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836건)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30일부터 통신판매업 컨설팅과 함께 스마트폰 제품 사진 촬영법 등 지역 통신판매업자를 위한 ‘통신판매업 매출증대를 위한 실전 전문기업 컨설팅 시범사업’을 한다고 29일 밝혔다.컨설팅 시범사업은 지역 통신판매업자 15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21일까지 주 2회씩 8회에 걸쳐 무료로 이뤄진다. 이들은 제품제조 및 아웃소싱 전략 수립,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판로지원, 저작권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이 밖에도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선 스마트폰 제품사진 촬영 교육은 오는 5월 7일까지 주2회씩 8회에 걸쳐 10명을 대상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1-03-29 15:28

인천 동구가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 함께 ‘동구영재교실’ 운영에 들어갔다.29일 구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시작한 ‘2021학년도 동구 영재교실’은 재능대학교와 함께 영재판별검사를 한다. 또 예비교육 등의 선발절차를 거쳐 지역 내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86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한다. 인천재능대는 전국에서 유일한 대학교 부설 초등 저학년 영재교육 기관이다.영재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월 2회 이상 주말에 운영하고 최적의 과학·수학·창의·논리적 사고력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구는 영재교실의 모든 과정에 대한 예산을 지원한다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3-29 15:28

인천시는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인천항과 경인항을 이용하는 선사 등을 대상으로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선사 환적화물량 등 실적에 따라 성과금 12억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지원은 인천항만공사(IPA)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에 각각 10억원, 2억원을 교부하는 간접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 시는 지원에 앞서 각 항만의 특색에 맞는 자체 지급 기준을 미리 마련하고 관련 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의 절차를 거칠 방침이다.인천항 이용사는 IPA 홈페이지에서 성과금

인천뉴스 | 이영환 기자 | 2021-03-28 19:11

인천시가 환경단체와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드는데 뜻을 모았다.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가톨릭환경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등과 ‘함께해요! 환경특별시 인천’을 주제로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에선 ‘환경특별시 인천’ 추진을 위한 세부사업을 설명했다. 세부사업에는 모두 함께 깨끗한 인천 앞바다 만들기, 환경특별시에 걸맞은 제도 개선 및 조직체계 구축 등 있다. 또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과 대이작도 해양보호구역 등이 있는 인천 앞바다 가치 바로 세우기, 환경특별시민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3-28 19:11

인천에서 강인덕 전 인천시체육회장 등이 모인 가운데 ‘윤석열(전 검찰총장)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윤사모) 중앙회가 ‘다함께자유당’ 창당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윤사모 중앙회는 지난 27일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국일정공 생활체육관에서 다함께자유당 중앙당 창당발기인대회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 전 회장(국일정공 대표이사)을 비롯해 최성덕 다함께자유당 창당준비위원장, 홍경표 윤사모 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윤 전 총장은 이번 발기인대회에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윤사모는 먼저 다함께자유당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1-03-28 19:11

“폐기물을 발생지역에서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지난 1월 국회의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한 발언이다. 오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와 함께 인천만의 자체매립지 조성을 발표한 인천시의 입장도 이 ‘발생지 처리원칙’에서 시작한다. 이 원칙은 서울에서 나온 폐기물은 서울에서, 경기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경기도, 인천의 쓰레기는 인천이 각각 맡아 처리하자는 것이다. 서울·경기에서 나온 폐기물을 지금처럼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묻는 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셈이다.특히 최근 환경부는 이 같은 원칙을 기초로 한 ‘자원순환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3-28 19:11

“인천의 개항과 독립운동 등 민족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중구 지역의 발자취를 보존하고 복원하는 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지난 26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의 하나로 중구 내동 ‘감리서 터 휴게 쉼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에게 이같이 약속했다. 박 시장은 “총 42억원을 투입해 만드는 감리서 터 휴게 쉼터는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인천에 남긴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백범 프로젝트의 하나다”라고 했다. 이어 “김구 역사 거리를 둘러보는 시민들이 잠시 쉬었다 가는 공간으로 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1-03-28 19:11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중인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사업의 특혜논란(본보 24일자 1면)과 관련해 청라주민들이 기업 유치와 업무시설 개발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2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LH 등에 따르면 LH는 인천경제청이 특혜시비 가능성을 지적한 청라국제업무단지 사업을 두고 우선협상대상 사업자인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사업계획 조정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앞서 LH는 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과 건축물 용적률 등이 담긴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사업계획에는 전체 사업부지에서 47.6%를 차지하고 개발가능 용적률이 80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1-03-28 19:11

“30년 동안 쓰레기는 물론 집 앞을 오가는 트럭 등 때문에 너무 고통이 큽니다. 이젠 제발 이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습니다.”지난 1992년 2월 10일. 인천 앞바다를 메워 만든 간척지에 수원·안산·화성 등 경기도 11개 시·군을 시작으로,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각종 폐기물이 쌓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장도(獐島)·일도(一島)·청라도(菁蘿島)·문첨도(文沾島)·장금도(長金島)·율도(栗島)에 이어 이도(耳島)·소문첨도(小文沾島)·사도(蛇島)·자치도(雌雉島) 등은 이름만 남기고 사라진 상태다. 이곳은 인천 서구에 있는 ‘수도권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1-03-28 19:11

인천국제공항이 오늘로 개항 20주년을 맞았다.앞으로 인천국제공항은 인천지역 경제와 함께하는 공항으로 발전해야 한다. 또 글로벌 허브 공항이라는 입지를 이어가려면 4차 산업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공항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수익구조 다변화가 필요하다.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정부는 5조6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01년 3월29일 인천공항을 개항했다. 이후 인천공항은 4단계에 걸친 확장사업을 통해 세계 국제화물운송 3위, 국제여객 세계 5위, 세계 공항 평가서비스 12년 연속 1위의 글로벌 대표 허브공항으로 자리 잡았다.그러나 지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3-28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