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1,432건)

-이번 대선에서 전체 유권자 중 경기도의 유권자는 제일 많지만, 관련 공약은 다른 지역보다 부족한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후보별 경기 지역의 공약과 관련된 기사ㆍ사설을 잘 게재했다. 이 같은 기사가 도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할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대선이 얼마 안 남았지만, 좀 더 깊게 파고들기를 바란다. -저출산ㆍ고령화가 현실적으로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지만,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문제들은 단기적으로 해결할 수 없고, 해결방법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선 후보들도 관심을 덜 ...

독자권익위원회 | 여승구 기자 | 2017-05-02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는 기사를 얼마나 싣느냐가 중요하다. 현재 국가의 문제도 부패로 인해 생긴 만큼 지방자치단체의 부패도 중요한 문제다.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감하게 고발정신을 가지고 이 부분을 강조해줘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신규아파트 입주비리 기획은 좋은 아이템을 발굴했다고 생각한다. 30~40대의 상당수가 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신규아파트로 많이 가는데 보통 문제가 아니다. 관리감독할 행정기관과 지방의회가 제 역할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앞으로 꼭 지적해 줬으면 한다.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 학교급식이나 경기도 일자리...

독자권익위원회 | 구예리 기자 | 2017-02-13

-중앙지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정보들이 많이 있고 오피니언면도 주요 이슈를 적절히 짚어주고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 발로 뛰어서 찾아낼 수 있는 기사들이 꽤 있다. 다만 1면을 보면 전체 중요한 기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으면 한다. 1면 맨 아래에 이슈 서너개씩을 잡아 몇면에 어떤 기사가 있는지 인덱스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1면에서 지면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결국 그 신문사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와 관련이 있다. 경기일보는 1면 타이틀을 잡는 것은 노력하는 것 같은데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가령 6...

독자권익위원회 | 구예리 기자 | 2017-01-1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5일 오전 11시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8차 회의’를 열고, 지난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112면에 걸쳐 제작한 창간특집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이들은 오피니언 리더와 석학들에게 들은 대한민국의 발전방향과 비전, 영국 현지까지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담은 브렉시트와 파장, 이 시대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청년실업 등에 대해 적절한 주제 선택과 이를 뒷받침하는 충실한 취재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22일 ...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8-2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8일 오전 11시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7차 회의’를 열고, 지난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어른들의 벽 넘어 학교 가는 아이들’은 용인의 두 아파트 사이에 설치된 철조망 담벼락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넘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다뤘다. 어른들의 갈등으로 생긴 철조망담벼락에 대한 현상을 적나라하게 표현했으며, 갈등이 봉합되길 바라는 희망을 글로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천동현 경기도의원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등 기...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7-29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지난 2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군 소노펠리체에서 ‘2016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워크숍’을 가졌다. 위원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일보에 게재된 기사를 외형분석과 내용분석 등 두 개 분야로 나눠 개선된 점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비평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송주현기자

독자권익위원회 | 송주현 기자 | 2016-06-27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26일 오전 11시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달간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위원들은 지난달 27일 사회면에 ‘단속 비웃는 변종광고트럭…도심 골칫거리’ 기사를 통해 불법이란 걸 알았다며, 사회의 불법이나 부조리를 잘 지적했다고 호평했다. 지난 3일 ‘매년 14억 혈세 쓰고도…도의회지역상담소 유명무실’기사는 혈세가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 기능이 좋았다며, 속보가 기대된다고 했다. 연중기획 ‘나부터 바꾸자’ 중 ‘도 넘은 생...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5-27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고진수)는 지난 28일 오후 본보 1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4차 회의’를 열고,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출범했던 위원회 위원들이 새롭게 참여해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올바른 편집방향과 공정보도 기준을 제시하고, 신문사의 여타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위원들은 지난달 6일자 6면에 게재된 ‘3천만원 들였는데 반년째 안켜지는 신호등’ 기사를 통해 세심하고 철저한 관심과 혈세 낭비 지적이 적절했다고...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5-02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가 학·관·재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독자 1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4일 오전 11시 경기일보 4층 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고진수 주식회사 에이치알원 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기소개와 함께 위원회의 운영방안 등에 논의했다. 위원회는 매달 열리는 회의에서 신문 지면에 대한 독자들의 불만과 의견을 개진하는 등 독자권익과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언, 신문 지면의 구성과 기사에 대한 건의 등의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에는 정치, 경제, 사회, ...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3-25

경기일보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전봉학)는 18일 오전 본보 2층 회의실에서 ‘2016년 제2차 회의’를 열고, 게재된 신문 기사와 편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2년간 활동했던 위원들이 마지막으로 참여, 그간의 위원회 활동에 대한 전반적 총평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지난 2년간 한달에 한번씩 열린 회의를 통해 위원들의 많은 의견이 개진됐는데, 이를 많이 수용해 반영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좋을 기사를 양산해 올해의 기자상을 비롯한 여러 의미 있는 상을 수차례 수상하기도 했고, 위원회에...

독자권익위원회 | 이명관 기자 | 201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