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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의 포카리스웨트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공식음료로 참여했다.이번 경기는 40명의 올스타 선수들이 K-스타와 V-스타 20명씩 나뉘어 열띤 승부를 펼쳐 팬들의 큰 성원을 받았다.동아오츠카는 이날 대회에서 선수들과 관객들을 위해 공식음료 포카리스웨트와 각종 스포츠용품을 지원했다특히,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스파이크 서브킹?서브퀸 콘테스트‘ 우승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기도 했다.또한, ‘오로나민C 선물 이벤트’에는 관중 1천500여 명이 참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1-21

‘별들의 축제’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서재덕(29ㆍ수원 한국전력)과 이재영(22ㆍ인천 흥국생명)이 ‘왕별’인 남ㆍ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덕큐리’ 서재덕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에서 화끈한 경기력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8개 언론사 투표에서 세리머니상 9표(파다르 8표·전광인 1표), MVP 7표(전광인 6표·파다르 5표)를 받아 남자 세리머니상과 MVP를 석권, 2015-2016시즌 문성민(천안 현대캐피탈) 이후 올스타전에서 역대 두 번째로 두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21

프로배구 최고 올스타로 선정된 ‘수원 남매’ 서재덕(29ㆍ한국전력)과 양효진(29ㆍ현대건설)이 팬들과 함께하는 올스타전 이벤트를 마련한다.서재덕과 양효진은 오는 20일 대전 출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중 남ㆍ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서재덕은 8만9천84표, 양효진은 8만7천216표로 전체 1, 2위를 차지했다.이에 따라 소속팀 한국전력과 현대건설은 두 선수를 응원하는 팬 각 10명을 선정해 올스타전 티켓과 점심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선정된 팬들은 올스타전 당일 수원 실내체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17

지난 시즌 ‘꼴찌’ 인천 흥국생명이 4라운드에서 여자부 선두를 달리며 기분 좋게 일주일간의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흥국생명은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 13승 7패(승점 41)로 1위를 달리면서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거둔 8승 12패(승점 26) 성적을 훌쩍 뛰어넘었다.이 같은 흥국생명의 상승세는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조화’에서 찾을 수 있다.올 시즌 흥국생명은 ‘토종 에이스’인 레프트 이재영과 외국인 선수 베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17

지난 시즌 ‘꼴찌’ 인천 흥국생명이 4라운드에서 여자부 선두를 달리며 기분 좋게 일주일간의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흥국생명은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 13승 7패(승점 41)로 1위를 달리면서 지난 시즌 30경기에서 거둔 8승 12패(승점 26) 성적을 훌쩍 뛰어넘었다.이 같은 흥국생명의 상승세는 국내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조화’에서 찾을 수 있다.올 시즌 흥국생명은 ‘토종 에이스’인 레프트 이재영과 외국인 선수 베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17

여자 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의 ‘겁없는 신인’ 정지윤(18)이 생애 단 한 번 뿐인 신인왕 타이틀에 도전한다.‘도드람 2018-2019 V리그’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여자부 신인왕 경쟁은 갈수록 혼전 양상이다.후보군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후보는 한국배구연맹(KOVO) 2018-2019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현대건설의 지명을 받은 센터 정지윤이 꼽힌다.‘올라운드 플레이어’ 정지윤은 공ㆍ수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기량으로 새해 들어 팀의 시즌 첫 3연승에 기여하며 팀의 꼴찌 탈출에 희망을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15

수원 현대건설이 화성 IBK기업은행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남은 시즌 대반격을 예고했다.현대건설은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외국인선수 마야(36점)와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17점)이 53점을 합작하고, ‘레프트 듀오’ 황민경, 고유민이 안정된 수비를 펼쳐 3위 화성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3대1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현대건설은 시즌 첫 3연승을 질주하며 4승 16패(승점 14)를 기록, 5위 대전 KGC인삼공사(5승 14패ㆍ승점 16)를 승점 2 차로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13

인천 흥국생명이 5일 만에 선두를 되찾았고, 수원 현대건설은 시즌 첫 연승을 거두며 ‘꼴찌 탈출’의 희망을 이어갔다.흥국생명은 6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화성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서 ‘토종 에이스’ 이재영이 양팀 통틀어 최다인 26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톰시아(18점)가 뒤를 받쳐 3대0(25-21 25-17 26-24)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흥국생명은 최근 4연승 후 지난 2일 새해 첫 경기서 서울 GS칼텍스에 0대3 완패를 당한 아픔을 말끔히 씻어내며 12승 6패, 승점 37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1-06

여자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이 ‘디펜딩 챔피언’ 김천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최근 5연패 사슬을 끊으며 시즌 2승째를 거둬 잔여 시즌 ‘탈꼴찌’ 가능성을 내비쳤다.현대건설은 지난 2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새해 첫 홈 경기서 외국인선수 마야(33점)와 올스타 팬투표 1위 양효진(25점ㆍ5블로킹)이 58점을 합작하고 신인 센터 정지윤(13점)이 개인 최고 득점을 기록한데 힘입어 3대1 역전승을 거뒀다.지난 달 5일 외국인선수가 빠진 대전 KGC인삼공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11연패 터널에서 탈출한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1-03

화성 IBK기업은행이 2019년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선두를 탈환했다.IBK기업은행은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어도나 어나이(17득점)를 앞세워 발목 부상으로 알레나 버그스마가 빠진 대전 KGC인삼공사를 3대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3연승을 질주한 IBK기업은행은 12승 5패(승점 35)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인천 흥국생명(11승 5패ㆍ승점 34)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반면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12월 5일 수원 현대건설에 첫 승 제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