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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고속도로 위에서 아플 땐 걱정하지 말고 경기도립 안성휴게소 의원을 찾으세요.”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오전 10시께 안성휴게소 서울방면. 안성휴게소에 진입하자 가장 먼저 ‘경기도립 안성휴게소 의원’이라고 큰 글씨로 쓰인 2층 규모의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이 건물에 들어서자 행정 직원 1명과 간호사 1명이 의원을 찾아온 도민에게 백신접종 안내와 주의사항 등을 알려주고 있었다. 입구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수액실, 접수처, 창고, 휴게실, 조제실, 진료실, 엑스레이 실이 위치, 다양한 치료가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9-18 09:26

“만화와 도시 부천에서 즐기는 경기지역화폐 투어로 추석 한가위 명절을 더욱 행복하고 의미있게 보낼게요.”경기지역화폐를 소개하고 지역 곳곳을 소개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유튜브 라이브 방송 ‘2021 경기지역화폐 31개 시·군 데이트 시즌2’(부제 지금은 점심시간)가 부천에서 즐기는 문화 투어를 소개하는 방송으로 시청자의 만족도를 높였다.17일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기 방송인 박휘순-천예지 부부와 가수 신성씨가 진행을 맡아 부천시의 주요 명소 등을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을 중심으로 성황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9-17 19:36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6일 ‘성남 대장지구 의혹’과 관련해 “제기되는 모든 왜곡과 조작을 하나부터 열까지 샅샅이 수사해달라”고 요구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장동 공영개발에 대한 수사를 공개 의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지사는 “모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한다. 수사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지겠다며 ”그러나 책임져야 할 사람은 저뿐이 아니다“라고 했다.수사 결과 어떠한 의혹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문제를 제기한 모든 주체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이 지사의 판단이다.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9-16 22:14

사라지는 경기도만의 고유한 역사를 간직하기 위해 경기도가 사료 확보에 나선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 지역자료 구입 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지역의 향토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나 자료 구입을 추진한다. 도가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하는 이유는 경기지역의 인물과 민속, 생활사, 문화유적 등과 관련해 가치 있는 자료를 선별하고, 소멸할지도 모르는 역사적 자료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도는 5천만원을 투입해 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10월 말께 용역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용역이 마무리되면 도는 인물분야로 ▲고대 중세 ▲

도·의정 | 김승수 기자 | 2021-09-16 21:00

경기도내 공무원이 최근 3년간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된 사례가 총 76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 힘 서범수 의원이 16일 17개 광역 시ㆍ도 지자체 소속 공무원 및 산하기관 임직원의 최근 3년간(2019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약칭 청탁금지법) 위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09건의 위법 사례가 적발됐다.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시가 46건, 전남 20건으로 뒤를

도·의정 | 강해인 기자 | 2021-09-16 21:00

‘하천 공간의 창의적 활용,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의 대상지로 포천시 고모천과 양주시 입암천이 최종 선정됐다.경기도는 포천시, 양주시와 함께 16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정책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사업’은 도민 모두의 공간인 하천의 가치를 향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혁신공간을 만들고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사업이다.하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면서 주변 지역과 연계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도시·문화형’, ‘여가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1-09-16 21:00

경기도가 설립을 공식화한 ‘(가칭)경기서민금융재단’이 타당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재단의 설립타당성 검토용역 결과,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나왔기 때문이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7천만원을 들여 지방공기업평가원과 ‘(가칭)경기서민금융재단 설립타당성 검토용역’을 추진했다.해당 용역의 결과가 나오자 도는 지난 8일 이를 공개하고, 재단 설립을 공식화했다. 용역 결과를 보면 재단 설립 시 향후 5년간 지역경제와 관련한

도·의정 | 채태병 기자 | 2021-09-16 21:00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은 추석연휴를 나흘 앞둔 16일 ‘코로나 블루’ 대응을 위해 24시간 가동 중인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민주당·수원2), 김기세 사무처장, 경기도 관계부서 담당자 등과 수원시 장안구 경기도의료원 2층에 위치한 센터를 찾아 코로나19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정신방역 종사자와 면담했다.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는 경기도 중심의 정신질환자 통합관리 기관이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직후인 지난해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9-16 21:00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와 특별검사를 진행해야 한다며 맹공을 퍼부었다.1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이 지사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 티에프(TF) 팀’의 첫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 지사와 ‘화천대유’의 커넥션 의혹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며 “내달 열리는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증인들을 대거 증언대에 세울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이 지사 역시 자신이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기에 국정감사장에 나오지 않을 이유

정치일반 | 임태환 기자 | 2021-09-16 21:00

국민의힘이 경기·인천 고위공직자 출신들을 대거 영입,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전·현직 공무원 영입 인재 환영식’을 개최했다.이날 영입된 인사는 총 22명으로 “공직사회에서의 오랜 경력으로 교통·부동산·교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쌓아온 분들”이라고 인재영입위는 밝혔다.이중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한 이재율 전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 8명이 경기·인천 지자체에서 고위공직을 역임한 인사로 나타났다.경기는 이 전 부지사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1-09-16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