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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가 인하대를 제압하고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2차대회 진출을 눈앞에 뒀다.또 지난 시즌 대학부 우승팀 경희대는 홍익대를 3대1로 눌러 최근 부진에서 벗어나며 2승3패를 기록, 2차대회 진출이 유력해졌다. 성균관대는 23일 전주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대학부 3차전에서 오른쪽 공격수인 정평호가 혼자서 25점을 뽑는 맹활약을 펼쳐 인하대를 3대0

배구 | 경기일보 | 2000-01-24

‘백구 名家’ 경기대가 인하대를 꺾고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2차대회 진출을 확정했다.경기대는 2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1차대회 대학부 4차전에서 지난해 신인왕 박재한(207cm)과 신경수(198cm) 두 장신 블로커를 앞세워 한수 아래의 인하대를 3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경기대는 3승1패를 마크, 출전 7개 팀중 5팀이 참가하는 2차대회

배구 | 경기일보 | 2000-01-22

경기도배구협회(회장 이홍진)는 20일 오후 경기도체육회 소회의실에서 2000년도 정 대의원총회를 개최, 99사업결산 및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이날 확정된 도배구협회의 올 해 예산은 6천660만원으로 지난 해(6천330만원) 보다 330만원이 증액됐다.한편 총회에 앞서 열린 유공자 시상식에서 원곡중과 송산중은 최우수단체상을 수상했으며, 김동열

배구 | 경기일보 | 2000-01-21

10년만에 배구슈퍼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현대건설이 쾌조의 3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현대는 20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 1차대회 여자부 풀리그 3차전에서 국가대표 듀오 구민정(25점), 장소연(18점)을 앞세워 도로공사를 3대0으로 잠재웠다. 이날 첫세트 중반까지 10-15, 13-19로 끌려가던 현대는 상대의 범실 4개와

배구 | 경기일보 | 2000-01-21

한국 남자배구의 차세대 국가대표 센터감으로 성장하고 있는 ‘未完의 大器’ 박재한(경기대·207cm).국내 배구선수 가운데 최장신 센터인 박재한은 현재 진행중인 ‘백구의 제전’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에서 한층 성숙한 기량으로 배구인들의 주목을 받고있다.큰 키에 비해 지난 해 까지 크게 주목을 받지못했던 박재한은 이번 슈퍼리그에 들어서며 제몫을 톡톡이

배구 | 경기일보 | 2000-01-13

한양대가 배구슈퍼리그 2000에서 2연승, 공동선두에 나섰다.한양대는 9일 부산 구덕체육관에서 벌어진 1차대회 대학부 경기에서 국가대표 주공격수 이경수(22점)와 세터 손장훈(토스성공률 48.7%)의 활약으로 김기성(12점)이 분전한 명지대를 3대0(25-21 25-19 25-23)으로 완파했다.이로써 한양대는 2승에다 세트득실률까지 같은 경기대와 공동선두

배구 | 경기일보 | 2000-01-10

‘슈퍼리그 최고의 공격수는 바로 나’성균관대 선후배인 임도헌(28·현대자동차)과 신진식(25·삼성화재)이 배구슈퍼리그 최고의 공격수 자리를 놓고 화끈한 경쟁을 시작했다.배구협회가 집계한 역대 슈퍼리그 남자 공격종합(90년∼99년)에 따르면 신진식은 지금까지 합계 3천454개의 공격포인트를 따내 1위에 올라있고 임도헌은 불과 10개뒤져 2위에 랭크됐다.올 슈

배구 | 경기일보 | 2000-01-05

대학배구의 명가(名家) 경기대가 현대아산배 배구슈퍼리그 2000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 산뜻하게 출발했다.경기대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1차대회 대학부 풀리그 첫 경기에서 김재헌, 이인석(이상 17점), 고성우(15점), 박재한(13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김기성(19점)이 분전한 명지대를 3대1로 제압했다.힘과 높이, 조직력

배구 | 경기일보 | 2000-01-04

배구사상 처음으로 현대아산배 슈퍼리그 2000에 전담심판제가 도입된다.대한배구협회는 3일 “내년 배구 프로화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전담심판제를 시범도입키로 하고 국제심판인 김건태, 안종택, 이재운씨와 각각 계약했다”고 밝혔다.배구계에 전담심판제가 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들은 올해 슈퍼리그기간 라이벌전이나 결승전 등 주요 경기에 투입된다.배구협회는 일

배구 | 경기일보 | 2000-01-04

목표는 4강 진출.백구명가 경기대가 오는 2일 개막되는 2000년 배구슈퍼리그에서 대학팀들 끼리 겨루는 1,2차 대회는 물론, 실업팀과 맞대결을 펼치는 3차대회에서 4강을 목표로 하고있다.재간둥이 세터 강병화가 이끄는 경기대는 이번 대회 출전팀 가운데 가장 풍부한 센터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차세대 기대주 박재한(2m7)과 전 국가대표 신경수(

배구 | 경기일보 | 199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