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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 떨어진 독도. 일본이 한반도 침탈을 본격화하던 지난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은 칙령을 제정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선언했다. 호시탐탐 독도를 집어삼키려 했던 일본의 야욕에 못을 박듯 우리 국토임을 천명한 것이다. 100년이 흐른 지난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이날을 독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해 제정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10월 23일 교육부 지정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1-01

군포 흥진고등학교(교장 남창렬)는 10월 26일 교내 체육관에서 수학ㆍ과학 체험의 장인 ‘2019 상상 톡톡 수학과학 체험전’을 개최했다.이날 체험전은 관내 유ㆍ초ㆍ중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의 과학적 원리와 융합된 실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로봇 조종, 간이 청진기 제작 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행사였다.‘2019 상상 톡톡 수학과학 체험전’은 총 8개의 흥진고등학교 수학ㆍ과학 분야 동아리가 참여해 13개의 부스를 운영했다.부스는 로봇 과학, 화학, 물리학, 생명과학, 수학 분야

꿈꾸는 경기교육 | 홍경림 | 2019-11-01

10월 10일 아침 등교 시간에 고양 호곡중학교 동아리 국제교류부는 2019년 마지막 설문조사 활동인 모닝서베이를 실시했다.국제교류부 동아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외국인에게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일까요?’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했다.조선시대 궁궐이었던 경복궁, 석굴암과 더불어 유명한 불교 유적인 불국사, 전통한옥과 김치 문화관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은 전주한옥마을, 평창올림픽이 열린 평창 등등 한국을 떠오르기 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다. 그렇다면 호곡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외국인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장소가 무엇이라고

꿈꾸는 경기교육 | 김가연 | 2019-11-01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송림초ㆍ송죽초등학교 등 장안구 지역의 2개 학교는 10월 26일 용인자연휴양림에서 부모자녀 관계향상을 위한 ‘공동 가족캠프’를 진행했다.보호자 1명, 학생 1명으로 구성된 13가족은 각각 할머니, 아빠, 엄마 등 다양한 가족구성원이 보호자로 참여해 손·자녀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가족캠프는 오전 목공예 체험과 오후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용인자연휴양림 내 목공예 체험장에서 진행된 접이식 테이블 만들기는 드릴, 망치, 사포, 오일 등 다양한 목공예 재료를 사용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만

꿈꾸는 경기교육 | 김선형 | 2019-11-01

10월 11일 광명 광휘고등학교 교문에는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다.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위한 것이었다.학생들이 서서히 등교하기 시작하는 8시부터 최종 등교 시간인 9시까지 교문에는 응원의 메시지를 외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날 행사는 학부모회가 준비한 것으로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붙여 포장한 작은 간식거리를 나눠주며 힘내라는 구호를 외쳤다. 방학이 지나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해 다시 일상에 적응하고 처음 보는 시험인 중간고사의 마지막 날을 맞아 응원하기 위해 열렸다. 응원의 구호들은 전날인 목요일에 시

꿈꾸는 경기교육 | 조영서 | 2019-11-01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1-01

포천 영중초등학교(교장 김금자)는 10월 1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에서 국제 2위 금상, 3위 은상, 4위 동상, 5위 장려상을 수상했다.올해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는 지역 예선대회를 통과한 국내외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해외팀 약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중초등학교의 수상은 올해뿐만 아니라 2016년부터 꾸준히 성과를 이뤄온 것으로, 4년 연속 작은 학교에서 창의교육의 세계 제패를 만들어왔다.올해 대회 미션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재현하라!’를 토대로 대상별 주제인 엔트리 코딩연계 산출물 구현,

꿈꾸는 경기교육 | 전영모 | 2019-11-01

최근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으로 드러난 이춘재가 8차 사건도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했다. 이 때 주목받은 사람은 진범 외에도 한 명 더 있었다. 바로 화성연쇄살인사건 8차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20년 간 감옥에서 생활한 뒤 가석방된 윤모씨다.그는 당시에 경찰의 협박과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거짓 범행을 자백했고 이후에도 계속 무죄를 주장했지만 결국 감옥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만약 범행에 대한 형벌로 사형을 집행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렇게 됐다면 사형제도로 무고한 사람의 목숨이 희생되는 결과를 맞이했을 것이다.하지만 화성연쇄살인사건

꿈꾸는 경기교육 | 이창완 | 2019-11-01

수원 수일여자중학교는 10월 18일 교내 체육대회를 했다. 나는 체육대회 MC를 맡게 됐다. 이번에 하는 체육대회는 3번째이자, 마지막 체육대회였다. 1학년 때는 체육 스텝을 하지 않았고 2학년 때는 체육 스텝을 시작해 더 구체적인 체육대회를 한 거 같고 올해 3학년에서 체육 스텝 대표로 MC를 맡았다. 준비하는 과정이 어려웠지만 당일 날이 되니 더 긴장이 됐다.평소에 글을 또박또박 읽지 못해서 더욱 연습했고 실수할까봐 아침에 더 연습을 했다. 오전 9시 10분, 드디어 수일여자중학교 여학생 체육활성화 한마음 교내 체육대회가 시작됐

꿈꾸는 경기교육 | 김유경 | 2019-11-01

올해 초, 나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뉴스에서 제주도에 방문하는 외국인 방문객 수에서 반 이상이 중국인일 정도로 제주도에 방문하는 중국인은 수치상으로 정말 많다고 했다.또한 중국에서 사들인 제주도의 땅이 정말 많다고 했기 때문에 나는 제주도를 방문하기 전에 제주도에 방문하면 많은 중국인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3일 동안 제주도에 머물며 든 생각은 예상보다 많은 중국인을 만나진 못했다. 그럼에도 제주도에 방문했을 때 관광지들에서 중국인들을 노골적으로 타겟팅한 게 눈에 잘 보일 정도로 제주도엔 중국의 흔적들이

꿈꾸는 경기교육 | 최나래 | 201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