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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치고 중부지방에는 짧지만 강한 눈이 내린다.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ㆍ산지는 영하 1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영하 5도 내외에 머물 것이라고 15일 밝혔다.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8도다.이번 강설은 지속시간이 3시간 내외로 짧지만, 경기 남부와 충청권은 2∼7㎝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집중되면서 강하게 내리는 만큼 눈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ㆍ충청권ㆍ서해

날씨 | 장희준 기자 | 2021-02-15 18:34

설 연휴 셋째 날인 토요일 13일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정오 기준 수도권 현재 기온은 수원 6.9도, 이천 6.3도, 양평 5.3도, 파주 4.8도, 동두천 6.2도, 서울 8.3도, 인천 4.7도, 백령도 5.8도, 강화 6.6도다. 낮 최고기온은 11∼19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수도권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일요일(14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흐려질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10~17도로 예보됐다.지역별

날씨 | 손원태 기자 | 2021-02-13 12:05

화요일인 오늘(9일)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영하권 출근길이 이어진 가운데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5도 내외로 오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4도 등 3~5도가 되겠다.내일(10일)과 모레(11일)도 차차 올라 낮 기온이 10도 내외로 평년(최고기온 3~5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다만 아침 최저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8~15로 크겠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수원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9 08:32

월요일인 오늘(8일) 경기북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반짝 추위가 이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경기북부는 -1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은 -5도 이하를 기록하면서 갑자기 추워졌다. 현재 경기도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북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오늘 낮에도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춥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0도, 수원 0도 등 -1~2도가 되겠다.이번 반짝추위는 내일(9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내일 낮부터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오늘보다 3~4도 오르겠다.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8 08:42

목요일인 오늘(4일) 밤 사이 내린 눈은 그쳤지만 곳곳에 빙판길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눈이 그친 뒤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출근길 빙판길이 많은 상태다. 낮에도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제거되지 않은 빙판길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0도 등 -1~2도가 되겠다. 내일(5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5도 이하까지 떨어지며 춥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추위는 누그러지겠다.모레(6일)는 아침 최저기온은 5도 이상, 낮 최고기온은 2도 이상 올라 평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4 08:39

기상청은 3일 오후 7시를 기해 서울,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현재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기북부 및 인천 강화에 눈이 내리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그밖의 지역에서는 저녁 전후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점차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겠다.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 5~15cm, 수도권(경기동부 제외) 3~10cm, 서해5도 1~3cm를 각각 기록하겠다.경기북부는 오늘 저녁 이후, 서울과 인천·경기남부는 오늘 밤 이후부터 많은 눈이 집중적으로 내리겠다. 특히 지형적인 영향과 강한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3 17:05

화요일인 오늘(2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고, 밤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이 전날(1일)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낮에도 서울 -3도, 인천 -3도 수원 -2도 등 -3~-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춥겠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내일(3일) 아침에도 -10도 내외로 춥겠으나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낮 최고기온은 영상으로 오르겠다. 다만 모레(4일) 아침 다시 -5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당분간 기온의 변동폭이 크겠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2 08:42

월요일인 오늘(1일) 출근길 내리던 비는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후 들어 황사가 유입돼 공기질이 좋지 않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경기남부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현재 대부분 그쳤으나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전까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9도 등 7~11도가 되겠으나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내일(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오늘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다. 모레(3일) 오후에는 다시 영상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1-02-01 08:45

28일 경기지역에 눈이 내리고 강풍까지 불면서 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다.경기도에는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이천 초속 25m, 의왕 초속 23.7m, 화성 23.3m, 평택 22.5m, 군포 22.3m 등 대부분 지역에서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강풍에 일부 지역에서는 간판이 떨어지고 나무가 쓰러졌다. 소방당국은 간판 추락 8건, 나무 쓰러짐 10여건 등 모두 45건의 안전조치를 했다.앞서 이날 낮에 경기도에는 과천 3.7㎝, 안산 3.5㎝, 군포 3.3㎝, 수원 2.8㎝, 시흥 2.6㎝ 등 강풍과 함께 3㎝

날씨 | 김해령 기자 | 2021-01-28 22:26

수도권에 내린 눈이 그치면서 기온이 10도 이상 뚝 떨어진다. 특히 몰아치는 강풍으로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28일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금요일인 29일 오후까지 경기도 내륙을 중심으로 시속 25~50㎞의 강풍이 불겠고 지역에 따라 최대순간풍속 시속 70㎞를 보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또 28일 오후 9시부터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면서 29일에는 기온이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날씨 | 장희준 기자 | 2021-01-28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