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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희망 짓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SK는 19일 후원사인 다산출판그룹, 에몬스 가구와 함께 인천아동복지협회 산하 보육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희망 짓기’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다산출판그룹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아동복지협회 산하 13개 시설에 아동 교양도서, 학습용 전집 등 총 4천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고, 에몬스 가구는 2개 시설을 대상으로 공부방에 필요한 책장, 테이블, 의자 등 두잇 시리즈 가구를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19 13:07

올 시즌 구원왕에 오른 SK 와이번스의 ‘해외파 신인’ 하재훈(29)이 한국프로야구 2년차 최고 연봉에 도전한다.지난 11월 5일부터 30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유망주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SK는 올해 성적을 토대로 선수별 팀 기여도를 분석하는 고과 산정을 통해 개별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 KBO에 데뷔한 중고 신인으로 구원왕 타이틀을 거머쥔 하재훈의 내년도 연봉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하재훈은 2008년 용마고 졸업 후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마이너리그에서 외야수로 활약하며 트리플A까지 올라갔지만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12 15:3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6ㆍ7일 양일간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2020년 신인선수를 대상으로 ‘교육 및 입단식’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인들의 자긍심 고취 및 성공적인 프로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0년 신인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오원석을 비롯해 14명 전원이 참석했다.교육프로그램은 심리유형검사(MBTI)를 시작으로 SK 그룹문화 및 팀 아이덴티티, 프로의식 및 윤리, 스포테인먼트, 미디어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후 부모님과 함께하는 ‘신인선수 입단식’이 열렸다. 이후 하재훈 선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부모님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10 17:2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지난 7ㆍ8일 양일간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연고지역 9개 고교 졸업예정 선수 106명과 코칭스태프 16명 총 12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2016년 시작해 올해로 4번째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아마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기술 향상 및 정신적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스포츠 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 윤리 및 부정방지 교육,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과 파트별 기술 아카데미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첫 날 오전에는 인천고를 졸업하고 SK에 입단한 백승건 선수가 진행한 ‘프로의 세계 및 경험’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09 15:5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두 번째 도전하는 투수 김광현(31·SK 와이번스)이 “매 경기 한국시리즈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서 던지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김광현은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최고투수상을 받은 뒤 “올 시즌 시작하기 전에 아프지 말고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겠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그건 잘 지킨 것 같다”면서도 “시즌 내내 팀에서도, 국가대표팀에서도 모두 2인자, 3인자 자리에 머문 것 같아 아쉬웠다”고 소회를 밝혔다.김광현은 그러면서 “내년은

SSG 랜더스 | 연합뉴스 | 2019-12-04 18:18

KBO를 대표하는 투수 김광현(32ㆍSK 와이번스)이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투수로 선정됐다.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선언한 김광현은 4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올 시즌 활약을 앞세워 최고 투수상을 수상했다.김광현은 올해 31경기에 등판해 190⅓이닝을 던져 17승 6패, 180 탈삼진, 평균자책점(ERA) 2.51의 활약을 펼치며 20승을 거둔 조쉬 린드블럼(두산)에 이어 다승과 탈삼진 부문에서 전체 2위를 차지했다.또 올 시즌 SK의 최고 ‘히트상품’인 마무리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04 17:15

SK 와이번스의 ‘거포 듀오’ 최정(32)과 제이미 로맥(34)이 올 시즌 공ㆍ수 맹활약을 앞세워 15년 만에 구단 골든글러브(GG) 동반 수상에 도전한다.KBO는 지난 2일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102명의 각 포지션별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SK는 이번 GG 후보에 13명이 후보에 올라 10개 구단 중 최다인원을 배출한 가운데 3루수 최정과 1루수 로맥이 수상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올해 황긍장갑 3루수 부문에선 최정과 허경민(두산)이 치열한 2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2019시즌 최정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03 13:58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투수 문승원(30)이 SK 와이번스의 1~3선발 이? 공백을 메워 줄 구원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SK 선발진은 2020시즌을 앞두고 KBO 대표 ‘에이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MLB) 진출로 떠날 전망이고, 외국인 ‘원투 펀치’ 앙헬 산체스와 헨리 소사 역시 모두 한국을 떠난다.김광현은 올해 시속 150㎞를 상회하는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투심, 커브가 위력을 떨치며 31경기에 출장 17승 6패, 평균자책점(ERA) 2.51의 활약을 펼쳐 ‘커리어 하이’에 가까운 성적을 올렸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02 15:5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6일간의 유망주 캠프를 마치고 30일 귀국했다.SK는 11월 5일부터 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38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호주 캔버라시에서 유망주 캠프를 실시, 기본기에 바탕을 둔 개인 기량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염경엽 감독은 “부족하다고 여겨진 센터라인 강화와 선수 육성을 목표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기본기 향상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으로 최항, 정현, 김창평 등 어린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성과를 냈다”라며 “내년 스프링캠프까지 철저히 준비해 올해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2-01 15:2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올 시즌 뛴 기존 외국인 투수 2명을 모두 교체하고 2020년을 새롭게 시작한다.SK는 28일 앙헬 산체스를 대체할 새 외국인 투수로 닉 킹엄(28)과 계약금 20만달러, 연봉 50만달러, 옵션 20만달러 등 총액 9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키 196㎝, 체중 106㎏의 킹엄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출신의 우완 투수로 201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지명됐고, 2018년 빅리그에 데뷔해 올해까지 2시즌동안 피츠버그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빅리그 통산 성적은 43경기에 출장

SSG 랜더스 | 이광희 기자 | 2019-11-28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