지역 청약을 받은 결과 874가구 모집에 264명이 청약하는 데 그쳤다.전날 1순위 당해ㆍ기타지역 청약에 청약자가 65명에 그친 데 이어 2순위에서도 또다시 미달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이 단지는 특별공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7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6월 화성동탄2 A85블록을 시작으로 하반기 동탄2 A104블록, 성남고등 S-3블록에서 잇따라 공공분양주택을 신규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우선, 오는 6월 공급 예정인 동탄2 A85블록(공공분양 516호)은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와 동탄호수 테마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콘서트홀과 전시장,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문화복합용지 조성계획으로 수변상업시설과 문화복합시설, 주민편의 시설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를 단지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게 된다.하반기에 공급예정인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7

청년층이 저금리로 주거비를 빌릴 수 있는 은행 대출상품이 나온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 맞춤형 전ㆍ월세 주거지원 상품’이 27일부터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수협·부산·경남·대구·광주·전북·카카오 등 전국 13개 은행에서 판매된다.전ㆍ월세 보증금, 월세자금, 기존 고금리 대출의 대환(갈아타기) 등 3가지 형태가 출시된다.우선 보증금 대출은 소득 7천만 원(부부합산) 이하인 19∼34세 청년 가구가 2∼3년 만기에 2.8% 안팎의 금리로 최대 7천만 원을 빌릴 수 있다.청년층의 약 80%가 소득 7천만 원 이하고,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19-05-27

정부가 주택을 사거나 빌린 뒤 주거 취약계층에 다시 임대하는 ‘매입ㆍ전세 임대주택’의 보증금 문턱이 크게 낮아진다.국토교통부는 다음 달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매입ㆍ전세임대주택에 저소득층이 입주할 경우 500만 원가량의 초기 보증금을 아예 내지 않거나 절반만 내면 된다고 26일 밝혔다매입 임대주택은 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기존 주택을 매입한 뒤 시세의 30%로 임대하는 방식이고, 전세 임대주택은 공공주택 사업자가 집을 임차해서 다시 임대하는 방식이다.국토부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생계ㆍ주거급여를 모두 받는 최저 소득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7

LH는 오산 세교2지구 공동주택용지 4개 필지(A1, 3, 4, 8) 및 오산 세교지구 연립주택용지 1개 필지(C-d-1)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공동주택용지는 필지당 면적이 4만~6만 3천㎡, 공급금액은 3.3㎡당 평균 600만 원 수준으로 762~1천291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세교지구 연립주택용지의 면적은 3만 3천㎡, 공급금액은 3.3㎡당 360만 원으로 226가구까지 건축 가능하다.A1블록과 C-d-1블록은 초등학교 부지와 접한 ‘안심 도보 통학권’을 갖춘 단지다. 두 블록의 일괄매수를 원하는 신청자에게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