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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기 (주)MK글로리아 회장이 경기도 역도 꿈나무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으로 경기도역도연맹(회장 노종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경기도역도연맹은 지난 21일 오후 6시 수원 라메르아이 뷔페에서 열린 2019 유공자 시상식에서 장민기 회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장민기 회장은 지난해부터 여자 역도 중량급 기대주인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안산 선부중)에게 장학금과 방한복을 지급하는 한편, 그의 소속팀 지도자들에게도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역도 발전에 기여해왔다.한편, 장민기 회장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각 종목 꿈나무들과 서울체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3

‘모래판 황제’ 임태혁(31·수원시청)이 민속씨름 부활 프로젝트인 ‘태백에서 금강까지 - 씨름의 희열’에서 초대 태극장사에 등극했다.임태혁은 22일 밤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KBS 2TV ‘씨름의 희열, 제1회 태극장사대회’ 장사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김기수(24ㆍ충남 태안군청)를 3대0으로 완파하고 태극장사 타이틀을 획득하며 우승상금 1억원을 손에 넣었다.‘명장’ 고형근 감독ㆍ이충엽 코치의 지도를 받는 임태혁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시작된 태백ㆍ금강급 선수들의 경연인 ‘씨름의 희열’에서 애초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3

경기도 연고팀 SK 슈가글라이더즈가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서 2년 만에 여자부 패권을 되찾았다.박성립 감독이 이끄는 SK 슈가글라이더즈는 22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부 2라운드 최종전에서 유소정, 조수연이 나란히 7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쳐 대구시청을 32대29로 제압했다.이날 승리로 SK는 9승3무2패, 승점 21점을 기록, ‘디펜딩 챔피언’ 부산시설공단(9승2무3패ㆍ승점 20)을 승점 1차로 따돌리고 2017-2018시즌 우승 후 2년 만에 챔피언에 등극했다.당초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3

“겨울 스포츠 축제인 동계체전에서 역사적인 18연패 달성을 위해 애써준 선수ㆍ지도자와 성원을 보내주신 1천350만 도민께 영광을 돌립니다.“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연승인 종합우승 18연패의 새 역사를 쓴 경기도선수단 박상현 총감독(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체육웅도’의 위상을 전국에 알린 쾌거라고 역설했다.박 총감독은 “이번 우승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경기체육의 저력을 보여준 체육인들의 단합된 힘이 만든 성과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단에 힘이 되어준 이재명 지사님과 도의회, 도교육청, 시ㆍ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겨울 스포츠 축제’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8연패의 새역사를 쓰며 ‘체육웅도’의 저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경기도는 21일 열전 4일을 마감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97개, 은메달 88개, 동메달 70개로 총 1천309.5점을 득점, 18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서울시(931점ㆍ금41 은57 동62)를 득점과 메달에서 모두 압도하고 18연패의 대업을 이뤘다.인천시는 금메달 1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로 338점을 획득해 지난해와 같은 종합 7위를 지켰다.이번 대회서 경기도는 5개 정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1

경기도체육회가 노동조합 설립총회를 개최했다.도체육회 노동조합은 20일 도체육회관 7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운영규칙 제정, 집행부 임원 선출, 사업계획 등 총 3개의 안건을 의결했다.도체육회 직원들은 지난 2018년 10월 좋은직장만들기위원회 구성을 통해 매월 정기회를 개최하고 도출된 내용을 위원회 명의 사무처로 전달해 왔지만 보다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립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관계법률에 따라 노동조합을 결성하게 됐다.현재 노동조합은 체육회 간부급을 제외한 대상자 중 33명이 가입신청서 제출을 완료한 상태다.노동조합은 ‘공공운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2-20

경기도가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최초 종합우승 18연패를 확정지으며 ‘겨울신화’의 주인공이 됐다.경기도는 폐막을 하루 앞둔 20일 빙상에서 20개의 금메달을 추가해 금메달 67, 은메달 69, 동메달 55개로 총 980점을 득점, 2위 서울시(735점ㆍ금36 은43 동50)를 메달과 득점에서 모두 압도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날 끝난 아이스하키에서 경기도는 금메달 2개(은2), 144점으로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빙상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전날 여초 500m와 매스스타트 우승자 허지안(구리 동인초)은 이날 1천m서 1분27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0

‘겨울 스포츠축제’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을 예약한 경기도 선수단이 그동안 누려보지 못한 호사(?)에 “더이상 ‘서자(庶子)’가 아니다”라며 가슴 뿌듯해 했다.그동안 경기도 선수단은 전국동계체전에서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하계체전과는 여러가지로 차별된 대우를 받는 설움을 겪었다.하계체전에는 지난해까지 당연직 체육회장인 도지사와 교육감이 대회가 열리는 현지를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었다.이에 반해 동계체전의 경우 과거 부지사 또는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현장을 찾았지만 이 마저도 사라져 동계 체육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2-20

“동계체전 2관왕에 올라 정말 기뻐요.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루겠습니다.”20일 끝난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남초부에서 스프린트 3㎞와 9㎞ 계주서 우승하며 경기도선수단 유일의 2관왕에 오른 ‘유망주’ 유현민(포천 일동초 5년).유현민은 “경쟁한 형들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절대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최선을 다했는데 그 결과가 1위로 돌아와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3학년 때 축구 등 여러 운동에 소질을 보인 그의 재능을 알아본 담임 교사의 권유로 바이애슬론에 입문한 유현민은 대회를 앞두고 이승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2-20

“눈 덮인 설원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친구들과 함께 스키로 어울릴 때가 가장 행복해요”경기도교육청이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한 ‘G-스포츠클럽’을 통해 스키 크로스컨트리에 입문한 평택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이 제101회 동계체육대회 출전을 통해 꿈을 키워가고 있어 화제다.G-스포츠클럽은 도교육청과 지자체의 공동 지원 예산을 토대로 시·군 체육회나 종목별 체육 단체가 운영을 맡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포츠클럽 프로그램으로 평택에서 크로스컨트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이번 동계체전 남녀 초등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