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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우수전형 논술시험’을 총 4만7천18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7~18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논술시험은 오는 17일 토요일에 2만616명, 18일 일요일에 2만6천402명 등으로 나눠서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수시모집 논술우수전형에는 900명 모집에 4만7천여 명이 지원, 평균 52.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영학은 75명 모집에 4천850명이 지원해 64.67대 1의 경쟁률을,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은 10명 모집에 1천132명이 지원해 113.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

교육·시험 | 채태병 기자 | 2018-11-15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2018 산학협력 엑스포(EXPO)’에서 2개 부문에서 최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산학협력 엑스포’는 산업계와 학계가 산학협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그간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용인송담대학교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 참가, 각 부분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캡스톤디자인경진

교육·시험 | 김승수 기자 | 2018-11-15

14일 오후 6시3분께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사거리에서 유턴하던 소나타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곳을 지나던 A씨(60ㆍ여)와 B씨(51ㆍ여)가 다쳐 인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사고를 낸 운전자 A씨(65ㆍ여)와 동승한 2세 여아도 경상을 입고, 분당재생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18-11-14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신규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ㆍ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가공인시험이다. 현재 국내 47개 지역, 해외 75개국 224개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시험결과는 국내 대학 유학 및 취업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삼육대는 이번 공모에서 ▲운영 능력 ▲시설보유 현황 ▲감독관 및 관리요원 충원능력 ▲교통접근성 ▲

교육·시험 | 하지은 기자 | 2018-11-15

경기도 내 장애인 편의시설 2곳 중 1곳이 관리 부실이나 고의 파손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특히 이들의 90%가량이 비장애인이 편의상 훼손한 것으로 확인, 장애인 편의시설의 철저한 유지ㆍ관리를 위한 사후점검반 신설 및 행정처분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4일 경기도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가 조사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후 사후점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편의시설이 신설 1년 뒤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비율은 2013년 59%, 2014년 53%, 2016년 49%로 점점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18-11-15

14일 오후 6시3분께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5번 출구 인근에서 흰색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미금역을 지나던 A씨(60ㆍ여)와 B씨(51ㆍ여) 등 4명이 다쳤다. 이들 부상자는 분당서울대병원과 분당재생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성남=정민훈기자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18-11-14

“열심히 준비한 대로 시험을 잘 치르고, 지긋지긋한 수험생활 이제 끝내버리겠습니다”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예비소집일을 맞아 ‘결전의 장소’에 모인 수험생들은 비장함을 다지면서도, 드디어 수험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후련함을 내비치기도 했다.14일 오전 10시께 수원여자고등학교는 ‘수능 D-1’을 맞아 수험생 대상 수험표 배분, 1ㆍ2학년 후배들의 응원행사 등으로 분주한 모습이었다. 수많은 인파 사이에서도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듯 수험표를 손에 꼭 쥔 채 긴장한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학생들이 곳곳에서

교육·시험 | 채태병 기자 | 2018-11-15

직원 폭행과 엽기 갑질 행각으로 공분을 사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최근 보유하고 있던 슈퍼카들을 중고차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14일 확인됐다.서울의 한 중고차시장에서 근무 중인 딜러 A씨는 “최근 신차 가격이 7억 원을 넘는 롤스로이스 팬텀 차량을 매입하겠느냐는 제의를 받았지만 양 회장 차라는 걸 알고는 매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범죄와 연관된 차량을 매입했다가 나중에 송사에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찝찝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해당 중고차시장에서는 양 회장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도 목격되고 있다는 증언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8-11-15

최근 법원이 가동 연한을 놓고 엇갈린 판결을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이 오는 29일 가동 연한에 대한 공개변론을 열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람이 일해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는 최후 연령’을 뜻하는 ‘가동 연한’은 그동안 대법원 판례에서 만 60세로 인정돼 왔다.지난 1일 수원지법 민사항소5부(최창석 부장판사) 역시 차량정비소에서 차량의 수리 과정을 지켜보다가 날아온 부품에 맞아 시력장애를 입은 A씨가 정비소 운영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동 연한을 60세로 판단했다.A씨는 “사고 이전까지 건설기계운전업에 무리

사회일반 | 이호준 기자 | 2018-11-15

14일 오후 6시3분께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5번 출구 인근에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성남=정민훈기자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18-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