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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올스타전에서 단독 선두의 기량을 과시하며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퍼포먼스로 ‘별들의 축제’를 화려하게 수놓았다.SK는 지난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SK·KT·두산·삼성·롯데)로 출전한 한동민(30), 제이미 로맥(34), 최정(33) 등 소속 선수 8명의 올스타들이 빼어난 기량과 함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에 따라 올스타전 시상식 주인공은 단연 SK였다. 한동민은 ‘별중의 별’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기쁨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2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원투 펀치’ 앙헬 산체스(30)와 김광현(31)이 구단 개인 최다승 기록인 17승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올 시즌 산체스와 김광현은 각각 13승, 11승을 기록해 다승 부문에서 1위 조쉬 린드블럼(두산ㆍ15승)에 이어 2ㆍ3위에 자리하며 역대급 1,2선발진을 구축하고 있다.산체스는 SK 유니폼을 입고 한국무대에 데뷔한 지난해 전반기에서 7승 3패, 평균자책점 3.42의 호성적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후반기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탓에 부진을 거듭하며 정규리그를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19시즌 올스타전을 기념한 팬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SK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올스타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을 비롯, 최다 득표자 제이미 로맥 등 6명의 ‘베스트 12’와 감독 추천으로 선발된 김강민ㆍ한동민 등 총 8명이 출전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올스타 배출 신기록을 세웠다.이에 SK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올스타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했다.SK는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인 18일 LG전을 마친 후 염 감독을 포함한 올스타전 출전선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6

‘외국인 파이어볼러’ 헨리 소사(34ㆍSK 와이번스)가 데이터에 기반을 둔 염경엽 감독의 조언을 십분 활용한 투구로 부활의 날개를 활짝 폈다.소사는 9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7이닝 동안 107개의 공을 던져 5피안타, 8탈삼진, 1볼넷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비록 팀 타선이 상대 선발 채드벨을 공략하지 못해 승리를 거두진 못했지만 최근 우려를 불식시키는 완벽한 부활투였다.이날 전까지 개인 통산 997개의 삼진을 기록하던 소사는 4회말 김태균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리그 33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더스틴 니퍼트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10

SK 와이번스 ‘토종 거포’ 최정(32)이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6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최정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한 결과 모두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오르며 총점 88.4점을 받아 데뷔 첫 KBO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최정은 6월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447, 10홈런, 22득점, 26타점, 출루율 0.550, 장타율 0.947 등 타격 6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8

SK 와이번스의 ‘전국구 에이스’ 김광현(31)이 올 시즌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기록한 1호 투수에 오르며 팀의 선두 독주에 힘을 실었다.김광현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2실점(1자책점)으로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김광현은 시즌 11승(2패)과 함께 KBO리그 역대 9번째이자 현역 세 번째로 개인 통산 130승(73패) 고지를 밟았다.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146승)에 이은 KBO리그 두 번째 최연소 기록이자 좌완 투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염경엽 감독의 캐릭터를 활용한 ‘염갈량 부채’를 출시한다.염갈량 부채는 뛰어난 작전 구사능력과 꼼꼼한 선수단 관리로 염갈량(염경엽+제갈량)이라는 별명을 얻은 염 감독의 캐릭터에 착안해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다.이번에 출시되는 부채는 제갈량을 상징하는 ‘깃털 부채’를 모티브로 앞면에는 염 감독이 부채를 들고 작전을 지시하는 모습이 형상화돼 디자인됐고 뒷면에는 염 감독 싸인과 구단 마스코이자 지혜의 상징인 ‘와울’이 프린팅 됐다.염갈량 부채는 구단의 상품을 실제로 소비하는 팬들의 의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3

‘포스트 오승환’으로 불리는 SK 와이번스의 마무리 투수 하재훈(29)이 SK의 정규리그 독주체제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하재훈은 2일 오전까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37경기에 등판해 5승 1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1.25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올 시즌 압도적인 피칭으로 팀의 마무리 보직을 꿰찬 그는 반환점을 돈 정규시즌 구원 부문에서 NC 원종현(19개)에 1개 뒤진 공동 2위에 올라 구원왕 경쟁을 본격화했다.2008년 마산 용마고 졸업 후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를 거쳐 외야수로 활동했지만 뚜렷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2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1일 ‘2020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성남 야탑고 좌완 투수 오원석(18)을 선택했다고 밝혔다.키 183㎝ 몸무게 83㎏의 오원석은 부드러운 투구폼에서 나오는 최고 시속 143㎞의 직구와 함께 슬라이더, 커브, 서클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수준급으로 던지는 투수로 올해 6경기에 등판해 27 ⅓이닝을 던지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1.00을 기록했다.특히 오원석은 침착한 성격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경기운영 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이 강점으로 꼽히며, 투구시 팔동작이 간결하고 공을 놓는 타점이 높아 타자들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7-01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오는 7월 12~14일까지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마트 써머 페스티벌 행사’를 앞두고 이마트와 함께 ‘일렉트로맨 유니폼’을 출시한다.SK 구단과 이마트는 20~30대 젊은 팬들의 비중이 높은 구단 특성에 맞춰, 젊고 유쾌한 이미지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이마트 일렉트로맨 캐릭터를 콜라보레이션한 ‘일렉트로맨 유니폼’을 제작했다.이번 유니폼은 빨간색 두 줄 라인이 들어간 검은 소매를 디자인 포인트로 뒷면 하단에 일렉트로맨 캐릭터를 삽입, 만화적 요소를 가미했다.일렉트로맨 유니폼은 7월 2일 오전 1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