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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오늘(6일) 쌀쌀한 아침 출근길과 달리 오후 들어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도 큰 폭으로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내륙이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며 쌀쌀한 날씨를 이어갔다. 오전 7시 현재 서울 9.4도, 수원 7.9도, 인천 10.9도, 양평 7.1도, 이천 6.1도, 차주 3.9도, 동두천 .3도, 강화 7.2도, 백령도 13.6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9도, 수원 20도 등 18~21도가 되겠으며,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10-06 08:09

월요일인 오늘(5일) 출근길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당분간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은 미산(연천) 2.2도, 광탄(파주) 2.7도, 일동(포천) 2.7도, 청운(양평) 3.4도, 가평북면(가평) 3.7도, 북내(여주) 4.0도, 남방(양주) 4.2도, 보개(안성) 4.3도, 백암(용인) 4.6도, 동두천 5.5도, 이천 7.4도, 수원 8.8도, 서울 9.0도, 인천 11.0도를 각각 기록했다.특히 서울의 경우 전날 아침 기록한 최저기온인 16.9도보다 7.9도, 평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10-05 08:30

기상청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전국 곳곳에 비가 올 예정이라고 3일 예보했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남부와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북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오후 한때, 제주는 오후에서 밤사이 비가 올 예정이다.예상 강수량은 충청 남부, 남부지방,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 5∼20㎜다.아침 기온은 10∼20도, 낮 기온은 20∼24도로 전날보다 조금 낮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예상된다.특히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5일 아침 기온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이하의

날씨 | 권재민 기자 | 2020-10-03 17:08

월요일인 오늘(28일) 쌀쌀한 아침과 달리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내외로 쌀쌀하겠다. 이같은 기온 변화는 내일(29일)까지 이어지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3도, 수원 26도 등 23~26도가 되겠다.내일까지 아침 출근길은 대체로 쌀쌀하겠지만, 모레(30일)는 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하지만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일교차는 여전히 10도 안팎에 머물겠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9-28 08:15

목요일인 오늘(24일) 수도권에는 가끔 구름 많겠고 일교차는 여전히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은 가끔 구름 많다가 내일(25일)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모레(26일)는 가끔 구름 많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등 23~26도가 되겠으며 대체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모레까지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를 기록하겠고,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9-24 08:34

수요일인 오늘(23일) 쌀쌀한 출근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사이 지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쌀쌀했다. 낮 기온은 20도 이상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도 이상으로 크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등 21~25도가 되겠다.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차갑겠고 일교차도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내일(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7도, 낮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9-23 09:42

가을의 네 번째 절기인 '추분'이자 화요일인 오늘(22일) 쌀쌀했던 아침 출근길과 달리 오후 들어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밤사이 지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낮아지면서 경기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등 23~26도가 되겠다.일교차가 큰 날씨는 당분간 계속되겠다. 내일(23일)과 모레(24일)도 최저기온과 최고기온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9-22 08:29

월요일인 오늘(21일) 수도권 낮 기온이 20도 이상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게 벌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밤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더 떨어져 경기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쌀쌀했다.낮 기온은 20도 이상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등 22~25도가 되겠다.내일(22일)과 모레(23일)도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7

날씨 | 장영준 기자 | 2020-09-21 08:18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7일 오후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다. 이번 태풍으로 경기지역에 큰 피해는 없었지만, 도내 곳곳에서 순간 돌풍이 불면서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기상청은 하이선이 이날 오후 1시30분께 강릉 북쪽 20㎞ 부근 해상으로 진출했다고 밝혔다. 태풍은 8일 0시께 북한 청진 북서쪽 약 20㎞ 부근 육상으로 올라간 뒤 점차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하이선의 영향으로 이날 새벽부터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렸다. 빗물 양은 파주 탄현 지역이 46㎜ 정도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능곡에서 4

날씨 | 장희준 기자 | 2020-09-07 18:3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우리나라에 접근함에 따라 6일 오후 7시를 기해 태풍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중대본 비상대응 수위도 가장 높은 3단계를 발령했다.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중대본 비상대응 수위는 1∼3단계 순으로 올라간다. 중대본은 앞서 이날 오전 9시부로 위기경보를 ‘경계’로 높이고 중대본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중대본은 태풍 접근 시기와 만조시간이 겹쳐 저지대 침수가 우려되고 산사태 발생 위험도 높은 점을 고려해 위기경보와 대응수위를 높였다.또한 해안가 저지대

날씨 | 김현수 기자 | 2020-09-06 2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