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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세경고등학교(교장 이준화)가 교육부 주관 2021년 학과 개편에서 인공지능반도체과와 3D건축인테리어과로 학과개편 승인을 받았다.이에 따라 세경고는 ‘반도체디스플레이과’를 ‘인공지능(AI)반도체과’로, ‘건축미디어디자인과’를 ‘3D건축인테리어과’로 개편하고 2021년부터 2개 학과의 신입생을 모집한다.특히 인공지능(AI)반도체학과는 경기도 최초의 인공지능 관련 학과로, 인공지능 및 반도체 산업 관련 교육과정 운영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3D건축인테리어과에서는 스마트기술을 바탕으로 건축리뉴얼(재건축 및 리모델링)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7-30 18:15

의정부 동암중학교(교장 오명순)가 다양한 테마 급식으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동암중학교는 학생들의 만족도 높은 급식을 위해 ‘먹으면서 세계여행’을 주제로 치킨빠에야, 무알콜샹그리아, 감바스로 구성된 스페인 음식과 푸팟퐁커리, 팟타이, 쏨땀 등의 태국 음식 등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기에 맞는 절기음식과 지역 향토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전통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또한 학생들의 자율적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선택 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선택 급식은 자장면과 짬뽕, 냉국

꿈꾸는 경기교육 | 김민정 | 2020-07-30 18:15

우리는 어떤 영화의 제목이나 포스터만 봐도 그 영화에서 나온 노래와 음악들을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영화 , 에서 나온 노래와 , 에서 나온 배경음악과 같이 영화 속 노래와 음악은 그 영화를 대표하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영화에서 노래와 음악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영화에서 노래와 음악은 장면에 어울리도록 작곡, 작사가 돼 영화를 보는 우리가 그 영화에 더 몰입하고 집중해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로맨틱한 장면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직접 사랑 노래를 부르거나, 그러한

꿈꾸는 경기교육 | 강교현 | 2020-07-30 18:04

지난해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가 개봉하고 천만 영화로 올라서며 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성인과 아이들 모두 즐겨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성상 아이들의 소음으로 영화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심지어 해당 영화를 보기 위한 필수사항으로 ‘심야 영화로만 봐야 한다’라는 풍자적인 말이 나오기도 했다.이로 인해 ‘노키즈존’이 대두됐다. 노키즈존은 영유아나 어린이 혹은 이와 동반한 자의 입장을 거부하는 업소를 말한다. 노키즈존은 겨울왕국 개봉 전에 생겨난 말이다. 2011년 10살 어린이와 뜨거운 물이 담

꿈꾸는 경기교육 | 은성민 | 2020-07-30 18:04

최근 다양한 이유로 우리나라에 외국인 이민자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다문화가정 또한 늘어나는 추세다. 전체 외국인 주민 통계에 의하면 다문화가정의 가구 수는 약 32만이며, 가구원 수로는 96만 정도 된다. 특히 지난 2012년 4만7천명 수준이었던 다문화가정 학생 수가 지난해 12만2천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아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같은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 다문화 청소년들이 겪는 어려움이 가

꿈꾸는 경기교육 | 이선표 | 2020-07-30 18:04

경주시청 철인 3종 경기팀 최숙현 선수가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최 선수가 세상을 등진 이유는 이 팀의 감독과 동료선수 등이 가한 폭행과 폭언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 선수에게 가해진 집단폭력은 우리나라 체육계가 아직도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약자에 대한 강자의 갑질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드러나게 했다.수사기관의 정확한 조사결과가 나와야겠지만 최 선수에 대한 집단폭력이 자행된 배경에는 체육계의 ‘성적 만능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

꿈꾸는 경기교육 | 서재필 | 2020-07-30 18:04

미국의 팝스타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ㆍ1935~1977)의 주옥같은 히트곡 퍼레이드,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이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에 의해 재탄생했다.안양예술고등학교(교장 황영남)는 2020학년도 제37회 연암예술제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연극영화과 뮤지컬 공연 오프닝 행사를 7월23일 오후 1시30분 가졌다. 이 행사는 당초 전공오프닝으로 축소 제한했지만 학교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학부모님들도 참석해 함께 자리를 빛냈다. 공연은 7월24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그리고 7월25일 오후 2시 총

꿈꾸는 경기교육 | 강현숙 기자 | 2020-07-30 17:22

2020년 연암예술제 올슉업에서 ‘실비아’역을 맡게 된 것은 커다란 도전이었다. 배역 오디션을 보기 전에 1지망으로 실비아를 썼을 때 대다수 주변 사람들이 실비아가 내 이미지와 목소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했었다. 그때 나는 내가 미래에 배우가 됐을 때 지금처럼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기 위해서는 한정적인 내 이미지를 깨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배역에 지원하게 됐다.배역을 받게 된 후에는 실비아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정형화된 이미지에 얽매이는 것이 아닌 내 장점과 특징을 살린 나만의 실비아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공연을 준비했다

꿈꾸는 경기교육 | 천예은 | 2020-07-30 17:22

나는 이번 2020년 연암예술제 올슉업에서 ‘데니스’ 역할을 맡았다. 그는 서투르고 어수룩하지만 로맨티스트로서 개성이 강한 캐릭터다. 나에게 데니스는 큰 도전이었다. 지금까지 항상 무겁고 진중한 역할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장난기 있고 활발한 역할을 맡아서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안무, 연기, 노래 선생님의 도움으로 내가 생각하는 데니스에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처음 선생님들 앞에서 연기랑 노래를 했을 때는 캐릭터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다는 코멘트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나는 내적 독백과 데니스와 다른 배역들이 주고 받는 말 사이의

꿈꾸는 경기교육 | 양해욱 | 2020-07-30 17:22

홍콩 국가보안법은 외국 세력의 홍콩 내정 개입과 국가 분열, 국가 정권 전복, 테러리즘 활동 등의 내용을 금지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홍콩 내에서 집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국 정부는 이전까지 홍콩보안법의 구체적 내용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으나 홍콩 반환 기념일 23주년을 1시간 앞둔 시점에서 법 시행과 동시에 법의 전문을 공개했다. 홍콩 보안법은 국가 분열, 국가 정권 전복, 테러, 외국 세력과의 결탁 4개 행위에 대해 최대 무기 징역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대한 중대사항을 중앙 정부가 담당하도록 했다. 홍콩 보

꿈꾸는 경기교육 | 정석윤 | 2020-07-30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