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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근 주점을 방문했다가 12일 확진판정을 받은 인천 사회복무요원 A씨(22)와 접촉한 김포시 풍무동 서해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7일 A씨와 홍대에서 접촉한 풍무동 서해아파트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경기의료원 성남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여성이 A씨와 어느 경로로 접촉을 했는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이라고 방역당국은 밝혔다.이 여성은 지난 12일 오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었으나 A씨의 확진사실을 접하고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3 16:08

김포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는 전자, 정보, 통신, 제어 등의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시킨 지능형 교통시스템으로 신속, 안전, 쾌적한 교통체계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김포시는 우선적으로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안내시스템(BIS)의 확대 구축을 위해 올해 1억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내단말기(BIT) 19대를 주요 버스정류장에 추가 구축한다.현재 김포시는 총 385대 안내단말기(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3 14:22

김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결혼이민자나 영주권자도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 이하 시의회)는 13일 제200회 원포인트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외국인 결혼이민자 등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했다.이로써 김포시에 등록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는 1인당 경기도(10만원)와 김포시(5만원)로부터 재난기본소득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달 22일 기준 김포시에 외국인등록을 두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는 2천900여명에 달한다.본회의에 앞선 12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3 14:20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으면서 압승을 거둔 김주영 김포갑 당선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 상승에 더해 그동안 중앙무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진정성 있는 저의 활동을 인정해 주신 것 같다”고 이번 선거의 승리요인을 평가했다. 지난 2017년부터 올 1월까지 3년간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을 지냈고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대통령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김 당선자는 21대 국회에서 지하철5호선 연장과 김포에서 부천, 서울, 하남을 연결하는 GTX-D 노선 등 광역교통망 확충, 한강시네폴리스 대규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3 09:54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오는 14일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포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김포시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시민, 문화도시 김포를 열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와 지역공동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이번 포럼은 정하영 김포시장의 특별세션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김포’ 를 시작으로, 지금종 강릉문화도시지원센터장이 ‘문화도시,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이 ‘문화도시 사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2 15:38

김포 문수산성의 유실구간에서 아문과 수문, 성벽기초가 발견돼 문수산성의 상당부분의 실체가 드러났다.김포시는 사적 제139호 김포 문수산성 내 유실구간인 서측 성벽구간에 대한 매장문화재 발굴조사를 완료하고 오는 15일 현장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김포의 북서쪽에 위치한 문수산성은 염하를 사이에 두고 강화도와 마주하고 있어 강화의 관방유적(국경의 방비를 위해 설치한 진이나 영, 보 등 군사적 목적의 시설)과 함께 역사적?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관방유적이다.그러나 문수산성의 유실구간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된 것은 지난 1995년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1 17:05

김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 두기’로의 전환 발표와 관련해 지난 2월 21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휴관 조치한 문화 및 전시시설을 12일부터 재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공공시설은 시설별 위험도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하며 전시관은 예약제 운영을 통해 접촉인원을 최소화하고, 야외행사 개최 시에는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다만, 실내행사 및 시설 대관 등은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6월 이후 재개를 결정할 계획이다.시립박물관 및 미술관은 방역지침 준수를 전제로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1 15:35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 관련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지난 2월6일부터 휴관 중이던 공공체육시설을 지난 8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실내체육관의 경우 8일, 수영장은 11일부터 이용할 수 있고, 운영대상 시설은 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김포시는 체육시설 이용과 관련해 마스크 착용, 이용자간 거리 2m(최소 1m)이상 유지 등 방역지침 준수사항 이행과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의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김포시 관계자는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0 16:11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 이하 시의회)는 오는 13일 제200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재난기본소득 지원 안건을 처리한다고 10일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김포시가 지난 7일 재난기본소득에 포함되지 않은 외국인중 결혼이민자와 영주체류 자격을 획득한 이들에게 1인 5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김포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을 제출했다.이에 시의회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이날 원포인트 임시회를 처리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앞서 12일 소관 상임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에서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0 16:11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지원하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의 김포시 지원금이 확정됐다.김포시는 경기도와 함께 이미 개인당 재난기본소득 15만 원을 지급하고 있어 지자체 부담금을 제외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4인 가구 기준 87만 1천원이라고 10일 밝혔다.김포시 4인 가구의 경우 87만 1천원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김포시와 경기도에서 지급하고 있는 4명의 재난기본소득 60만 원을 포함해 총 147만 1천원을 받게 된다.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은 2020년 3월 29일 기준 주민등록 등본 및 건강보험료상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0-05-10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