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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팸족’의 소확행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지자체,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이 힘을 합쳤다.민주당 소확행위원회(신동근 위원장)는 24일 이낙연 당대표를 초청해 인천광역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반려동물 동행시설 안내서비스 협약식’을 연다고 23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이낙연 대표, 소확행위원장인 신동근 최고위원(인천 서을), 소확행위원회 총괄간사 이수진 의원(비례), 소확행 위원으로 본 과제 담당인 유정주 의원과 이용빈 의원,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생활경제연구소 구본기 소장,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등이 참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3 21:00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여주·양평)은 23일 “지방자치단체가 산불진화 헬리콥터 임대 등 산불진화 장비를 도입하는 경우, 국가로부터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본보와의 통화에서 “대표 발의한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대안으로 통과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개정안은 지자체가 산불진화장비를 도입하는 경우 산림청장이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산불에 대한 지자체의 초동대처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해수위 전문위원도 개정안 검토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3 21:00

경기도의회가 농업ㆍ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형직불제도’의 자격조건을 완화해달라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요청했다.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정)은 23일 경기도의회에서 ‘제3차 국회ㆍ도의회 상임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수원병)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김인영)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경기도 농림축산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도의회 농정해양위원들은 공익형 직불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농정위는 지난 2017년~2019년

국회 | 최현호 기자 | 2021-02-23 21:00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5선, 오산)은 22일 “공공의 안전을 위해 총기 사고를 막기 위한 총기 관리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안민석 의원은 이날 경기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총기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총포 소지자 위험 신고제 도입법)을 대표 발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기준 개인 소지가 허가된 엽총은 3만7천여정”이라며 “현행법상 총포 소지 허가를 신청 또는 갱신할 때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이나 소견을 받아야 하지만 정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2 21:00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수원시장)은 22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경제적 타격이 극심한 데 대해 “상생과 연대의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자”며 ‘상생연대 3법’ 처리를 촉구했다. 상생연대 3법은 코로나19 불평등 극복을 위한 영업손실보상법과 협력이익공유법, 사회연대기금법 등을 의미한다.염태영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지난해보다 98만여명 감소했고, 숙박, 음식점업, 도소매업, 개인서비스업과 같은 대면서비스업이 큰 타격을 받았다. 정부는 재난지원금과 각종 금융 지원으로 대응하고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2 21:00

무소속 윤상현 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은 22일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과 관련,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가 1호 접종 대상자가 되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고 주장했다.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산자부장관, 민주당 당대표, 국회의장까지 지낸 정 총리가 AZ(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호 접종 대상자가 된다면, 국민적 불안감을 상당 부분 불식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또한 그는 “문제의 본질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일반국민의 불신”이라면서 “정치권에서 ‘국민이 실험대상이냐’는 말까지 나왔으니,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2 21:00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산재신청 노동자의 산업재해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의견을 낸 비율이 28.5%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전체 사업장의 평균인 8.5%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재선, 광주을)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서 총 239건의 산업재해 신청이 있었고, 이 중 사측은 68건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산재신청을 한 239건 중 실제로 근로복지공단에서 산업재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2 21:00

더불어민주당은 22일 피해 맞춤형으로 추진 중인 4차 재난지원금과 관련, 재정 당국에 과감한 추경 편성을 주문했다. 특히 민주당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득 하위 40%’에 해당하는 소득 1∼2분위 대상자 일괄지원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져 결과가 주목된다.이낙연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피해가 크게 확산되고 있다”며 “넓고 두터운 지원이 민생 피해의 확대를 막고 경제회복을 앞당길 확실한 정책수단”이라고 강조했다.김태년 원내대표(성남 수정)는 “재난지원금 등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저소득층의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2 21:00

차기 대권을 향한 더불어민주당 잠룡들의 주도권 경쟁이 시작되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대표 측 경기·인천 우군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돕는 대선주자들의 정책 구상을 띄우는 동시에 위기를 막아내는 등 주요 국면마다 등장, 대권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이재명 지사와 친분이 두터운 민주당 경기 의원들은 이 지사에 대한 당 안팎의 집중 견제에 효과적으로 대응, 흔들림 없는 ‘1강 주자’ 자리를 이어가도록 돕고 있다. 정성호 의원(4선, 양주)은 22일 경기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 지사 지지율은 이벤트성이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1-02-22 21:00

여야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 여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문 대통령 백신 1호 접종’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코로나19 백신 불안을 증폭시킨다고 비판한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의 책임 있는 당국자부터 먼저 접종해서 백신 불안증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민주당 신동근 최고위원(인천 서을)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힘이 백신에 대한 불신을 증폭시키기 위해 대통령 1호 백신 접종까지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어 “코로나 위기를 정치공세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2-22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