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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에서 뛴 베테랑 투수 안영명(35)을 영입했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1-20 21:37

한국 ‘여자역도의 미래’인 중량급 기대주 박혜정(안산공고1)이 제11회 전국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 여자 +81㎏급에서 3관왕에 오르며 최강의 기량을 뽐냈다.‘포스트 장미란’ 박혜정은 19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 +81㎏급 인상 3차 시기에서 122㎏을 들어 김효언(대구체고ㆍ110㎏)과 임정희(경기체고ㆍ109㎏)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이어 박혜정은 용상 1차 시기서 157㎏을 가뿐히 들어올려 김효언(135㎏)에 22㎏ 앞서며 여유있게 1위를 차지, 합계 279㎏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이로써 박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1-19 18:28

경기도체육회가 제1차 생활체육지도자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도체육회는 19일 대회의실에서 생활체육운영위를 개최하고, 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및 운영현황과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 관련 심의위원회 구성, 처우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이정학 위원장(경희대 교수)을 비롯한 6명을 위촉한 뒤 호선에 대한 사항을 심의했다.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최근 생활체육지도자는 정규직 전환과 처우개선 등 국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생활체육운영위가 해당 사항에 대한 연구ㆍ심의를 할 수 있는 기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7:44

“(염)기훈이 형이 없어 부담되지만 팀을 하나로 만들어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20 AFC 챔피언스리그(ACL)를 앞두고 카타르 도하에서 첫 훈련을 마친 수원 삼성의 임시 ‘캡틴’ 김민우(30)는 최선의 결과를 약속했다. 김민우는 A급 지도자 강습회 때문에 이번 ACL에 불참한 염기훈을 대신해 주장을 맡았다.17일 첫 훈련을 마친 김민우는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온 데다 시차와 날씨 모두 한국과 다르다 보니 몸상태가 아직은 썩 좋지 않다”면서 “무엇보다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김민우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6:28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부천FC 새 사령탑에 이영민(46) 감독이 선임됐다.이 신임 감독은 1996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06년 내셔널리그인 국민은행 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이후 국민은행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FC안양과 안산 그리너스 등에서 각각 코치와 감독을 역임했다.이 신임 감독은 “부천에서 다음 시즌을 맞게 돼 기대된다. 구단이 나아가는 방향에 맞춰 선수단을 단단히 만들어 내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천FC는 이영민 감독 선임을 시작으로 코치진 인선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5:1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K리그1(1부리그) 승격을 위한 플레이오프(PO) 진출을 기념해 팬들에게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이자 1부리그 승격을 위한 일전을 벌인다.수원FC는 쌀쌀한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김도균 감독이 쏜다!’ 이벤트를 통해 고급 무릎 담요와 핫팩, 홍보물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또 티켓 예매자 중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무선청소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전기밥솥과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5:16

프로야구 KT 위즈가 서용빈(50) SPOTV 해설위원을 퓨처스팀(2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단국대 졸업 후 1994년 LG 트윈스에 입단해 13년간 프로 선수로 활약한 서 감독은 은퇴 후 일본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다.2008년부터 LG 타격 코치와 육성군 총괄 코치 등을 역임하면서 11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았을 뿐 아니라 2018년부턴 방송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이숭용 KT 단장은 “서용빈 감독은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바탕으로 구단의 유망주 육성 방향을 잘 이해하고 있는 감독이다. 젊고 활기찬 성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5:16

경기일보사와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야구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6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가 오는 21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메이저리그ㆍ마이너리그 대진이 정해졌다.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8일 오후 7시 수원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각 리그에 출전할 팀 대표들이 참석해 대표자회의를 열고 대진을 추첨했다.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출전을 32개 팀으로 제한한 가운데 선수 출신이 포함된 메이저리그와 순수 동호인들로만 이뤄진 마이너리그 각 16개 팀이 출전해 그간 쌓아온 야구 실력을 맘껏 뽐낸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1-19 15:11

김이안(안산 선부중)이 제11회 전국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김이안은 18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여자 유소년 64㎏급 인상에서 86㎏을 들어 중학신기록을 경신(종전 85㎏)하고 홍지수(경북 금오여고·75㎏)와 김혜수(인천체고·53㎏)를 나란히 꺾고 1위에 올랐다.이어 김이안은 용상에서 107㎏로, 종전 기록인 106㎏을 넘은 뒤 합계서도 종전 기록에서 2㎏을 더한 193㎏을 들어올려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이밖에 59㎏급의 노윤지(경기체고)도 인상(69㎏), 용상(87㎏), 합계(156㎏)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1-18 20:32

수원시체육회는 18일 회장실에서 박광국 회장과 정명권 경기대 체육실장, 조용순 탁구 감독 및 선수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훈련용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훈련용품 전달은 경기대 탁구부가 수원지역 탁구 꿈나무 육성 지원과 생활체육 활성화 등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공헌함은 물론,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수원시와 경기도를 대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데 다른 것이다.이날 전달식서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은 “경기대 탁구부가 수원시와 경기도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탁구부의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며 “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1-1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