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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시민프로축구단이 축구 인구의 저변확대와 어린이 체육활동 기회 확산을 위한 지역 초등학생 대상 풋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수원FC는 16일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 22개교 약 6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2019 수원 초등스포츠클럽 풋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20일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될 ‘2019 수원 초등스포츠클럽 풋살 페스티벌’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FC 주최ㆍ주관, 문화체육관광부ㆍ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린다.이날 행사에서는 풋살 외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16

“정신 없이 달려온 1년이지만 팀 창단 후 최고 성적을 거두며 ‘명문구단’으로의 도약대를 마련한 한해였습니다. 이제 첫 걸음을 뗀 만큼 더욱 사랑받는 구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프로야구 10구단 KT 위즈의 타격 코치에서 지난해 10월 단장으로 전격 발탁돼 한 시즌을 보낸 이숭용 단장은 “이제 시작이다. 2년 연속 5할 승률과 첫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 단장과의 일문일답.- 코치에서 단장으로 승진해 첫 시즌을 보낸 소회는.▲조직 진단과 대표님께서 강조하신 ‘소통’, ‘원팀’을 만들려 구성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10-16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 거의 통째로 한 시즌을 쉬었는데 이번에 400m 4연패 달성과 대회 2관왕에 오르게 돼 제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16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육상 남자 청각장애(DB) 400m에서 51초93으로 우승, 대회 4연패를 달성하며 전날 800m(2분24초03)에 이어 2관왕에 오른 이무용(30ㆍ고양시청)은 남은 경기서 3관왕 이상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비장애인 선수로 수원 유신고와 성균관대를 거치며 국가대표까지 지낸 이무용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청력이 점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6

경기도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하며 서울과의 격차를 벌려 대회 2연패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경기도는 대회 2일째인 16일 오후 8시 현재 31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76, 은메달 48, 동메달 73개로 총 8만8천710점을 득점, 개최지 서울시(7만9천815점ㆍ금46 은50 동65)와의 격차를 벌리며 이틀 연속 1위를 달렸다.9개의 금메달을 추가한 인천시는 금메달 18, 은메달 20, 동메달 38개로 3만2천900점을 기록해 11위를 지켰다.이날 경기도는 육상이 9개로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냈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6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에서 예상 밖 홈 2연패로 벼랑끝에 몰린 SK 와이번스가 기사회생에 나선다.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정규리그 2위 SK는 지난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키움 히어로즈와의 PO 1차전에서 연장 11회 0대3으로 패한데 이어, 다음날 접전 끝에 7대8로 재역전패했다.1차전에서는 선발 김광현과 계투진의 호투에도 불구 산발 6안타에 그친 타선이 침묵해 무너졌고, 2차전서는 홈런 3발이 터졌으나 결정적인 때 타선이 침묵한데다 선발 투수 앙헬 산체스가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0-16

지난 시즌 ‘꼴찌’ 수원 한국전력이 2019-2020시즌 첫 경기서 승리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새 시즌 도약의 희망을 봤다.신임 장병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지난 15일 저녁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9-2020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첫 경기에서 의정부 KB손해보험을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따내고도 풀세트 접전 끝에 2대3으로 역전패했지만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게 했다.한국전력에 희망을 던져준 사람은 ‘돌아온 거포’ 가빈 슈미트(33ㆍ208㎝)다.7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 가빈은 이날 양 팀 최다인 37득점을 폭발시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10-16

‘제2의 장미란’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녀 역사 박혜정(16ㆍ안산 선부중)이 2019 평양 아시아유스·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박혜정은 오는 20일부터 8일간 평양 류경·정주영 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유스·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유스부 최중량급인 +81㎏급에 출전한다.초등학교 6학년 때 장미란의 경기 동영상을 보고 반해 역도에 입문한 박혜정은 중학 무대에서는 국내에 적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인 존재다.대회 출전 때마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그는 지난 7월 2019 전국시ㆍ도학생역도대회 여자 중등부 최중량급에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6

중계와 관중 없이 치러진 한국과 북한의 축구 대표팀 경기를 지켜본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실망감을 드러냈다.FIFA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남ㆍ북한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을 현장에서 지켜본 인판티노 회장의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당초 북한은 약 4만명의 관중이 입장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지만, 킥오프 때까지 경기장에 들어온 관중은 없었다. 결국 선수들은 90분 내내 텅 빈 경기장에서 대결을 펼쳤다.또한 북한이 한국 취재진의

축구 | 연합뉴스 | 2019-10-16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에서 접전 끝에 0대0 무승부를 거뒀다.이로써 2승1무(승점 7·골득실 +10)를 거둔 한국은 북한(승점 7·골득실 +3)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에서 앞서 H조 1위 자리를 유지했다.이날 무승부로 한국은 북한과 역대 전적에서 7승9무1패를 기록했다.이날 경기는 애

축구 | 연합뉴스 | 2019-10-15

‘장애인 감동 축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서울 잠실벌에서 막을 올리고 열전 4일의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경기도는 대회 개막일인 15일 금메달 24개를 쏟아내며 금메달 45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0개로 총 4만6천171.92점을 득점, 개최지 서울시(3만9천597.68점ㆍ금30 은27 동39)를 제치고 초반 선두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금 9, 은 18, 동메달 26개로 1만8천691.30점을 얻어 11위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이날 경기도는 역도 여자 선수부 오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