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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의 특급 골잡이 안병준(30)이 개막 후 6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5경기 연속골(6골)로 안드레 루이스(23ㆍ대전 하나시티즌)와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안병준은 오는 13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0’ 6라운드 원정 경기에 득점포를 정조준 하고 있다.상위권 진입 경쟁을 벌이고 있는 3위 수원FC(승점 9)와 4위 제주(승점 7)의 승점 6짜리 맞대결로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두 팀간 격차가 벌어질 수도 있고, 순위가 뒤바 뀔 수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10 20:11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24)를 임대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했다. 성남은 나상호를 일본 J리그1 FC도쿄로부터 올해 연말까지 임대 영입한다고 10일 밝혔다.2017년 광주FC에서 프로에 데뷔한 나상호는 K리그2(2부리그)서 2년간 뛰면서 49경기에 출전, 18골ㆍ1도움을 기록했다. 데뷔 2년 차인 2018년에는 2부리그 MVP와 득점왕, ‘베스트11’에 선정되는 등 K리그를 대표하는 기대주로 성장했다. 나상호는 2019시즌을 앞두곤 J리그 FC도쿄로 이적해 25경기에 출전해 2골ㆍ1도움을 기록했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10 17:58

2019시즌 K리그1, K리그2 득점왕 대결서 2부리그 득점왕 출신 펠리페 지소자 시우바(28·광주FC)가 1부 득점왕 아담 타가트(27·수원 삼성)에 판정승했다.지난 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광주FC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서 광주FC는 경기 종료 직전인 후반 45분 펠리페의 극적인 헤딩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타가트와 펠리페는 지난 시즌 활동 무대는 서로 달랐지만 타가트가 K리그1서 20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펠리페는 K리그2서 19골로 득점 1위를 차지하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따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8 15:24

수원FC가 골폭풍을 몰아치며 대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 가볍게 진출했다.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K리그2(2부리그) 수원FC는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아코스 스자르카의 해트트릭 등 맹공을 퍼부으며 K5리그 광주서구 효창FC에 10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수원FC는 6명이 골맛을 보는 등 두 수 위의 기량을 과시했다.전반 13분 민현홍의 득점으로 포문을 연 수원FC는 27분 송수영, 43분 아코스의 연속 득점으로 전반을 3대0으로 앞섰다.후반들어서도 수원FC 선취골을 기록한 민현홍이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7 17:08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대구FC를 잡고 상승세를 잇겠다는 각오다.성남은 오는 7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대구FC와 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성남은 4경기를 치르면서 2승2무(승점 8)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며 쟁쟁한 기업 구단들을 뒤로한 채 6일 현재 리그 3위를 기록 중이다.특히, 성남은 지난 라운드서 3연승을 노린 FC서울을 원정에서 제압하면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현재까지 1부리그서 패배가 없는 팀은 울산 현대(2승2무·승점 8)와 성남 뿐이다.성남은 4경기에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6 18:1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은 국태정(24ㆍ부천FC)이 성실한 플레이로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국태정은 ‘하나원큐 K리그2 2020’ 개막 후 5경기 모두 수비수로 출전, 안정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특히, 홈 개막전인 지난달 16일 열린 FC안양과의 홈 경기에선 후반 15분 김영찬의 선제 헤더골을 돕는 프리킥으로 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국태정은 2017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서 프로에 데뷔했지만, 리그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다음해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이적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5 20:05

수비수 도네일 헨리(27·캐나다)가 수원 삼성 팬들이 선정하는 ‘도이치 모터스’ 월간 첫 MVP에 선정됐다.지난달 열린 경기에 모두 출전한 헨리는 인상적인 플레이로 단숨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최근에는 수원의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이끄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이에 수원 팬들은 지난 1~3일까지 진행된 도이치 모터스 5월의 MVP 투표서 939표 가운데 94%에 해당하는 883표를 헨리에게 몰아줘 초대 월간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헨리는 “수원 팬들이 직접 5월의 MVP로 뽑아줬다는 소식을 듣고 큰 영광과 책임감을 느꼈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4 17:17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37)이 통산 500경기 출전을 기념한 ‘500’이 적힌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성남은 오는 7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매 경기 눈부신 선방으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준 김영광이 이날 대구전에 나서면 K리그 통산 500경기 출전의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이날 선발로 출전하는 11명은 ‘4EVR GLORY, 41ORY!’로 명명된 500경기 기념 티셔츠를 함께 입고 입장할 예정이다. 이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4 17:00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2 2020’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부천FC가 이번 주말 치러질 2020 대한축구협회(FA)컵 2라운드에서 4년전 ‘돌풍 재현’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K리그2(2부리그)에서 4승1패(승점 12)로 선두에 올라있는 부천FC는 오는 6일 오후 7시 울산에서 열릴 FA컵 2라운드에서 K4리그 울산시민축구단과 만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뒤늦은 지난 5월에 막을 올린 FA컵은 1라운드 승자 16개 팀과 K리그2 10개팀, K3리그 6개팀 등 총 32개팀이 이날 2라운드 대결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04 15:04

수원 삼성이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경기남부보훈지청과 함께 ‘Stay Strong 희망 빅버드’ 캠페인을 진행한다.수원 삼성은 오는 7일 열리는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광주FC와의 5라운드 홈 경기서 6.25 한국전쟁 22개 참전국 국기를 E석 난간에 게첨해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부가 22개 6.25전쟁 참전국의 참전 용사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마스크를 전달한 것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UN군 및 참전 용사들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0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