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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현직 의원 간 사실상 맞대결로 21대 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을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전 대변인)가 58.7%를 차지, 28.1%에 그친 미래통합당 정미경 후보(전 수원지검 검사)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본보와 기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양일간 수원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21대 총선 후보등록 마감으로 여야의 대진표가 완성된 가운데 수원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전 대변인)가 양자대결과 당선가능성에서 6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50%가 넘는 높은 지지율 보이며 미래통합당 정미경 후보(전 수원지검 검사)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자대결민주당 백혜련 전 대변인이 58.7%를 차지, 28.1%를 기록한 통합당 정미경 전 수원지검 검사를 크게 앞선 가운데, 백 전 대변인은 수원3선거구(금곡동, 입북동, 호매실동, 평동) 58.5%, 수원4선거구(율천동, 서둔동, 구운동) 59

선거 | 김재민 기자 | 2020-03-30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자 등록이 지난 27일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여의도 입성 전쟁’의 막이 올랐다.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양일간 4·15 총선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최대 승부처인 경기지역 59개 선거구에 총 241명이 등록해 평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20대 총선 당시 경기지역 경쟁률이었던 3.4대 1, 3.5대 1보다 큰 폭으로 오른 수치다.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각각 59명으로 도내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국가혁명배당금당(55명), 정의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인천시는 국내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이다. 코로나19가 해외 유입 전염병이다 보니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등이 있어 국내 유입 차단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같은 국내 방역 최전선엔 인천의료원이 있다. 현재 인천의료원은 병원 내 모든 환자를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긴 뒤, 아예 코로나19 전담 병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음압병실로 전환한 일반병실까지 총 68개의 격리병상을 마련했다. 일반 환자가 없다 보니 병원 로비 등은 한산해 보이지만, 로비를 지나는 의료진과 환자의 긴장감은 오히려 높아진 상태다. 코로나19

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3-30

4·15 총선 후보자 등록이 지난 27일 마감된 가운데 경기지역 후보들의 재산·전과·병역·납세 등 신상정보가 공개되면서 선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본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경기지역 후보 10명 중 4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22억 6천559만 원이었고, 1억 원 이상 세금을 낸 후보는 46명이었다. 또 최근 5년간 체납액이 있는 후보는 30명, 병역을 면제받은 후보는 29명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과241명의 후보자 중 87명(36%)은 각종 범죄로 처벌받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선거 | 경기일보 | 2020-03-30

미래통합당 이창성 수원갑 후보가 보수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 세 번째 출연해 ‘장안구 발전 비전’을 설명했다.이 후보는 지난 28일 선거대책본부 사무실에서 고성국 박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고성국 TV’에 출연해 ‘장안구 발전이 나의 신념’이라는 목표로 장안구 경제 활성화와 장안구민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한 ‘희망! 장안 발전 마스터플랜 5’를 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먼저 고성국 박사는 통합당 이찬열 의원 입당에 따른 후보 경선 결과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창성 후보는 “당의 공정한 경선 절차와 결과만을 믿고 기다렸다”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3-30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포천시와 손잡고 중소기업 육성 및 발전에 앞장선다.경과원은 지난 27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협약식은 박윤국 포천시장과 김기준 경과원장,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지원 강화로 포천시 중소기업 발전에 더 큰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세부적으로 양측은 ▲포천시 비즈니스센터 건립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적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3-30

3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수원정)은 29일 n번방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디지털 범죄단체조직죄’를 신설, 최고 무기징역까지 처벌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최고위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30일 대표발의할 예정이다.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불법촬영물 등의 생성·유포, 협박·강요의 범죄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또는 집단을 조직하거나 이에 가입 또는 그 구성원으로 활동한 사람’을 ‘디지털 범죄단체조직죄’로 처벌

선거 | 송우일 기자 | 2020-03-30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이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지급수단인 경기지역화폐의 신규 카드 발급 신청자가 일 평균 60배 이상 증가했다. 홈페이지 접속률도 재난기본소득 발표 전과 비교해 1천300%나 증가, 도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9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따르면 경기지역화폐 카드 신규 발급신청자는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발표일인 지난 24일 10만 건을 시작으로 27일까지 4일간 총 63만 명이었다. 또 경기지역화폐 카드 신규 발급신청자는 일 평균 4천여 명에서 최대 26만여 명까지 증가했다.이와 함께 일 평균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