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7,803건)

월드비전 경기지역본부가 꿈과 재능을 가진 아동ㆍ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해 2억8천만 원 상당의 ‘꿈날개클럽 꿈지원금’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월드비전은 꿈날개클럽 사업을 통해 경기도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과 청소년 200명에게 2억8천만 원의 꿈지원금을 지급했다.지난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월드비전 꿈날개클럽 사업은 경제적 지원은 물론이고 진로와 관계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아동의 꿈 실현을 돕는 것을 말한다.꿈날개클럽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좋아하는 춤을 추며 장래희망으로 키워나가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으로 포기해야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20-06-01 18:55

안산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연기됐던 등교 개학이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한다.1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학교급식소 67곳을 대상으로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최근 5년 동안 개학 초기에 전체 식중독 발생량의 67%가 몰린다는 점을 감안, 추진되며 안산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점검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개학 지연에 따른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와 장시간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및 기구 등의 세척ㆍ소독관리, 음식재료의 위생적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6-01 18:51

과천시가 이달부터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안의 혼잡정도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혼잡정보를 제공한다.1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는 버스 안의 혼잡 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달부터 버스정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능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과천시는 차내 혼잡도 제공해 탑승 인원을 분산시켜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키로 했다.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는 도착 예정인 버스에 탑승 승객 수 정보를 근거로 버스의 혼잡도를 ‘여유’ ‘보통’ ‘혼잡’ ‘매우 혼잡’ 등으로 구분해 표시한다. 혼잡도에 따라 아이콘의 색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6-01 18:51

고양시는 1일 쿠팡 고양 물류센터의 코로나19 검사 대상자 1천 600명 전원에 대한 검체 채취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기준으로 검사 결과가 나온 1천423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77명에 대한 결과는 이날 오후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앞서 고양시는 지난 달 28일 해당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센터 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돌입했다.애초 검사 대상자는 1601명으로 집계됐으나, 이 중 퇴사자 1명이 포함돼 있어 1천600명에 대해 검사가 진행됐다.고양시는 “향후

고양시 | 김민서 기자 | 2020-06-01 18:51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성남 수정)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1일 국회 원 구성과 관련, 각 당 회의 발언을 통해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여야 협상이 공전을 거듭하자 명분을 내세워 여론전을 펼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법상 6월5일이 개원 및 국회의장단 선출 시한인 점을 거듭 강조하며 “국회법을 지키겠다. 국회의 문을 여는데 지체할 이유가 없다”면서 “내일(2일) 의원총회를 열고 ‘일하는 국회’에 동의하는 정당들과 함께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할 것이다”고 주장했다.김 원내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6-01 18:5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일 경제 위기 조기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비를 위한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단일 추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기로 했다. 또한 미래통합당도 합리적인 추경안에 대해서는 협조할 수 있다고 밝혀, 여야가 최대 규모의 3차 추경안 편성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이다.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태년 원내대표(성남 수정)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3차 추경 당정협의’를 열고,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방향 및 내용을 논의했다.김태년 원내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6-01 18:51

성남시의 ‘판교 콘텐츠 거리 조성’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시는 1일 시청 산성누리에서 ‘판교 콘텐츠 거리 마스터플랜 수립 및 기본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이 용역은 분당구 삼평동 678의1 일원 판교테크노밸리 광장거리 750m를 게임ㆍ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공간 이용ㆍ운영 계획 전문회사인 ㈜에이치이에이(HEA)가 6개월간 맡는다.해당 업체는 거리에 설치할 상징 이미지와 조형물 선정, 공간 배치, 상권 매출 연계 전략 수립, 특화된 게임ㆍIT 콘텐츠 거리 브랜드 전략과 비전 수립 등의 과제를 수행한다.시는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6-01 18:47

안양시가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기업 선정 공모를 시작한다.1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지역 내 2년 이상 사업 활동을 하고 있는 매출 50억 원, 종업원 수 20명 이상 기업이다. 해당 업종은 제조업, 벤처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이다.선정된 우수기업에 대해선 3년간 안양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선정 시 이자보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료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우수기업에 선정되길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일까지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시는 기업경영성과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20-06-01 18:45

경기도가 국내 최대 가구전시회에 경기도관을 운영, 가구산업의 판로개척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0,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38개사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코펀은 지난 1981년 전국우수가구전시회를 시작으로 약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구전문산업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 총 19개국 385개의 국내외 가구기업이 참여할

도·의정 | 김창학 기자 | 2020-06-01 18:45

최근 가천대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들과 동선이 겹친 학생, 교직원 등 약 85%가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가천대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능동 감시 대상자 218명 중 185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나머지 33명은 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받고 있다.앞서 지난달 30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소속 29세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됐으며 이 남성과 수정구 태평동에서 함께 사는 가천대 학생 2명이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 학생들 역시 CCC 소속이다.이에 가천대는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0-06-01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