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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가 주력해 온 청년 지원사업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달 30일까지 올해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를 받은 결과, 신청률 89.64%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최고 신청률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3분기 신청대상은 현재 구리시에 거주하면서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4년 7월 2일부터 1995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청년이다.시는 3분기 신청자의 나이와 거주 기간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한 뒤 오는 20일부터 25만 원을 지역화폐인 구리사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9

구리시에서 첫 부부 나눔리더와 첫 부부 착한일터가 탄생했다.경기북부지역 사랑의 열매는 구리시 강봉석ㆍ김귀임ㆍ김상천ㆍ이미숙ㆍ김진수ㆍ장진수 기부자가 나눔리더로, ㈜웰빙해피팜ㆍ㈜더블유에이치팜이 착한일터로 동시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김상천·이미숙 기부자는 경기북부 첫 부부 나눔리더로, 엄동열 ㈜웰빙해피팜 대표이사ㆍ소현숙 ㈜더블유에이치팜 대표이사는 경기북부 첫 부부 착한일터로 가입했다.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에서 첫 부부 나눔리더와 착한일터가 탄생해 기쁘다”며 “앞으로 구리시에서 많은 나눔리더와 착한일터가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9

GWDC 조성 사업은 결국 외국인 투자 건이 성사되지 않아 지난 수년 동안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다. 구리시 등은 상당시간 동안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지만 2015년 행안부 투자심사 상태에서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이유는 DA(개발협약)건이 기폭제로 작용하고 있다.안승남 구리시장은 취임과 동시, GWDC 조성 사업을 시정 최우선으로 정한 뒤, 전임 B시장 등과 함께 사업 추진을 도모해 왔다. 하지만 올 초 계약 만료일을 앞두고 기존에 체결된 DA를 해지했다. 이유는 지금까지의 추진 상황 등 전반적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8

구리시는 7일부터 31일까지 구리경찰서와 함께 ‘이륜자동차(속칭 오토바이) 소음 및 매연’에 대한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배달 서비스 업체의 증가로 이륜자동차 배출구를 개조, 운행하는 사례가 높아짐에 따라 굉음이 새벽시간까지 지속된다는 민원 발생 증가로 마련됐다.이번 특별 단속은 구리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하며, 주로 이륜자동차의 배기와 경적음의 허용 기준 적합성, 소음기나 소음 덮개 훼손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불법 개조, 튜닝, 매연 발생 허용 기준 등을 집중 단속한다.적발된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8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조성 사업 추진과정을 두고 말들이 많다. 마치 사업 자체가 중단된 것처럼 호도되며, 지역 내 갈등을 부채질하고 있는 수단으로 전락되고 있다. 하지만 GWDC사업은 아직도 시계를 이탈하지 않고 있다. 비록 더디지만 궤적 속에서 새로운 대안과 해법을 찾고 있다. 이에 본지는 GWDC 사업 추진과정 등 현주소와 그에 따른 문제, 그리고 해법을 찾아본다. 편집자주GWDC 조성사업은 구리시에 남은 마지막 개발여력지 구리 한강변 토평동 80만6천649㎡ 일원에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관련 업체를 유치하려는 초대형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

구리소방서는 사노동 소재 선우요양원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김포시 요양병원 화재와 관련, 지역 요양원의 소방안전관리 및 재난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요양병원 재실자의 거동불편에 따른 자체 피난 계획 마련을 비롯 소방안전관리자의 역할임무 수행, 소방시설 유지관리 철저, 소방정책 현장설명 등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방지 방안에 중점을 둬 실시했다.이경수 구리소방서장은 “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화재가 발생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

구리경찰서(서장 김진홍)는 사회적 약자인 결혼이주여성 등 소외 계층의 권익 증진과 국내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운전면허 교실은 지난달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구리경찰서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베트남·중국·러시아 등 8개국 이주여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을 위해 베트남어·중국어·영어로 된 교재를 나눠주고 통역인을 초빙해 강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통역서비스하는 배려까지 보였다.그 결과 결혼이주여성 등 27명이 지난 2일 도봉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학과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

지방의원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조례 제정 등 입법 활동이다.구리시의회 장승희 의원(갈매ㆍ동구ㆍ인창ㆍ교문1동)은 구리지역 선출직 시의원으로 초선 의원 답지 않은 조례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 시의원이다.장 의원은 최근 폐회된 구리시의회 제289회 임시회 중 ‘구리시 양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원안가결 처리하는데 앞장섰다.이 조례안은 여성의 보편적 복지 실현 일환으로 비상용 여성용품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여성 및 청소년이 다수 이용하는 공공시설 등에 비상용 여성용품을 비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여성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

구리시의회는 시의회 멀티룸(지하1층)에서 시의원, 구리시 지역아동센터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제8대 구리시의원과 각 지역아동센터장을 소개한 후, 구리시 지역아동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 지역아지역아동센터 운영 등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의회와 구리시 지역아동센터가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은 “구리시 아이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지역아동센터장과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

구리시는 시청사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10계명’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공직자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인식을 전환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과거 종로 고시원 화재,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화성 씨랜드 화재, 서해 훼리호 침몰 사고,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 김포 요양병원 화재 등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재난의 불확실성과 복잡성에 대비한 재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강조됐다.또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