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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가 제3회 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2019년 KT 위즈와 함께한 최고의 순간’ 이라는 주제로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점의 디지털 작품을 KT 구단 공식 메일(ktwiz.pr@kt.com)로 접수하면 된다.공모전 참가자는 본인의 이름을 파일명으로 해서 JPG 형식의 파일로 1장당 10MB 이하의 이미지로 제출해야 한다. 또 본문에 작품 촬영 의도와 사진 스토리를 함께 기재해야 한다.1차 심사를 통과한 우수작은 10월 8일 구단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게재되며 결선 과정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9

‘흙속의 진주’로 평가받고 있는 투수 배제성(23)이 KT 위즈 구단 첫 ‘토종 10승’ 달성에 도전한다.창단 첫 가을야구를 꿈꿨던 KT는 지난 8일 SK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NC와 공동 5위로 올라서 첫 가을야구의 꿈을 부풀렸지만, 이어 삼성과의 원정 경기서 충격적인 2연패를 당한 뒤 NC와의 ‘한가위 홈 2연전’을 모두 내주며 5강 경쟁에서 밀려났다.17일까지 KT는 NC에 3.5 경기차 6위에 머물러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달성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KT 선수단은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8

프로야구 KT 위즈가 18일부터 9월 ‘팬스 매직 데이(Fan’s Magic Day)’ 주인공을 모집한다.‘팬스 매직 데이’는 KT 위즈 팬 중 야구를 통한 감동적이고 행복한 사연을 선정, 특별 시구와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기회를 부여하는 팬 행사다.9월 ‘팬스 매직 데이’에 응모하고자 하는 팬은 18일부터 22일까지 ‘Thanks to KT 위즈’라는 주제의 사연을 구단 메일(ktwiz.marketing@gmail.com)로 보내면 참가할 수 있다.주제는 올 시즌 열심히 최선을 다해 뛰어준 KT 위즈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 메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18

팀 창단 후 첫 가을야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KT 위즈가 지난주 추석 연휴 기간 당한 4연패 부진으로 인해 5위 목표 달성이 어려울 전망이다.이는 지난 주 대구 원정에서 삼성에 연패를 당한데 이어, 홈에서 5위 NC와의 한가위 2연전을 모두 내줬기 때문이다.15일까지 KT는 8경기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66승 2무 68패, 승률 0.493으로 두 경기를 덜 치른 NC(69승 1무 64패, 승률 0.519)에 3.5경기 차로 뒤져 있다.KT로서는 5위 경쟁을 벌이는 중요한 시점에 4연패를 당한 것이 뼈아프다. 반면, NC는 추석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16

KT 위즈가 ‘베테랑 타자’들의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거두고 가을야구 진출의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KT는 1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유한준의 결승타와 황재균의 쐐기포, 필승조의 호투에 힘입어 최정이 멀티 홈런을 친 선두 SK 와이번스를 8대6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주중 4연패 이후 전날 키움을 상대로 연패 사슬을 끊어낸 KT는 2연승을 거두며 66승 2무 68패를 기록, 삼성을 꺾고 5연승을 달린 5위 NC(68승 1무 64패)와의 격차를 3.5경기 차로 유지했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5

프로야구 KT 위즈가 가을야구 진출의 최대 분수령 될 NC 다이노스와의 조원벌 ‘한가위 대첩’ 에 총력전을 예고하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KT는 추석연휴인 오는 12ㆍ1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와 홈 2연전 ‘빅매치’를 벌인다.KT와 NC는 9일까지 나란히 승률 5할을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양 팀 모두 남은 경기수가 14경기 안팎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번 2연전에서 2승을 챙기는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리한 교두보를 마련할 공산이 크다.KT는 올해 13차례 맞대결에서 상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0

프로야구 KT 위즈가 12~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한가위 명절 홈 3연전(NCㆍ키움)을 맞아 ‘컬처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12ㆍ13일 펼쳐지는 NC와의 2연전에서는 ‘Thanks giving day’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위즈 가든에서 제기차기,?윷놀이,?투호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가위 한마당이 열리며 경기 전과 클리닝 타임때는 한복이나 KT 유니폼을 입은 개인과 가족들이 참가할? 수 있는 그라운드 이벤트가 펼쳐진다.가족대결에서 단체줄넘기ㆍ투호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KRT&제이파크 아일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10

KT 위즈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8)가 구단 최다승인 13승을 따내며 팀의 첫 가을야구 진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쿠에바스는 8일 열린 선두 SK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마운드에 올라 6이닝을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아 시즌 13승(8패)을 수확하며 2015년 크리스 옥스프링이 세운 팀 투수 한 시즌 역대 최다승(12승)을 뛰어넘어 새 역사를 창조했다.KT는 지난 시즌 뛰었던 ‘외국인 듀오’ 더스틴 니퍼트와 라이언 피어밴드를 대신해 성장 가능성이 큰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9

KT 위즈의 ‘에이스’ 윌리엄 쿠에바스(29)가 팀 창단 최다승인 13승 고지에 오르며 팀의 5할 승률과 5위 복귀를 견인했다.쿠에바스는 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동안 2피안타, 3볼넷, 탈삼진 3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호투를 펼쳐 팀의 5대0 완승에 앞장섰다.이날 승리로 시즌 13승(8패)째를 기록한 쿠에바스는 지난 2015년 KT가 1군 무대를 밟은 첫 해에 당시 크리스 옥스프링이 기록한 구단 투수 최다승 기록(12승)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9-08

KT 위즈 ‘천재 타자’ 강백호(20)가 프로 2년차를 맞아 한층 더 진화된 기량으로 KBO 최연소 타격왕 등극에 도전한다.2018시즌 KT 최초로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진 강백호는 데뷔 첫해 강점인 파워히팅 능력에 더해 정교한 타격과 발전된 선구안을 통해 올 시즌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는 타격왕 수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강백호는 3일 오전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380타수 129안타(타율 0.339)의 성적을 올리며 타율 부문에서 NC 양의지(타율 0.364)와 두산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타율 0.3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