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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6일 괌 동쪽 바다에서 발생해 북상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께 괌 동쪽 1천450㎞ 바다에서 전날 발생한 열대저압부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17m 이상을 기록해 태풍으로 발달했다.이 태풍은 태풍위원회 회원 14개국이 제출한 이름 순서에 따라 필리핀이 낸 '하기비스'로 불리게 된다. 의미는 '빠름'이다.발생 당시 하기비스의 중심기압은 1천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18m(시속 65㎞)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0-06

일요일인 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에는 낮까지 5∼20㎜가량 비가 가끔 내리겠다.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7도, 인천 12.8도, 수원 14.9도, 춘천 11.6도, 강릉 12.4도, 청주 15.1도, 대전 16.3도, 전주 15.8도, 광주 15.8도, 제주 18.2도, 대구 17.1도, 부산 17.4도, 울산 16.9도, 창원 17.8도 등으로 전날 같은 시간보다 3∼8도가량 떨어졌다.낮 최고 기온은 17∼24도로 전날(19.2∼27도)보다 내려가겠다.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

날씨 | 연합뉴스 | 2019-10-06

일요일인 6일은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에도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6도, 철원 7도까지 떨어지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예보됐다.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4∼8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고 설명했다.강원 영서 북부와 강원산지, 경북 북동 산지는 서리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전국에 가끔 구름 많고, 제주도는 새벽부터 낮 사

날씨 | 연합뉴스 | 2019-10-05

목요일이자 개천절인 오늘(3일)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수도권에는 낮부터 비가 그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태풍 '미탁'은 중심기압 992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65km/h(18m/s)의 소형 태풍으로 대구 북동쪽 약 1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65km로 북동진하고 있다. 낮 12시를 기점으로 독도 북동쪽을 지나는 '미탁'은 저녁 이후 완전히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서울, 인천, 경기도는 태풍 '미탁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0-03

제18호 태풍 '미탁'이 남부지방을 관통한 뒤 개천절인 3일 이른 아침 동해로 빠져나갔다.기상청에 따르면 '미탁'은 이날 오전 6시께 경북 울진 인근에서 시속 65㎞로 동해상으로 진출했다. 앞서 '미탁'은 전날 오후 9시 40분 전남 해남에 상륙했다.현재 동해안에는 시간당 70㎜ 이상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1일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북 울진 555.4㎜, 경북 영덕 382.5㎜, 강원 삼척 368.5㎜, 경북 포항 322.1㎜, 경남 산청 지리산 301.0㎜ 등을

날씨 | 연합뉴스 | 2019-10-03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예상보다 빠르게 북상하면서 개천절인 3일,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온종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다만, 태풍 중심과 거리가 200㎞ 이상에 달해 남부지방보다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미탁’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전남 목포 남서쪽 약 190㎞ 해상에서 시속 30㎞로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중간 강도의 소형급으로 다소 약해진 ‘미탁’의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7m(시속 97㎞)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

날씨 | 김해령 기자 | 2019-10-03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수도권 지역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경기남부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서울을 비롯한 경기 북부로 확대되겠다. 비는 내일(3일)까지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오늘부터 내일 밤까지 태풍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30~80mm를 기록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많은 곳은 12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어 비 피해 없도록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0-02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태풍 ‘미탁’은 중국 상하이 남남동쪽 해상에서 시속 22㎞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태풍은 2일 오후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같은 날 밤 전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후 태풍은 남부지방을 관통한 뒤 3일 낮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2~3일 한반도를 관통하면서 경기지역에 30~80㎜의 비를 뿌릴 것으로 내다봤다. 지역에 따라 최대 120㎜ 이상의 강수량을 기

날씨 | 채태병 기자 | 2019-10-02

화요일인 1일 제18호 태풍 '미탁'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태풍은 이날부터 4일까지 제주도와 지리산 부근, 동해안 등지에 시간당 30∼50㎜의 강한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이 기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50∼300㎜, 강원영동과 경상 동해안 300㎜, 전남, 경상도 100∼250㎜ 등이다. 제주도 산지 등 많은 곳은 최대 600㎜ 이상 비가 오겠다.이날은 제주도와 전남, 경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충청도에도 한때 비가 예상된다.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날씨 | 연합뉴스 | 2019-10-01

월요일인 오늘(30일)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북상 중인 태풍 '미탁'은 모레 쯤 서울까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하늘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은 26~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10월1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오후부터 경기남부지역부터 차차 흐려지겠다.여전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함에 따라 수도권은 모레(2일) 밤(18시)부터 비가 시작돼 서울과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