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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현(화성시청)이 제17회 나가네컵 국제검도대회에서 여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임나현은 14~15일 태국 수안대학교 체육관에서 한국과 일본, 개최국 태국 등 10여개국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벌어진 대회 여자부 개인전 결승서 같은 팀 박선영을 맞아 머리치기 1개를 성공시켜 1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고 한국 실업선발팀 정병구 감독(광명시청 감독)이 알려왔다.이날 임나현은 8강전서 이화영(경주시청)을 1대0으로 꺾고 4강에 오른 모리(일본)를 만나 손목치기 1개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박선영도 역시 준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15

서지연(안산시청)이 2019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국제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개인전 3위에 입상했다.서지연은 15일 새벽(한국시간)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4강에서 치엔 지아루이(중국)를 맞아 선전을 펼쳤으나, 아쉽게도 14대15, 1점 차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소속팀 이현수 감독이 알려왔다.이날 예선리그 4승1패로 128강에 진출힌 서지연은 1회전에서 루소(이탈리아)를 제친 뒤 64강전서 바흐바니(인도)를 15대13, 32강전서 노라 부르크(미국)를 역시 15대13으로 따돌렸다.이어 서지연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15

최지후(화성 손복싱클럽)가 2019 한국복싱진흥원 꿈나무드림팀 선발대회에서 35㎏급 정상 펀치를 날렸다.최지후는 15일 용인대학교 복싱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5㎏급 결승전서 김경환(평택 김정훈챠밍복싱클럽)을 꺾고 우승했다.또 40㎏급 결승전서는 송세영(이천 SK복싱클럽)이 박미르(성남권투체육관)를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60㎏급 결승서는 지현선(이천 복싱팀K)이 박찬(수원 와일드복싱클럽)에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이 밖에 30㎏급 결승전서는 김규빈(부산 팀 BL)이 김민준(화성 손복싱클럽)에 승리해 우승했고, 45㎏급 전종연(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15

김기영(포천시)과 박민지(안산시)가 대통령배 2019 전국씨름왕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중년부와 여자 무궁화급(80㎏ 이하) 개인전 정상을 차지했다.‘디펜딩 챔피언’ 김기영은 15일 충북 영동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중년부 결승전에서 지난해 청년부 우승자인 유원석(안산시)을 따돌리고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김기영은 결승전 첫 판을 빗장걸이로 따낸 뒤 둘째판을 밀어치기로 유원석에게 내줬지만, 마지막 판서 잡채기를 성공시켜 2대1 승리를 거뒀다.준결승전서 김기영은 황규만(용인시)을 배지기와 밀어치기 기술을 앞세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15

여자 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이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현대건설은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베테랑’ 양효진(22점)과 헤일리 스펠만(등록명 헤일리ㆍ18점)을 앞세워 발렌티나 디우프(35점)가 분전한 대전 KGC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대1(25-23 20-25 25-22 25-20)로 제압했다.이로써 4연승을 질주한 현대건설은 11승 3패(승점 30)로 서울 GS칼텍스(승점 28)를 2위로 끌어내리고 선두로 올라섰다.이날 현대건설은 세터 이다영(6점)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5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강채림(인천 현대제철)의 2골 활약을 앞세워 대만을 완파하고 콜린 벨 감독 부임 후 두 번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강채림의 2골과 정설빈(현대제철)의 헤딩 추가골로 3대0으로 완승, 1승1무를 기록하며 일본(2승)과 사실상의 결승전인 마지막 대결을 남겨놓게 됐다.이로써 대만을 상대로 A매치 13연승을 거두며 벨 감독 체제서 첫 승리를 맛본 한국은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일본과 풀리그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15

‘골프 여제’ 박인비(31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 팬 투표 4강에 진출했다.박인비는 14일 L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 팬 투표 2회전 결과 50.33%를 받아 박성현(26ㆍ솔레어)을 29표 차로 따돌리고 준결승에 진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8강서 제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결승행을 다툰다.LPGA 투어는 “트위터 팬 투표에서는 박인비가 이겼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박성현이 앞섰다”고 밝혔다.한편, LPGA 투어는 최근 10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12-15

‘70m 질주골’의 주인공 손흥민(27ㆍ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공식 잡지인 ‘챔피언스 저널’의 표지를 장식했다.손흥민은 15일 챔피언스 저널의 홈페이지에 표기된 제2호 잡지의 표지 모델로 양투안 그리에즈만(바르셀로나)과 함께 선정됐다.챔피언스 저널은 UEFA의 광고대행사로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트웰프스맨(TwelfthMan)이 발간하는 유럽축구 계간지로 올해 9월 창간호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발간했다.창간호 표지 모델은 ‘월드 클래스’ 공격수인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와 수비수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리버풀)였다.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2-15

한국 남자 골프의 ‘기대주’ 임성재(21ㆍCJ대한통운)가 대륙간 골프 대항전인 2019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에서 올해 US오픈 챔피언 게리 우들랜드(미국ㆍ세계랭킹 17위 )를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첫 출전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아직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이 없는 올 시즌 신인왕 임성재(세계 36위)는 15일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싱글매치에서 지난 6월 US오픈을 제패한 ‘장타자’ 우들랜드를 4홀 차로 제압했다.이날 임성재는 2번 홀(파5)에서 222야드를 남기고 아이언으로 친 두 번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12-15

경기도체육회가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엘04 레버쿠젠과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도체육회는 지난 7일 독일 레버쿠젠 베이아레나 프레스룸에서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페르난도 카로 데 프라다 레버쿠젠 구단 CEO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유소년 육성 시스템 정보 공유 ▲지도자 연수 기회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소년 축구클럽 운영 및 관련분야 전문지식 교환 ▲상호 유소년축구센터 방문ㆍ친선경기 개최 등 4개 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