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0,608건)

육군 제7기동군단은 22~26일 4박5일간 여주ㆍ이천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동계작전 수행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많은 병력과 군차량, 궤도장비 등이 3ㆍ84번 국도, 335번ㆍ531번 지방도 등으로 이동하고 교통통제소도 운영한다.군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으로 여주ㆍ이천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원활한 훈련 진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등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여주=류진동기자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21-01-21 08:23

동양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했다.21일 동양대에 따르면 최근 등록금심의위 회의를 열어 올해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고 입학금은 50% 내리기로 결정했다.학령인구 감소와 임금ㆍ물가의 지속적인 상승에도 지난 2009년부터 13년째 등록금을 인하ㆍ동결했다.동양대는 경북 영주에 본교가 있고 동두천에 북서울(동두천)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설립 목적은 자주, 진리, 봉사 등을 통한 새 역사 개척이라는 창학이념 아래 세계 중심 국가 주역이 될 인재 양성이다. 동두천=송진의기자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1-01-21 08:23

구리시는 20일 오후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확진된 가족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고 양성으로 판정됐다.보건당국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이를 계기로 구리시청 모든 직원이 진단검사를 받았다.본청과 외청, 행정복지센터 등지에서 근무하는 직원 1천여명은 이날 오후 5시부터 구리체육관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귀가했다.구리시는 21일 직원들이 음성 판정 통보를 받은 뒤 출근하도록 했다.구리시 관계자는 “직원 확진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1-20 21:06

고양시는 20일 주민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이전 확진자의 가족이나 지인 등 접촉자로 분류됐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20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확진자는 1천754명으로 경기도내 최다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1-20 20:04

부천시는 지역 내 거주자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 중 50대 A씨 등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심곡동 한 교회 확진자들의 가족으로 파악됐다.이들 4명은 감염이 우려돼 자가 격리됐다가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이에 따라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었다.나머지 확진자 10명 중 8명은 관내·외 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468명이다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1-20 20:04

김포시는 A씨 가족 2명 등 가족 확진자 접촉자로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A씨 가족 2명은 지난 19일 확진된 B씨의 가족으로 분류돼 전날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C씨 등 2명도 전날 확진된 D씨와 E씨의 가족으로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 이날 양성으로 판정됐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확진자는 615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1-20 19:59

용인시는 기흥구 한 소규모 교회에서 신도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용인시에 따르면 신도 24명이 다니는 이 교회에선 앞서 지난 12일 A씨 등 신도 2명이 확진된 이후 13∼14일 각 1명, 18∼19일 각 1명 등 신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동안 총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최초 확진된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해당 교회에선 지난 10~11일 이틀에 걸쳐 예배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해당 교회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방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1-20 19:56

용인시는 기흥구 한 소규모 교회에서 신도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용인시에 따르면 신도 24명이 다니는 이 교회에선 앞서 지난 12일 A씨 등 신도 2명이 확진된 이후 13∼14일 각 1명, 18∼19일 각 1명 등 신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동안 총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늘었다.최초 확진된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해당 교회에선 지난 10~11일 이틀에 걸쳐 예배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해당 교회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방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1-20 19:52

20일 오후 3시5분께 군포시 전철 1호선금정역 부근에서 선로 위에 있던 A씨(85)가 서울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다.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또 사고 수습을 위해 선로 통행이 차단되면서 열차 7대가 10∼20분가량 지연 운행됐다.철도경찰은 사고 지점이 금정역과 100m 남짓 떨어져 있는 점 등을 들어 A씨가 역사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선로 안으로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있다.금정역 플랫폼에는 선로 출입을 막기 위한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다.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군포=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21-01-20 19:42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넥스트 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해 새해 첫 업무를 생명나눔 헌혈행사로 시작했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시무식 후 헌혈행사를 해온 공단은 특히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헌혈 보유량 급감에 따른 위기상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했다.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07년 1월 양주시문화예술회관 등 8개 위탁사업을 시작으로 양주시 발전과 함께 급속히 성장해 문화관광, 체육시설(스포츠센터 등), 환경사업, 교통사업 등 29개 시설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올해 설립 15주년인 공단은 시민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1-01-20 19:42