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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의 꽃이라 하면 첫 번째는 입학식, 두 번째는 운동회, 학예회인데 코로나19 때문에 할 수 없었다. 저학년 아이들은 이를 알지 못해 안타까웠다. 세 번째는 수학여행이다. 세월호 참사 때문에 수학여행을 갈 수 없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자제됐다. 백신을 맞더라도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졸업식이다. 졸업식 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졸업사진이다.우리는 5월28일 4층 동아리방에서 1차 졸업사진을 찍었다. 우천으로 미뤄졌던 졸업사진을 드디어 찍게 됐는데 이날 또한 많은 비가 내려 어쩔 수 없이 실내에서

꿈꾸는 경기교육 | 정호현 | 2021-07-01 16:59

코로나19 발생으로 전반적인 우리의 삶은 변화를 맞이했다. 화상통화를 이용한 회의, 비대면 온라인 수업, 집에서의 생활시간 증가로 생긴 집콕 문화 등이 나타났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경제에도 영향을 줬다. 소비의 형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되기 시작했으며 해외 수출길이 막힘에 손실의 두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은 자금을 현금화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등장한 것이 바로 ‘주식 투자’이다. 자본시장 포커스에서 발표한 김민기의 코로나19 위기와 최근 주식 투자 수요 증가에 대한 소고 보고서를 보면

꿈꾸는 경기교육 | 장서인 | 2021-07-01 16:44

경기도전문상담교육연구회는 학생들의 심리ㆍ정서적 안정을 위해 노력하는 370여명의 교사들이 모인 연구회다. 학교폭력예방과 위기학생지원, 학습지원 등을 위한 상담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상담교사 및 학교상담 업무담당자를 주축으로 이뤄진 본 연구회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도단위연구회로 (재)지정됐다. 최근에는 그 열정과 성과를 인정받아 코로나 대응 학생심리방역의 노력이 EBS 미래교육플러스를 통해 방영됐다.연구회는 학생의 발달단계 및 성격특성과 심리ㆍ정서적 어려움을 반영한 사례개념화 및 상담전략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모래놀이치

꿈꾸는 경기교육 | 이은정 | 2021-07-01 16:44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한다. 심해지면 스마트폰 중독까지 되는 경우가 많다. 또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걸어다녀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게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는 스마트폰을 잘못 사용하면 우리에게 손해를 끼칠 수도 있다, 그런 행동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장당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올바르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사용 교육을 했다.먼저,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교육 영상을 본 후 각자 종이에 다짐 10가지를 적는 활동을 했다. 교육 영상은 17분 정도 되는 길이의 영상이었다. 내용은 게

꿈꾸는 경기교육 | 유하늘빛 | 2021-07-01 16:44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생김새는 정말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고 특별한 작품인 것이다. 그렇지만 인간이란 역시 악해 자신만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지 않으므로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행동은 인종을 나누고 생김새로 차별을 하는 것이다. 이런 차별을 ‘인종차별’이라고 한다.최근 들어 인종차별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원래 우리는 ‘인종차별’하면 흑인들을 차별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렇지만 요즘은 흑인차별보다는 아시안 차별이 더 많이 일어나고 있다.아시안 차별은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는데 작

꿈꾸는 경기교육 | 김지빈 | 2021-06-24 18:49

지난 5월17일부터 6학년 피구리그전을 시작했다. 6학년 대다수의 학생들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운동을 잘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몸을 생각해서 피구리그전을 하게 됐다. 우천시에는 체육관에서 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학교운동장에서 경기를 진행했다.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학교운동장에서 하는데 운동장에서는 사방피구를 하고 체육관에서 하는 것은 일반피구였다. 보통 친구들은 일반피구가 익숙하기도 하고 더운 날씨여서 체육관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을 더 선호했다.경기를 시작하기 전에는 준비

꿈꾸는 경기교육 | 양가은 | 2021-06-24 18:49

지난 5월25일 삼숭중학교에서는 1학년 등교 주간 화요일 날 ‘삼숭 놀이터’라 불리는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운동장에 나가 전 학년이 모여 진행하진 못했지만 학생들은 재미있게 참여했다.체육대회는 반마다 각자 교실 안에서 진행됐고 활동들도 전부 교실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됐다.체육대회는 아침 등교 후 20분간 게임 설명을 한 뒤 팀을 짜고 그 후 80분간 게임을 진행했고 각 게임 당 10분씩 회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게임은 6개의 조가 모둠을 돌아가며 게임을 한 뒤 그 조에서 가장 많이 승리한 사람을 뽑는

꿈꾸는 경기교육 | 윤단아 | 2021-06-24 18:49

용인 홍천중학교가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교사 학습공동체를 통한 내실있는 자유학년제를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홍천중은 지난 2016년 자유학기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 자유학년제를 운영하고 있다.올해의 경우 1학년은 자유학년제를, 2~3학년은 연계자유학년제를 각각 운영 중이다.지난 2019년에는 자유학년제 운영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홍천중은 자유학년제를 운영함에 있어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ㆍ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학기별로 자유학년제 교육활동에 대한 학생,

꿈꾸는 경기교육 | 박준상 기자 | 2021-06-24 18:42

지난 5월31일 소하고등학교에서는 꿈을 찾는 고전 읽기 행사가 진행됐다.신청자는 구글 설문지로 자신이 원하는 책과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선정됐다. ‘유토피아’, ‘청소년을 위한 정의론’, ‘작은 것이 아름답다’, ‘페다고지’, ‘죽음의 수용소에서’, ‘페스트’, ‘멋진 신세계’, ‘동물 농장’, ‘변신’, ‘에덴의 용’ 등 여러 종류의 고전 중 고를 수 있었다. 기말고사가 끝난 날부터 신청했던 사람만 책을 받아 독서를 시작했다. 5월20일에 1차 보고서를 제출하고 27일에는 2차 보고서를 제출해 보고서를 성실하게 작성한 사람만 31

꿈꾸는 경기교육 | 박채연 | 2021-06-24 18:42

“코로나19 속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용인 중앙예닮학교(이사장 고명진, 교장 한종혁)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헌혈 운동’을 진행 중이다.경기혈액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생명나눔 학교로 지정, 연 6회 정기적으로 헌혈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은 보건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측에 헌혈 운동 필요성을 제기해 마련된 것이다. 지난 12일 열린 헌혈 행사에는 경기혈액원에서 헌혈버스 2대를 학교에 보내 82명 신청자 중 59명의 학생ㆍ교직원이 동참했다. 중앙예닮학교는 기독교 대안학교로 평소 학생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실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21-06-24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