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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ㆍ후배가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뭉친 덕분에 창단 첫 대회 우승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성적에 자만하지 않고 남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배구대회 여자 대학부에서 수원대 레드스타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수원대는 지난 7일 용인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결승에서 국민대 VAT를 맞아 공ㆍ수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대회 첫 정상의 기쁨을 누렸다.수원대는 안정된 리시브를 바탕으로 상대 코트를 효과적으로 공략하며 첫 세트를 21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9

“이번 첫 우승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팀이 되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종대 A팀. 세종대는 그동안 전국대회서 우승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짜릿한 첫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세종대는 여러 대회 중에서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큰 목표로 잡고 연습에 집중했다. 다들 학업과 병행하면서도 주 2회 3~4시간씩 맹연습을 하면서 실력을 닦아왔다. 또 포지션별로 집중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하지만 세종대가 우승까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전국 생활체육 배구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용인시에서 열려 동호인들의 뜨거운 스파이크 쇼가 펼쳐졌다.경기일보사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배구협회 주관, 용인시와 용인시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0개 팀 1천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 용인실내체육관을 포함한 10개 구장에서 배구 동호인들 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의 경우 선수 출신이 포함돼 최상급의 경기력을 자랑하는 클럽 1부를 비롯해 클럽 2부

배구 | 경기일보 | 2019-09-09

“앞으로도 우리 오산어벤져스팀이 화합을 잘 다져 많은 대회에서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겠습니다.”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서 최상급인 남자 클럽 1부서 정상에 오른 오산어벤져스. 오산어벤져스는 결승에서 유앤아이에 2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하지만 우승 과정이 쉬웠던 것은 아니다. 양 팀은 결승전 답게 치열한 랠리를 주고 받았고, 오산어벤져스는 1세트에서 21-19, 2세트에서는 듀스 접전 끝에 23-21로 승리를 따냈다.4명의 선수 출신과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오산어벤져스는 팀 이름처럼 전국 각지에서 배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9

홍콩 국적의 남자배구 선수 알렉스(26·경희대)가 한국 국가대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대한배구협회는 5일 알렉스를 ‘우수 외국인 체육분야 인재’ 대상자로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특별귀화를 신청했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가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법무부에 추천하면 법무부가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현행 국적법 제7조는 과학·경제·문화·체육 등 특정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능력을 보유했고, 국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을 우수 인재로 정해 특별귀화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알렉스는 작년에도 특별귀화를 추진했으나 우여곡

배구 | 연합뉴스 | 2019-09-05

생활체육 배구 동호인 한마당 축제인 ‘2019 경기일보 용인 전국남녀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용인시에서 펼쳐진다.생활체육 활성화와 배구 인구 저변확대, 아울러 배구 종목의 발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경기일보사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배구협회가 주관하며 용인시, 용인시의회가 후원한다.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열린다. 남자부는 ▲종합부 ▲대학부 ▲클럽1부 ▲클럽2부로, 여자부는 ▲대학부 ▲클럽1부 ▲클럽2부로 각각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에는 총 120개 팀, 1천5

배구 | 김승수 기자 | 2019-09-04

수원 한봄고가 제30회 CBS배 전국남녀중ㆍ고배구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4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어창선 감독이 이끄는 ‘전통의 강호’ 한봄고는 3일 충북 옥천중학교 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고부 결승전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서울중앙여고를 3대0(25-23 25-21 25-22)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이로써 한봄고는 전신인 ‘수원전산여고’ 시절 26회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4년 만에 정상을 되찾으며, 올 시즌 영광배 중ㆍ고대회(6월)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을 차지했다.주전 공격수 최정민(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9-03

남자 프로배구 인천 대한항공이 서울 우리카드에서 활약한 세터 유광우(34)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대한항공은 2일 전력 보강을 위해 유광우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양 구단 협의로 금액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유광우는 V리그에서 세터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베테랑 세터로 2007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화재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을 통해 삼성화재에서 7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2016-2017시즌 후에는 우리카드에서 삼성화재로 이적한 자유계약선수(FA) 박상하의 보상선수로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후 이번에 대한항공으로 둥지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9-02

대학배구 ‘명가’ 경기대가 2019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해남대회에서 남자부 A그룹 정상에 올랐다.이상열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는 15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A그룹 결승전서 정태현(194㎝ㆍ27점), 임재영(191㎝ㆍ26점) 쌍포가 53점을 합작하는 활약으로 경희대에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3세트를 따내 3대2(19-25 19-25 25-20 25-16 22-20)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이날 경기 초반은 경희대가 압도하며 낙승을 거두는 듯 했다.경희대는 1세트 초반 접전을 이어가다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8-15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무대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한 여정에 나선다.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7일 새벽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이 열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난다.세계랭킹 24위 한국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지는 세계예선에서 B조의 네덜란드(15위), 미국(2위), 벨기에(12위)와 차례로 맞붙어 조 1위에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지켓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세계 최강 미국을 비롯해 다수의 복병이 포진한 B조에서 한국은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에 놓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