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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은 성공적인 연애를 꿈꾼다. 나름대로의 낭만과 로망을 가지고 멋진 사랑을 하길 소망한다. 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내 모든 것을 내어주거나 헌신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에서 결정적인 것은 ‘자존감’이다. 흔히 ‘남을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라고들 말한다.사실이다. 남을 나보다 먼저 생각하는 사랑은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데 나 자신은 무너지고 있음을 느끼는 순간 자존감은 더욱 떨어지며 관계 유지는 불가능해진다.어쩌면 청소년들은 사랑을 자

꿈꾸는 경기교육 | 최승우 | 2020-12-17 18:45

요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에도 큰 관심을 보인다. 물론 스트레스에는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가 있다. 좋은 스트레스는 위험으로부터 달아나도록 우리를 돕는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지나칠 경우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심리학에서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을 ‘코핑(coping)’이라고 부른다. 코핑은 대표적으로 문제에 입각한 코핑과 정서에 입각한 코핑으로 나뉜다. 문제에 입각한 코핑은 쉽게 말해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지속적인 화장실 누

꿈꾸는 경기교육 | 박지윤 | 2020-12-17 18:45

오산 매홀고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 공감 학교통일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도교육청 지원을 받아 ‘통일 인문학 기행’ 사업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판문점 인근을 둘러 보고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는 활동으로 계획됐으나 코로나19로 현장체험학습이 어렵게 되면서 ‘소설과 영화로 떠나는 통일 인문학 기행’으로 진행했다. 나는 10월28일 수요일부터 시작된 ‘소설로 떠나는 통일 인문학 기행’에서 소설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와 분단 문제를 공부하게 됐다. 수업을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3·8선, 분단, 한국전쟁, 통일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꿈꾸는 경기교육 | 서은수 | 2020-12-10 19:16

광명 광휘고등학교에서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 수학 말하기 대회는 학생들에겐 신선하게 다가왔을 것이다. 지금까지 수업시간에 배운 수학의 범위 중 하나를 골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끔 쉽게 풀어 설명을 하는 대회이기 때문이다. 광휘고등학교 수학 담당 선생님들께서 평가를 진행했으며, 2명~4명으로 조를 짜 총 10팀이 대회에 출전했다. 1팀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2팀, 장려상3팀이 주어졌다. 학생들은 직접 설명할 자료들을 제작하고, PPT를 만드는 등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수학 말하기 대회의 특징

꿈꾸는 경기교육 | 박예은 | 2020-12-10 18:41

여러분은 혹시 동아리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먼저 드는가? 혹시 따분하고 재미없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드나? 우리 서정고에서는 그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서정고는 매년 학기 초 학생들이 부장과 차장 총 2명 1팀으로 모여 동아리를 운영하며 활동 내용을 구성할 수 있는 자율 동아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내가 1학년이었을 때는 뻔하고 따분한 동아리 대신 경찰동아리 ‘폴리스’가 있었다. 경찰과 관련된 영화 ‘청년 경찰’ 등의 영화를 보거나, 서바이벌 게임장에 가서 선배, 친구들과 함께 비비탄 총을 쏘는 등의 체험을 해볼 수

꿈꾸는 경기교육 | 이유진 | 2020-12-10 18:41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로 인해 혹은 자기 자신 때문에 분노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누군가가 불행해지기 바라면서 분노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떠도는 말로는 ‘누군가를 향해 분노를 품는 것은 그 사람이 죽기를 바라면서 스스로가 독을 먹는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분노를 머금고 살고 있는 것은 자신이 무너진다는 것이다. 이런 분노라는 감정은 우리가 피해갈 수 없기도 하면서 가지고 가면 안 되는 것이다.남을 향해 쏜 화살이 나에게 온다. 우리는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하지만 남에게는 매우 냉

꿈꾸는 경기교육 | 오준석 | 2020-12-10 18:41

수원 매원고등학교(교장 임채욱)는 11월24일 자아성장 프로그램 2탄 ‘심리극’ 소집단을 운영했다.10일 매원고에 따르면 심리극 집단원 모집 공고에 모인 12명의 1학년 학생들은 심리극 최고 전문가인 김영한 소장의 노련한 진행으로 처음 접하는 심리극에 빠져들기 시작했다.심리극은 개인의 갈등 상황을 연기로 표현해 심리적인 문제를 탐색하고 다뤄 보는 것으로 이중자아, 역할 바꾸기, 빈 의자 등 돌리기 기법 등을 극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빈 의자에 앉아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고, 전문가는 즉석에서 상황을 연

꿈꾸는 경기교육 | 현정연 | 2020-12-10 17:50

화성 청림초등학교(교장 최순희)는 지난달 18일 ‘교실로 찾아가는 화성시 청소년 역사체험’을 진행했다.10일 청림초에 따르면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주최로 열린 ‘교실로 찾아가는 화성시 청소년 역사체험’에 참여한 5학년 166명의 학생들은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사를 알아보고 독립운동가에게 편지쓰기 체험을 교과서 속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활동내용은 제암리, 고주리 학살사건 등을 통해 화성시 독립운동에 대한 교육과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고, 독립운동 관련 인물에게 편지쓰기 체험을 통해 독립운동 정신을

꿈꾸는 경기교육 | 서범주 | 2020-12-10 17:50

수원 상촌초등학교(교장 조영숙)는 11월30일~12월1일까지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놀이’ 활동을 진행했다.10일 상촌초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5학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 것으로, 반 친구들과 다 함께 같은 책을 읽은 후 흥미롭고 유익한 독서경험을 제공하고자 경기중앙교육도서관에서 책놀이 전문강사를 지원받아서 운영하게 됐다.지난달 30일에는 5학년 3반~4반 학생들이 함께 읽은 도서 ‘악당이 사는 집’으로 책놀이 활동을 했다. 먼저 아이스브레이크로 간단한 몸 동작으로 분위기를 열고, 책표지 보고 내용 예

꿈꾸는 경기교육 | 이미애 | 2020-12-10 17:50

동두천 소요초등학교(교장 이홍범)는 11월30일 보건소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했다.10일 소요초에 따르면 손편지 행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는 등 심각도와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학년 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고하는 동두천보건소 의료진에게 직접 감사의 손편지를 쓰고, 감염예방 교육도 받았다.동두천보건소에서는 “동두천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손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 준수에 앞장 서주길 바란다

꿈꾸는 경기교육 | 문선애 | 2020-12-10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