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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조달청은 14일 관내 중소기업인 해성엔지니어링㈜를 우수 조달기업으로 선정하고 조달청장 표창을 전달했다.해성엔지니어는 오존수를 이용한 수처리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이며, 그 동안 꾸준한 기술개발 및 품질 향상 노력과 성실한 공공조달시장 납품을 통해 공공기관의 물 사용비용 절감과 물 재이용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허현범기자

인천뉴스 | 허현범 기자 | 2018-11-15

인천시는 최근 서울 중랑천과 경기 포천천 등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독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공동방제단과 보건환경연구원 및 군·구 소독방역차량을 총동원해 소독을 실시한다. 또 철새 출현지역 입구에 출입 자제 현수막과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발생 방지를 위해 시민에게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시는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

인천사회 | 주영민 기자 | 2018-11-15

인천시는 16일 송도국제도시에 지하 2층, 지상 7층, 1천727석 규모의 클래식 공연장 ‘아트센터 인천’을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2천600억원이 투입된 ‘아트센터 인천’은 지휘하는 마에스트로의 손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됐다.시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아트센터 인천 버스 정류장 신설과 추가 노선을 확보하고 북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공연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오랜 진통 끝에 개관한 아트센터 인천을 세계적인 문화예술 공간으로 키울 방침”이라고 말했다.이민수기자

인천뉴스 | 이민수 | 2018-11-15

인천시의회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저조한 경영안정자금 집행 실적을 질타했다.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4일 인천TP에 대한 행감에서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있는 경영안전자금 실적이 연말이 다 되도록 60%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타 기관으로 업무이관이 필요할 정도라고 지적했다.산업경제위 김병기 의원은 “인천TP 사업은 자동차, 항공, 로봇, 바이오, R&D 등 분야가 너무 넓어 사업 성과를 높이려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예를 들어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경영안정자금’ 실적은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8-11-15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외국대학들은 오는 17일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2019년도 봄학기 학생모집을 위한 인천글로벌캠퍼스 대학 공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에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순으로 각 대학 입학정보를 설명하는 세션으로 학교 및 학과 소개, 장학금 제도 등 전반적인 입학전형이 안내될 예정이며, 이어지는 오후세션에는 각 대학 입학처 관계자와의 개별상담을 통해 맞춤형 입학컨설팅이 가능하다.한편, 외국명문대학의 우수학과를 옮겨온 형태로 전체적으로 종합대학의

인천경제 | 양광범 기자 | 2018-11-15

인천항만공사(IPA)가 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AFSRK) 회원사를 대상으로 신규 항로 유치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은 한국 내 소재한 외국적선사의 사장단을 회원으로 한 모임이며, 선사 간 물류 비즈니스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교류하는 단체다.IPA는 이날 주한외국적선사대표자모임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최신 인천항 정보 및 수출·입 물동량 자료를 공유하는 등 신규 항로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남봉현 IPA 사장은 “인천항의 지속적인 성장은 선사의 많은 관심과 도움

인천경제 | 허현범 기자 | 2018-11-15

인천시가 2019년도 역대 최대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14일 시에 따르면 2019년도 국비 예산 2조7천500억원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결과 현재까지 2조8천726억원을 확보했다.정부예산안에 이미 반영된 주요사업은 인천 신항 개발(351억원), 서울도시철도 7호선 석남 연장(350억원), 인천 1호선 송도 연장(300억원), 전기자동차 구매(167억원), 거첨도∼약암리 도로개설(68억원), 드론 안전성 인증센터 구축(35억원) 등이다.시는 앞으로 진행되는 국회 심의과정에서 경제자유구역 전시컨벤션시설

인천정치 | 주영민 기자 | 2018-11-15

인천지역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 문턱이 낮아진다.인천시는 고용 없는 성장과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대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사회적 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사업 실적이 없는 계획단계에서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잠재력이 있는 사회적 기업은 특별한 요건이 갖춰지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성장을 돕는다는 것이다.시는 1명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매년 이윤의 2/3를 사회적 목적에 사용하는 것 등의 현재 예비 사회적 기업 지정 요건도 완화할 방침이다.또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8-11-15

인천대학교 이사회가 최용규 전 국회의원을 신임이사로 선출했다.14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출석이사 전원의 찬성으로 최용규 전 의원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이후 신원조회와 교육부 승인 등의 절차가 남았지만, 무리 없이 이사로 선임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인천대는 김학준 현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2019년 1월 10일 이후 신임 이사장을 선출할 방침이다. 시기는 내년 2월께가 될 전망이다.최 전 의원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1년 초대 인천시의원을 지냈다. 1995년 민선 1기 부평구청장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18-11-15

인천지방법원이 시민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14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서태환 수석부장판사는 13일 ‘미추홀바로미 시민공감학교’의 일환으로 남인천중고등학교 성인반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사법제도에 관한 특별 강연을 했다.서 수석부장은 또 2016~2017년 급식비를 기탁한데 이어 올해는 도서발전기금을 내 눈길을 끌었다.미추홀바로미 시민공감학교는 배움의 기회를 놓쳐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 남인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인천지법은 2016년부터 남인천고 성인반 학생들을 위해 판사 10~12명을 1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