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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정복에 나섰던 한국프로축구 최강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제19회 아시아클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삼성은 21일 새벽(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파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홈그라운드의 알 히랄클럽과의 준결승전에서 전반 선취골을 내준 뒤 계속 수세에 몰리며 고전한끝에 0대1로 패했다고알려왔다.삼성은 스트라이커 황선홍이 어깨를 다쳐 교체되

축구 | 경기일보 | 2000-04-22 00:00

프로축구 부천 SK가 카르체마르키스 롤란다스(19·리투아니아)와 오부체프 알렉산드레(16·러시아) 등 용병 2명에 대해 테스트를 벌인다.SK는 20일 공격력 강화의 일환으로 이들을 국내로 불러들여 인천에 있는 팀 연습구장에서 실력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니폼니시 전감독의 추천으로 19일 입국한 롤란다스는 리투아니아 올림픽팀 대표선수이며 아마추어 알렉산

축구 | 경기일보 | 2000-04-21 00:00

프로축구 2000년 대한화재컵리그에서 안양 LG와 포항 스틸러스가 A조의 마지막 4강 티켓을 놓고 피할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부천 SK가 승점 12(5승2패)로 사실상 4강 티켓을 확보한 A조에서 두 경기를 남기고 2,3위를 달리고 있는 포항(승점 8)과 LG(승점 6)는 22일 포항 맞대결에서 4강행 여부가 사실상 판가름날 전망이다.1차전에서 포항을 1대

축구 | 경기일보 | 2000-04-20 00:00

인천제철이 제8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종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인천제철은 19일 울산구장에서 벌어진 대학일반부 결승전에서 최윤희, 권민주(2골)의 뛰어난 골결정력에 힘입어 울산과학대를 3대0으로 물리쳤다.이로써 인천제철은 대회 3연패를 달성, 한국여자축구 최강임을 입증했다.인천제철은 차성미, 최윤희, 권은주를 최전방에 세워 골문을 두드리다

축구 | 경기일보 | 2000-04-20 00:00

프로축구 최초의 2군리그가 20일 오후 3시 전북 현대-성남 일화(익산), 수원 삼성-부천 SK(안성)전으로 개막된다.국내 프로축구리그 활성화를 위해 주중리그로 닻을 올릴 2군리그는 대전을 제외하곤 삼성 등 9개 구단이 모두 참가, 오는 9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낮 경기로 장기레이스를 펼친다.중부(전북 일화 삼성 LG SK), 남부(부산 전남 포항 현대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8 00:00

종착역을 향해 다리고 있는 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의 4강 진출을 놓고 각 조별 선두팀과 꼴찌팀이 주말 흥미있는 맞대결을 펼친다.선두팀의 4강행 굳히기와 마지막 까지 저항을 벼르고 있는 꼴찌팀간의 이번 주말 대결은 아직까지 확실한 윤곽을 보이지 않고있는 4강행 판도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이는 부천 SK(A조)와 울산 현대(B조) 등 선두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5 00:00

부천 정명고가 진주고를 꺾고 문화관광부장관배 제29회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명고는 10일 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전하용의 선방에 힘입어 지난 해 우승팀 진주고를 3대0으로 눌렀다.이로써 정명고는 86년 창단 이후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하는 감격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1 00:00

부천 정명고가 신평고를 꺾고 문화관광부장관배 제29회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에 선착했다.정명고는 9일 진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전·후반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신평고를 5대4로 눌러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용문고를 꺾은 진주고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정명고는 전반 29분 유종민이 골지역 중앙으로 센터링한 볼을 이황재가 헤딩슛으로

축구 | 경기일보 | 2000-04-10 00:00

이천 설봉중이 제29회 전국소년체전 축구 여중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2차 선발전 우승팀 설봉중은 6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벌어진 여중부 최종선발전에서 방아랑의 2골 수훈에 힘입어 1차전 우승자 오산여중에 4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설봉중은 전반 10분 오산여중 최지혜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줬으나 3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7 00:00

프로축구 2000 대한화재컵 대회가 반환점을 돌아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지만 조별 순위 다툼은 아직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A조 포항 스틸러스와 B조 대전 시티즌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모두 5게임씩 소화, 3게임씩만 남기고 있는 상황이지만 준결승전에 오를 조 1,2위의 윤곽은 아직까지 안개속에 휩싸여 오리무중이다.이에 따라 남은 경기 결과가 4강 진출

축구 | 경기일보 | 2000-04-0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