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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궁내초등학교(교장 이희)는 학부모회 후원으로 교사들과 함께 ‘제2회 궁내미소천사 사진전’을 개최했다.출품을 원하는 학생들은 교실과 운동장 및 학교 교사 주변에서 친구들이나 선생님과 학교생활을 하면서 행복했던 활동모습을 담은 사진을 USB에 담아 창의적인 제목으로 응모했다.응모 사진은 학부모회에서 1차 선정으로 30개 작품을 중앙현관에 6월 25~28일까지 스티커판과 함께 전시했고 1차 선정된 작품 모두 기념품을 증정했다. 30개 작품은 다시 재학생들의 하트 스티커 붙이기 투표로 최다 득표한 세 작품을 선정해 사진을 큰 액자에

꿈꾸는 경기교육 | 김윤정 | 2019-07-05

수원 수성초등학교(교장 문혜숙)는 환경보전협회 주관으로 지난 6월 25일부터 3일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층간소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웃 간 갈등의 주요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는 어린이의 뛰는 소리로 인한 층간소음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층간소음을 일으키는 행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이번 교육은 △나만의 소리 시계를 만들어요 △불편한 소리를 함께 줄여요 등 다양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이웃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체득하고 앞으로 층간소음을

꿈꾸는 경기교육 | 허혜민 | 2019-07-05

우리는 ‘숫자’에 예민하다. 숫자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는 숫자에 얽매여 살아가고 있다. 아침 9시 종소리가 울리기 전 교실에 도착해야 하고, 정해진 템포 대로 움직이는 시곗바늘은 뒤로한 채 하루에도 몇 장씩 우리는 교과서 페이지를 넘기고 있고, 칠판 귀퉁이에는 ‘시험까지 D-10’이라는 무언의 압박이 정성스레 적혀 있다.대한민국의 철저한 입시제도 속에서 숫자의 쓰임이 이 정도 뿐이라면 OECD 청소년 자살률 1위의 타이틀은 이미 한참 전에 던져버릴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여전히 ‘명예

꿈꾸는 경기교육 | 송하린 | 2019-07-05

수원북중학교(교장 심유덕) 수원애통통봉사단은 지난 6월 22일 감천장요양원에서 ‘우리가 함께 그리는 세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수원애통통봉사단은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업 56개교 공통사업으로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위한 동아리로 자원봉사 소양교육, 학교 및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하는 봉사동아리다.‘우리가 함께 그리는 세상’ 봉사는 수원북중학교 봉사단 학생들이 지역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활동으로서 그림을 매개체로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세대 간의 어울림을 만들 수 있으며 그 안

꿈꾸는 경기교육 | 김현수 | 2019-07-05

3·1운동이 발발 한지 100주년이 되다 보니 현장을 증언하고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현장에 건립된 기념비가 그 역사적 사실을 전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만세시위 현장에 아무런 표지조차 없는 곳이 아직도 많다. 우리가 역사를 기억하는 것은 역사가 지닌 힘을 믿기 때문이리라. 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역사로서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광주 공립보통학교(현 광주초등학교)는 1917년 광주군 행정구역 개편 및 중부면 산성리에 있던 군청의 경안면 경안리 이전, 그리고 이에 따른 1군 1교 정책에 따라 1918년 4월 경안리(

꿈꾸는 경기교육 | 이경옥 | 2019-07-05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고대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부모 형제 관계나 교우관계, 사제관계 등이 그 예시이다. 사회ㆍ공동ㆍ관계 속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목적’과 ‘수단’으로 작용한다. 그 중 ‘목적’이 의미하는 바는 이해득실의 계산 없이 그 자체로서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것이다.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상대를 ‘목적’보다 ‘수단’적 존재로만 치부하는 경향을 보인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간주하는 것이다. 특히 현대인들에게서 이

꿈꾸는 경기교육 | 배도현 | 2019-07-05

남북이 분단되고 지금까지 여러 차례 남북 정상들의 만남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과의 회담,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과의 회담 그리고 11년이 흘러 2018년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과의 세 차례 만남이 있었다. 특히 11년 만에 다시 열린 정상회담 당시에 해외 언론들과 모든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됐다.정상회담의 의미는 통일을 위한 회담이 아닌 남과 북은 더이상 대립하지 않고 2개의 국가로 서로 인정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통일을 위한 북 핵 폐기에 관한 회담이 아니지만 여전히

꿈꾸는 경기교육 | 서연지 | 2019-07-05

경기도교육청 제공 (글•그림_키므네)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7-05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정독한 책 한 권이 화제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도 아니고 유명한 고전 작품도 아니다. 바로 북한강이 흘러가는 강마을 양평군 서종면에 소재한 서종초등학교 출판부 ‘무너미’가 지난해 말 출판한 ‘어린이가 찾은 마을 이야기 서종마을이야기1’이다. 서종면 무너미 마을에 있는 서종초등학교와 솥배마을에 있는 정배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이 마을의 이름과 이야기가 궁금해 선생님들과 함께 마을회관에 찾아가서 옛이야기도 듣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때 이야기도 들었다. 그 이야기를 김강수, 신순녀, 이강두, 이소영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07-05

안양남초등학교(교장 황경태)는 6월 19~20일 이틀 동안 5~6학년 학생 245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명예교사 및 지역사회 직업인들을 활용해 25가지 직종 중 미래에 꿈꾸는 자신의 진로를 선택 체험함으로써 미리 꿈을 이뤄보는 ‘미리 꿈이룸 드림하이 진로페스티벌’을 실시했다.‘드림하이 진로페스티벌’은 학생진로지도 주간을 맞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도록 하며 직업에 대한 건전한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일곱 번째로 접어들었다.직업군은 미래인재센터의 지원

꿈꾸는 경기교육 | 최미란 | 2019-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