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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시즌 9번째 우승을 합작한 ‘코리언 시스터스’가 팀 매치 대회 초대 챔피언 등극에 나선다.LPGA투어는 오는 18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을 개최한다.올해 첫 신설된 이번 대회는 LPGA투어 사상 처음 열리는 팀 매치 방식의 대회로 144명의 선수가 2명씩 짝을 이뤄 1ㆍ3라운드는 볼 1개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 2ㆍ4라운드는 각자 볼로 경기를 펼쳐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16

‘빨간바지의 마법사’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시즌 2승째를 거두며 개인 통산 9승을 기록했다.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로 렉시 톰프슨(미국ㆍ264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우승으로 김세영은 올 시즌 메디힐 챔피언십(5월)에 이어 시즌 2승을 기록하며 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둬 두 자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15

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55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22언더파 262타의 성적을 낸 김세영은 2위 렉시 톰프슨(미국)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6만2천500달러(약 3억1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5월 메디힐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을 달성한 김세영은 투어 통산 9승을

골프 | 연합뉴스 | 2019-07-15

개인통산 9승에 도전하는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선두를 지키며 시즌 2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김세영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 합계 16언더파 197타로 2위 렉시 톰프슨(미국ㆍ198타)에 1타 앞선 선두를 지켰다.이로써 이틀 연속 선두를 지킨 김세영은 메디힐 챔피언십(5월)에 이어 시즌 2승, LPGA투어 통산 9승을 바라보게 됐다.이날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14

‘태극 낭자’ 박성현(26ㆍ솔레어)과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2위를 지켰다.박성현은 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8.30점을 기록,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지난 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3개월 만에 세계정상에 복귀한 박성현은 8일 끝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도 공동 6위로 ‘톱 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또 고진영은 랭킹 포인트 7.27점을 얻어 박성현에 이어 2위를 지켰고, 3위 이민지(호주)와 4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09

2019 경기도의회 의장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6~7일 이틀간 화성 동탄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전국 8개 시ㆍ도 2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최강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대회 결과 부천시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화성시와 서울특별시가 2ㆍ3위에 입상했다.경기도장애인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송한준 도의회 의장과 김순정 대한장애인골프협회장을 비롯해 이용운 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현명광 도장애인골프협회장이 참석해 선수단 및 관계자들을 격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7-07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ㆍ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서 공동 선두를 내주며 2주 연속 우승의 위기를 맞았다.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2라운드까지 17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였던 박성현은 3라운드 합계 20언더파 196타를 기록, 재미교포 티파니 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펑산산(중국)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 최종 라운드서 치열한 우승경

골프 | 연합뉴스 | 2019-07-07

‘남달라’ 박성현(26ㆍ솔레어)과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6ㆍ미래에셋)이 5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릭 클래식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지난 1일 끝난 직전 대회인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3개월 만에 시즌 2승을 거둔 박성현은 여세를 몰아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 손베리 크릭(파72)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시즌 3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르겠다는 각오다.지난 3월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주춤했던 박성현은 2주 전에 열린 시즌 3번째 메이저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02

‘남달라’ 박성현(26ㆍ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서 시즌 2승을 수확하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8언더파 195타를 기록, 공동 2위인 박인비(31ㆍKB금융그룹)와 김효주(24ㆍ롯데)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박성현은 지난 3월 HSBC 월드챔피언십 이후 시즌 2승을 거두며 개인 LPGA투어 통산 7승째를 기록했다. 아울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7-01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박성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천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8언더파 195타의 성적을 낸 박성현은 박인비(31)와 김효주(24)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30만달러(약 3억5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3월 HSBC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 고지에 오른 박성현은 투어 통산 7승과

골프 | 연합뉴스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