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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당시 첫 공연을 보며 이 무대에 꼭 서자고 했었습니다.”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마지막 무대에 오른 국카스텐이 펜트포트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했다.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는 “펜타포트 첫 공연때 드럼치는 친구랑 와서 언젠가는 저 무대위에 올라가자, 꼭 저기서 공연하자고 다짐했었다”며 “강원도에서 열심히 국카스텐 앨범을 만들어 좋은 기회로 펜타포트 공연에 서게 됐다”고 했다.이어 “다시 이 무대에 오르니 감회가 새롭다”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공연·전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22:00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노래, 토들(Toddle)입니다.”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오른 국카스텐이 토들(Toddle)로 랜선 관객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어린아이가 아장아장 걷다라는 뜻의 토들(Toddle)은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와 김기범이 안산에서 강원도까지 무전여행을 하며 쌓은 경험으로 만든 노래다.목표를 향한 걸음이기보다 이 순간의 가치를 충분히 느껴가는 토들(Toddle) 무대를 통해 누리꾼은 위로받았다.실시간 댓글창으로 참여하던 누리꾼은 “너무 좋다”, “마음의

공연·전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21:35

“언택트 공연이 공연문화의 하나의 포맷으로 자리잡을 것 같아요”17일 오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오른 ‘국카스텐’이 언택트 방식으로 공연을 즐기는 누리꾼에게 인사를 전했다.국카스텐은 “관객이 없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게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다”며 “관객이 있는게 행복하지만, 이런 포맷의 공연들이 앞으로 새로운 공연문화로 자리잡을 것 같아서 어색하다 생각 안하려고 노력중이다”라고 했다.국카스텐은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노래를 선물하겠다”며 ‘Toddle(토들)’

공연·전시 | 강우진 기자 | 2020-10-17 21:35

누리꾼들이 국카스텐 폭발적인 공연에 열광했다.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밴드 ‘국카스텐’이 강렬한 보컬로 폭발적인 무대를 펼쳤다.누리꾼들은 “밴드연주 너무 훌륭하다”, “펜타포트를 유튜브로 즐길 수 밖에 없다니”, “현장에서 보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많은 누리꾼들은 “이렇게라도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다행”이라며 “공연을 계속 유지해준 인천시에 감사하다”고 했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무관중으로 펼쳐졌다. 공

공연·전시 | 강우진 기자 | 2020-10-17 21:22

“‘펄스’라이브 실화입니까?”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마지막 무대의 주인공인 국카스텐이 등장하다 누리꾼의 환호가 절정에 다달았다.누리꾼들은 “‘펄스’ 대박이다”, “‘펄스’를 라이브로 듣게되다니 영광이다”,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누리꾼의 폭발적인 반응에 화답하듯 손잡을 곳 없는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자 누리꾼은 보컬 하현우의 목소리에 따라 숨죽였다 열광했다를 반복하며 랜선 공연을 즐겼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

공연·전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21:18

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밴드 ‘국카스텐’이 강렬한 보컬과 밴드사운드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국카스텐은 첫무대로 몽환적인 사운드가 압권인 펄스(pulse)를 선보이며 자신 안에 잠들어 있는 열정과 열망을 표현했다.국카스텐은 유일무이의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와 몽환적이고 싸이키델릭한 사운드로 중무장한 밴드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넓은 층에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밴드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무관중

공연·전시 | 강우진 기자 | 2020-10-17 21:18

“국카스텐의 열정적 무대, 우리도 함께 즐겨요!”17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0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국카스텐 무대에 랜선으로 공연을 즐기던 관중들이 깜짝 등장했다.국카스텐의 2번째 곡 ‘이방인’ 공연 도중 쌍방향 소통프로그램 ‘줌(ZOOM)’으로 공연을 지켜보던 관객들의 모습이 국카스텐 무대 뒤를 채웠다.누리꾼들은 “우리도 빨리 줌으로 접속하자”거나 “진짜 함께 있는 느낌”이라며 호응을 보냈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16일부터 이날까지 무관중으로 펼쳐졌다. 공

공연·전시 | 김경희 기자 | 2020-10-17 21:18

“공연의 꽃인 락 페스티벌에서 코로나19로 지친 관객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깊습니다.”의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국카스텐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무대 소감과 코로나블루를 앓고 있는 관객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국카스텐은 그 유명세에 걸맞게 헤드카피로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을 표방하며 이번 무대에 나섰다. 이를 방증하듯 와 등으로 무대를 휘어잡은데 이어 로 분위기를 잔잔하게 만든 뒤 고(故) 신해

공연·전시 | 권재민 기자 | 2020-10-17 21:05

지난해 은 더 프레이, 세브달리자, 스틸하트, 더 뱀프스 등 해외 출연진의 열띤 퍼포먼스로 성공적인 평을 받았다.올해는 전 세계를 감싼 코로나19 펜데믹 현상으로 국가와 국가 간 교류가 급감하며 문화교류도 그에 비례하게 감소했다.그런 가운데 지난 2008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내한을 시작으로 꾸준히 국내팬들과 교류해 온 영국의 국민밴드 Travis(트래비스)가 스크린너머로 관객을 16일 찾아왔다.이날 오후 8시40분부터 에 출연한 Travis는 지난 1990년에 스코

공연·전시 | 권재민 기자 | 2020-10-16 20:45

몽환과 감성이 가득한 사운드, 멜랑콜리한 멜로디. 벽난로에 타닥타닥 타는 목재 향이 나는 듯한 노랫말. 이름 자체만으로도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밴드 넬이다. 첫째 날인 16일 넬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은 가을 저녁노을을 수놓았다.1999년, 20대 초반 밴드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결성 21주년을 맞은 넬은 ‘넬다운’, ‘넬스러운’ 음악으로 감동을 전했다. 조용하고 차분한 음악부터 템포감 있는 동적인 음악까지 다양하면서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 무대가 이어졌다.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20-10-16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