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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9-06-01

경기도가 인구 1천300만 명을 돌파, 명실상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지자체로 성장하는 가운데 경기북부는 여전히 낙후지역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다.각종 규제로 지역 발전이 지체돼 인프라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정부의 무관심 속에 소외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북부는 지정학적으로 북한과 바로 인접해 있는 지역이라 남북교류의 전초기지 역할을 담당할 잠재력을 갖췄다. 남북관계 해빙무드 속에서 경기북부가 한반도 평화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이유다. 이에 본보는 경기북부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대안을 찾는 시간

이슈 | 최현호 기자 | 2019-06-01

8대 화성시의회 의장 김홍성(54). 그는 ‘소통의 달인’으로 불린다. 남다른 그의 친화력은 ‘농사꾼’이라는 색다른 이력을 통해 갖춰졌다. 농민후계자로 고향인 화성 매송읍에서 농사를 짓다 정치인이 됐다. 아직도 자전거를 타고 나가 논밭에서 새참을 함께하며 지역민들과 교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그만의 정치라고 말한다. 그는 雲高氣靜(운고기정)이란 사자성어를 되뇌이고 실천하려 노력한다. ‘뜻을 높게 가지고 기는 고요하게 한다’라는 뜻이 자신을 낮추고 시민을 받드는 그의 정치신념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화성시의회 유일한 3선으로 어느덧

사람·현장 | 이상문 기자 | 2019-06-01

고양 창릉, 부천 대장에 5만 2천 가구 규모의 3기 신도시가 추가로 들어선다. 이로써 3기 신도시는 지난해 말 발표된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3개 지구와 함께 모두 5곳으로 늘어났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의 ‘수도권 주택 30만 가구 공급방안-제3차 신규택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고양시 창릉동, 용두동, 화전동 일대의 고양 창릉지구(813만㎡·3만 8천 가구)는 3기 신도시 중에서는 남양주 왕숙(1천134만㎡)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

이슈 | 권혁준 기자 | 2019-06-01

“인천은 지금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인천의 최대 현안인 수도권매립지와 원도심 도시재생 문제 등은 정부와 인천시, 시민이 함께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인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하는 허 부시장은 “그동안 쓰레기처리는 수도권매립지와 같은 대형 매립지만 생각했지만, 중소형 소각장을 통해 짧은 시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원도심 도시재생에 대해서는 “그동안의 도시재생은 대규모 재개발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동네 곳곳에 희망의 숨을 불어넣는

사람·현장 | 유제홍 기자 | 2019-06-01

남평수씨(41ㆍ하남시 덕풍동)와 이정숙씨(54ㆍ천안마라톤클럽)가 2019 과천마라톤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하프코스 정상을 달렸다. 지난해 3위 남평수씨는 화창한 봄날씨 속 12일 과천 관문체육공원 주경기장을 출발, 서울 대치초교 삼거리 인근을 돌아오는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14분44초로 김용태씨(광명시 광명동ㆍ1시간17분06초)와 소해섭씨(하남시 덕풍동ㆍ1시간18분17초)를 가볍게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여자부 하프코스서 이정숙씨는 1시간30분25초로 이선영씨(안산시육상연맹·1시간38분31초)와 박연호씨(의왕시육상연맹·1시간42분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9-06-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6-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6-01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거듭나 도민 건강을 돌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의료정책에 대한 논의를 요구하기도 했다. 정 원장은 “아직 경기도 공공의료 정책에 대한 생각과 방향을 도지사로부터 직접 들은 적이 없다”며 “도지사의 의료 정책을 초반에 듣고 의료원이 그 방향 설정을 해야 했었는데 그 시기를 놓친 것 같다. 도지사의 바쁜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의료정책에 대한 논의를 깊게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 취임한지 7개월 됐는데. 일을 잘하면 참 보람된 곳이라고 생

사람·현장 | 허정민 기자 | 2019-06-01

6회째를 맞은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이 12일 오후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창단 이후 5번째 시즌을 맞이한 경기도 연고 프로야구 KT 위즈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 서포터즈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경기문화관광연구사업단 주관, 경기도체육회와 KT 위즈 후원으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3천여 명의 야구팬과 오후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옥분·김봉균ㆍ김직란ㆍ양철민 도의원,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신항철 경기

사람·현장 | 홍완식 기자 | 2019-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