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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인 여주·양평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전 양평군수 3선)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전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가 초박빙의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8~29일 양일간 여주시·양평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5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42.4%, 민주당 최재관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23:00

경기도내 대표적인 보수성향 지역인 여주·양평에서 미래통합당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21대 총선의 의미에 대해서도 ‘야권 심판’과 ‘여당 심판’이 초박빙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 의미보수야권 심판과 정부야당 심판이 각각 39.6%와 38.9%를 기록해 오차범위내인 0.7%p 차이에 불과했다. 여주는 보수야권 심판이 41.6%로, 정부여당 심판(36.4%)보다 오차범위내인 5.2%p 높은 반면 양평은 정부여당 심판이 41.3%로, 보수야권 심판(37.7%)에 비해 오차범위내인 3.6%p 앞서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23:00

4자 대결이 성사된 의왕·과천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전 과천시장)가 선두 자리를 놓고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가 초반 우세를 점한 가운데 민생당 김성제 후보(전 민선 5기 및 6기 의왕시장)와 정의당 황순식 후보(정의당 서민주거안정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추격에 나서면서 피 튀기는 선거전이 예상된다.30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8~29일 양일간 의왕시·과천시 선거구 거주 만 18세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23:00

더불어시민당 신창현 의원의 재선 도전이 좌절되면서 무주공산이 된 의왕·과천에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민생당, 정의당 후보가 대거 도전,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선거 의미의왕·과천에서 선거의 의미를 조사한 결과, 보수야권 심판이 44.5%, 정부여당 심판이 40.9%를 각각 기록, 오차범위 내인 3.6%p 차로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14.6%였다.의왕에서는 보수야권 심판 46.1%를 얻으면서 정부여당 심판(41.0%)을 오차범위 내인 5.1%p 차로 앞선 반면 과천에서는 정부여당 심판(40.7%)이 보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23:00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30일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분당에 사는 네 아들의 아빠, 분당을에 출마한 김민수 후보를 소개한다”면서 “청년 김민수 후보는 말했다. 국민에게 ‘선물같은 정치인’이 되겠다고 했다. 정치인은 모셔야 할 사람이 아닌, 부릴 수 있는 사람. 이익을 위한 분열보다는 화합을 이야기 하는 낮은 자세의 사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특히 “김민수 후보는 작고 낮음으로 크고 강해지겠다는 삶의 태도와 신념을 가지고 있다”며 “그렇게 20대에 창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20:18

미래통합당 유의동 평택을 후보는 30일 평택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통복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소독 작업을 펼쳤다.유 후보는 또한 시장 상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매출감소, 임대료 연체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그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민생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멈추다시피 했다”면서 “상인들의 걱정과 한숨 앞에서 위로의 말씀도 드리기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일이 곧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으로 시장상인 초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20:18

미래통합당 김민수 성남 분당을 후보는 30일 ‘대한민국 미래를 만나고 키우는 분당’을 위한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네 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 후보는 “교육문제는 정책을 넘어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이며,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사안”이라면서 ▲미래형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에듀센터’ 건립 ▲불공정 입시제도 개혁 ▲명문고 집중육성 ▲일반고 학력 향상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지원 강화 등을 공약으로 밝혔다.그는 “학부모와 교사, 교육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교육자문단’을 통해 교육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의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18:05

3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수원정)은 30일 시민 1천 명과 함께 하는 시민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나섰다. 시민들에게 선거대책위원장을 위임, 시민중심 캠프를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박 최고위원의 선거캠프 명칭은 ‘팀 박광온’이며, 영통구 각계각층의 시민 1천 명이 선대위에 참여했다. 시민선대위원장에는 20대 보컬 강사와 취업준비생, 30대 청년사업가 등 청년층을 비롯해 다둥이 자녀를 키운 50대 주부, 민주당 당원으로 오랫동안 활동한 80대 노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다.발대식에 참석한 반정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18:05

4월 총선 재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후보(수원병)가 30일 ‘수원화성 옛 원형 복원 및 관광 사업 활성화’를 공약으로 제시했다.지난 2004년 시작한 수원화성 문화재구역 정비사업은 수원화성 주변의 문화재구역 지정을 거쳐 현재 1단계 팔달문 성곽 잇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 후보는 관련 예산으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32억6천만 원을 배정받았으며, 오는 12월까지 사업 관련 보상 추진이 완료되면 문화재구역에 대한 보상과 정비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또 2003년부터 추진된 화성행궁 복원 사업의 경우 35억6천200만

선거 | 이연우 기자 | 2020-03-30 17:45

여성 전·현직 의원 간 사실상 맞대결로 21대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을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전 대변인)가 58.7%를 차지, 28.1%에 그친 미래통합당 정미경 후보(전 수원지검 검사)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양일간 수원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29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