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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집중 호우 대처를 직접 지휘하기 위해 휴가를 취소한 가운데 안성시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이 지사는 3일 오후 3시30분께 안성시 죽산면을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특히 이 지사는 휴가였던 상황이라 자신이 직접 차를 끌고 현장에 도착했다. 이날 이 지사는 김보라 안성시장 등과 수해를 겪은 지역상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을 경청하고, 임시 대피소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적극적, 선제적 대응으로 모든 피해에 대비하겠다”며 “피해 우려지역, 위기 상황, 수해 정보 등 알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3 16:44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호우 피해지역인 이천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3일 오후 1시 30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이천 산양저수지 응급복구현장 등 피해지역을 방문했다.이날 김 행정1부지사는 진영 장관, 엄태준 이천시장 등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보고 받고 인명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경기도는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인해 피해가 잇따르자 현장상황 지원관을 파견하는 등 상황대응과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오전 역시 김희겸 행정1부지사를 주재로 집중호우 상황점검 회의를 갖고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8-03 15:4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여름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현장 지휘한다.경기도는 이재명 지사가 계획된 휴가 일정을 취소하고 3일 오후 안성을 방문해 호우 피해 대처 상황을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앞서 이 지사는 지난달 30일 이낙연 의원과 도청에서 회동 후 휴가를 떠나 오는 5일 복귀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수도권과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가 커지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자 도내 사망자가 발생한 안성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이 지사는 안성시 죽산면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침수피해 현장의 응급복구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이광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8-03 13:27

경기도에 폭우가 사흘간 쏟아지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인명피해 4명과 이재민 330여명 뿐만 아니라 주택ㆍ농작물 등 시설 피해도 줄 잇고 있다.경기도는 3일 오전 7시 기준 호우 상황보고를 발표했다.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도내 평균 누적 강수량은 183.9㎜로 집계됐다. 최다시우량은 안성 104㎜(2일 오전 6시57분 이후), 광주 82mm(3일 새벽 4시40분 이후), 연천 71㎜(2일 오후 9시30분 이후) 등이다.인명피해는 현재까지 4명으로 확인됐다. 안성시 일죽면에서 판넬건물 붕괴로 1명이 숨졌다. 포천시 관인면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3 08:52

“현장방문을 통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으로 도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경제노동위원회가 되겠습니다.”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ㆍ화성6)은 “코로나19 여파가 반년 간 지속되면서 대내외 경제 여건은 물론 우리 지역 경제 또한 급격히 위축되고, 불안정한 위치에 있는 노동자들이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며 “이 시점에 경기도의 경제ㆍ노동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경제노동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한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이은주 위원장은 경노위가 4개 실ㆍ국과 10개 공공기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8-02 21:00

서울 도봉산~양주 옥정 광역철도사업 1·3공구이 연내 착공한다.이에 따라 서울시 도봉동에서 의정부시와 양주시를 잇는 지하철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이 오는 2025년 완공될 전망이다.경기도는 최근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올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전 구간을 착공하게 됐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은 서울시 도봉동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 용현동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고읍지구 까지를 연결하는 총 15.3㎞의 단선 철도이다. 2010년부터 무려 3차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8-02 21:00

경기도는 민선 7기 광역지자체에서 처음 도입한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자 수가 시행 1개월 만에 52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버스(시내, 마을)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지난 1일부터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했다. 신청절차의 효율성을 위해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5부제 적용한 결과, 당초 접수 마감일인 31일 누적 신청 수가 약 52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본래 목표였던 43만명의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8-02 21:00

경기도가 ‘화옹간척지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이는 축산농가를 모아 악취 민원을 해결하면서 가축 분뇨를 활용한 에너지 자급형 축사를 짓는 내용으로, 그린뉴딜 핵심 사업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화옹간척지 활용방안 연구 용역’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의 검토안을 보면 스마트 축산단지 사업은 3단계(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 축산단지, 광역곤충시설)로 진행된다. 우선 가축분뇨에너지화시설은 가축 분뇨 등을 활용해 태양열ㆍ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것이다. 이처럼 구축된 에너지 자급형 시설은 축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8-02 21:00

경기도가 도내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실거주 목적의 주택 취득만 허용하는 ‘토지거래허가제’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이는 부동산 시장이 투기 수요를 넘어 패닉바잉(Panic Buyingㆍ공포심에 의한 매수) 상태로 치닫고 있어 통상적인 공급정책이나 수요 억제책이 전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기도의 엄중한 상황 인식 때문이다.경기도는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국내외 다양한 정책을 검토하고 있으며 토지거래허가제 역시 그중 하나로 실무선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도는 휴가 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해당 사안을 보고한 상태로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8-02 21:00

경기도가 ‘칸막이 없는 협업 행정’으로 이천ㆍ용인 물류창고 화재 등 산업재해 예방에 두 팔을 걷었다.경기도는 산업재해의 효율적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한 관계부서 협의체를 구축, 4개 분야 37개 과제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협의체는 노동권익과·건설정책과, 건축디자인과, 물류항만과 등 도내 16개 부서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이 참여해 ▲사업 실적 공유 ▲과제발굴 ▲효율적 추진 방안 등을 마련한다. 도는 부서별 분산적으로 수행하는 산재예방 사업과 관련, 노동국을 중심으로 총괄, 협업을 유도함으로써 사업효과를 증대할 계획이다.현재 도는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8-02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